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뜰, 아름다움에 물들다!' 김미영액세서리스쿨 4인 4색 Brooch 전시회
수익금 일부는 소외계층, 취약계층 후원금으로 전달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서구에 위치한 카페 '뜰'에서는 이색적인 전시회가 열렸다.
김미영액세서리스쿨(대표 김미영)과 그의 제자 3명이 함께한 '4인 4색 Brooch' 전시회가 북구 김태식 구의원, 서구 이현우, 하명희 의원, 강정칠 부산연탄은행대표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5일(월) 오프닝식이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1일(일)까지 개최되고 그 수익금 일부는 부산연탄은행에 후원금으로 전달돼 소외계층 취약계층에게 쓰일 예정이다.
'카페 뜰, 아름다움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브로치를 전시한 김미영액세서리스쿨 김미영 대표의 주제는 '해닮 미영 가을의 기도', 제자인 혜화순희는 '마음의 노래', 소예은현은 '색으로 감싸다', 마지막 네 번째 제자인 젬마미영은 '꿈꾸는 여행'으로 주제를 만들어 각 작품들에게 작명을 하는 뜻깊은 작품전이다. 찾아온 관객들은 작품도 구경하고 또 구입해서 후원의 손길에 동참해 따뜻한 마음들을 나눴다.
김미영액세서리스쿨 김미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4인 4색 브로치 전시회는 특별한 전시회다. 5번의 전시회를 했지만 개인전이었고 이번 전시회는 나에게 배운 제자들 3명이 함께 작품을 만들어 전시했다. 그 판매 수익금 일부가 소외계층, 취약계층의 후원금으로 전달돼서 더욱 행복한 마음이다. 나의 꿈은 이 작품들을 백화점이나 호텔에 입점하는 것이다. 그리고 수익금 일부를 역시 소외계층에 지원하는 것이다. 한 달 동안 함께 작품을 만드느라 고생한 제자들에게 감사하고 바쁜 중에도 오프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