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이 11월 8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NHK Trophy(ISU 그랑프리 NHK Trophy)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예림은 수행과제를 별다른 실수 없이 펼쳤다. 그는 51.32점을 받아 12위를 차지했다.
11월 9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