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3월 1일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인사 발표
"학력신장의 과감한 추진과 공교육 책무성 향상 위한 정책기조 토대 역량 중심 인사"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2월 6일(목) 2025년도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인사는 교장·원장 승진 43명, 교감·원감 승진 45명, 2월 28일 자로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153명 등 총 1498명에 대해 이뤄졌다.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이성기 교원인사과장 △임실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유효선 중등교육과장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에 한숙경 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을 각각 임용했다.
본청 중등교육과장에는 최은이 전주평화중 교장, 문예체건강과장에는 강양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수련원장, 교원인사과장에는 김낙훈 전주지곡초등학교장을 각각 발령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에 남궁상운 정읍남초등학교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수련원장에 송영임 이리부송초등학교장을 발령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정책기조인 학력신장의 과감한 추진과 공교육 책무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중심의 인사에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편, 교장 및 교육전문직원, 수석교사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월 14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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