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18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팔라베라(Palavela) 경기장에서 진행된 토리노 동계 유니버시아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에서 한국대표 최다빈(세종특별자치시)이 11위, 위서영(고려대)이 12위를 차지했다.
최다빈은 기술점수(TES) 47.49점, 구성점수(PCS) 51.00점으로 합산 98.49점을 받아 17일 쇼트프로그램 점수 48.82점을 더해 총점 147.31점으로 최종 11위를 차지했다. 그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연기를 실수 없이 펼치며 그의 두 번째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마무리했다.

최다빈 선수


위서영은 기술점수(TES) 48.95점, 구성점수(PCS) 48.06점으로 합산 97.01점을 받아 17일 쇼트프로그램 점수 50.10점을 더해 총점 147.11점으로 최종 12위를 차지했다.

위서영 선수


그는 경기 중반에 점프를 제대로 뛰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으나 특별한 실수 없이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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