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0월 12일 오후 4시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에서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 및 사이버 도박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딥페이크 성범죄와 사이버 도박을 단순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생각하는 학생,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부산시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회장 고옥영), 김대식 국회의원, 조병길 사상구청장, 윤태한·김창석 부산시의원, 사상구의원,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북부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회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딥페이크 성범죄와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 피켓, 홍보 물품 등을 활용해 캠페인에 나섰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유혹의 검은 손길에서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분이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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