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5(화)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 사진.jpg

 
경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는 지난 1월 20일부터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특별방범활동과 관련해 자율방범대,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민·경 합동 방범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순찰은 관내 명곡지구대 등 6개 지구대·파출소와 소속 자율방범대 및 주민들이 함께 매일 저녁 1∼2시간 지역별 취약지를 중심으로, 시내권은 인파 밀집장소인 유흥밀집지역, 전통시장, 원룸촌, 무인점포 등을 중심으로 시외권은 주택가 빈집, 시설재배 하우스, 농산물 보관창고 등 지역별 범죄 취약지 중심의 맞춤형 순찰활동을 전개하고있다. 
 
또한, 창원서부경찰서에서는 설 명절 전·후 지구대·파출소뿐 아니라 형사, 교통, 도경 기동순찰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금은방·편의점 등 현금 취급업소를 상대로 방범진단과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범죄예방수칙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범죄예방 교육·홍보도 추진하고 있다. 
 
창원서부경찰서 김선섭 서장은 "추운 날씨에서도 지역주민의 평온한 설 명절을 위해 매일 밤 순찰중인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및 지역주민과 함께 밝고 안전한 의창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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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평온한 설 명절을 위한 민·경 특별방범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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