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회의원,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임명
"경제·민생에 집중해 지역사회와 국민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로 임할 것"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은 1월 8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조은희 의원과 함께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다. 이로써 박 부의장은 경제 상임위(정무·기재·과방·농해수·산중·환노·국토·예결) 분야를 담당해 정책위의장을 보좌하고 당 강령 및 전국 규모 선거의 정책공약 등 주요 정책 현안을 심의한다.
특히 내년 6 월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인 만큼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국민이 원하는 정책, 국민의 삶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해 당의 정책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
박 부의장은 현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와 조세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당내 경제통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제1 정책조정위원장(정무·기재·예결),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중앙연수원 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중앙과 지방을 넘나드는 30여 년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개발과 국가 재정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며 , 당의 정책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장을 지내며 본연의 기능인 연구와 정책 제안 기능 강화를 위한 개혁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박수영 부의장은 “정국이 혼란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라며, “경제·민생에 집중해 지역사회와 국민의 요구를 반영한 실용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