생명존중시민회의, 4대 상임대표 김대선 교무 선출
김대선 교무,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률 낮추는 데 최선"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생명존중시민회의는 3월 20일(목) 공동대표자회서 3대 태범석(전 한경대총장) 상임대표 후임에 원불교 前문화사회부장 김대선 교무를 선출했다.
시민회의는 2014년 3월 생명문화 창립, 2014년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제198호), 2018년 8월 생명존중시민회로 출범해 각각 활동을 해 오다가 2019년 3월 28일 통합했다.
초대 상임대표는 박인주 박사(국민대 석좌교수), 2대 상임대표는 임삼진 원장(환경조사평가원)이 역임했다.
생명존중시민회의는 생명존중 문화형성과 자살예방운동을 펼치기 위해 국가원로, 교계 지도자, 시민단체들의 생명운동 네트워크를 통한 자살률 낮추기 위한 다양한 활동인 교육, 상담, 봉사를 위한 단체이다.
신임 김대선 상임대표는 “2021년부터 실시된 생명사랑, 생명존중,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순수창작 영상물을 응모하는 ‘생명사랑 유튜브 영상공모전’은 청장년들의 참여가 점진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2025년 4월~7월에 응모되는 ‘생명사랑 유튜브 영상 공모’를 확대하고, 생명운동연대, 종교인연대 등이 공동 주최해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률 낮추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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