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교육지원청, 수업실천사례집 '강남서초 초등교사, 교육을 말하다' 발간
강남서초 초등 교사들의 수업 혁신과 나눔의 기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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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숙)은 강남서초 초등 교사들의 실제 수업사례를 담은 ‘강남서초 수업실천사례집 제4호’ 「강남서초 초등교사, 교육을 말하다」를 발간했다고 2월 25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천한 창의적인 수업 방법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동료 교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보다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지켜야 할 가치와 새롭게 변화해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담아냈다.
정선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추천의 글에서 “진정한 고귀함은 남보다 잘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아지는 것”이라며,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했다. 이어 “동료 교사들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수업 속에서 교사들의 성찰과 성장이 더욱 깊어지길 바라며,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교사들의 열정과 헌신을 응원했다.
이번 사례집에는 강남서초 관내 교사들이 다양한 교육 방법을 적용한 실제 수업사례가 수록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특집), ▲창의·참여·공감의 실천 사례, ▲신규·멘토 교사의 성장 이야기 등이 있으며, ‘수업나눔한마당’에서 발표된 우수 수업사례도 포함돼 있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서울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사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 나눔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례집이 강남서초 초등교육의 발전과 수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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