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7(목)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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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의정부빙상장에서 진행된 2024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김채연(수리고)이 1위를 차지했다.


김채연은 한 번의 실수도 없는 깔끔한 연기를 펼쳤다. 김채연은 기술점수 38.76점, 구성점수 32.83점으로 총점 71.59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신지아(세화여고, 66.75점), 3위는 위서영(고려대, 64.36점)이 차지했다.


한편, 이번에 복귀한 이해인은 60.45점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와 2025년 1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79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의 성적을 합산해 2025/26 시즌 국가대표를 선발하게 된다.


12월 1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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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채연, 2024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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