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펜싱 유망주 양승혜(충북대표, 충북체고)가 10월 1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18세이하부 에페 개인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양승혜는 예선경기에서 부산대표 조은에게 15:9, 준결승에서 서울대표 박형은에게 15:10, 결승에서 충남대표 박윤과의 접전 끝에 15:1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박라영(광주), 박형은(서울)이 차지했다.
양승혜는 2024년 제36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에페 개인전 우승, 2024년 제62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에페 개인전 우승, 2024년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에페 개인전 3위를 차지했고, 이 외에 다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양승혜가 속해 있는 충북대표(충북체고)는 10월 13일 펼쳐진 단체전 예선경기에서 대전대표(대전여고)를 만나 31:4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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