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4(월)
 

[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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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업의 선구자로 잘 알려진 흙살림(대표 이태근)이 무농약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토마토마녀스튜’와 ‘토마토현미죽’은 국내산 채소와 곡물을 더해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친환경 소스·양념류 전문 기업 (주)사랑과정성과 협력해 개발됐으며, 화학첨가물을 배제한 제조 방식을 적용해 토마토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렸다. 

 

흙살림 관계자는 “국내산 친환경 원료를 사용해 영양과 건강을 고려한 제품”이라며,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려는 흙살림의 철학이 담겨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태근 흙살림 회장은 20대에 귀농해 유기농법 보급과 흙 살리기에 앞장서며 대한민국 유기농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는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으로 인한 악순환을 끊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흙살림’을 설립, 연구소 운영과 농자재 개발, 유통망 구축에 힘써 왔다. 또한, 영리 추구보다 농민 보호를 우선하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며 한반도의 유기농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흙살림은 친환경 먹거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할 계획이다. 무농약 토마토로 만든 ‘토마토마녀스튜’와 ‘토마토현미죽’은 친환경 먹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토마토마녀스튜’(220g)와 ‘토마토현미죽’(200g)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흙살림의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가격은 각각 4200원으로 책정됐다.


이태근 흙살림 회장은 “국내산 친환경 원료로 만든 신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영양과 건강을 함께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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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살림, 무농약 토마토 활용한 건강 먹거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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