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4(목)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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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유망주 양승혜(충북대표, 충북체고)가 10월 1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18세이하부 에페 개인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양승혜는 예선경기에서 부산대표 조은에게 15:9, 준결승에서 서울대표 박형은에게 15:10, 결승에서 충남대표 박윤과의 접전 끝에 15:1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박라영(광주), 박형은(서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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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혜는 2024년 제36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에페 개인전 우승, 2024년 제62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에페 개인전 우승, 2024년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고등부 에페 개인전 3위를 차지했고, 이 외에 다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양승혜가 속해 있는 충북대표(충북체고)는 10월 13일 펼쳐진 단체전 예선경기에서 대전대표(대전여고)를 만나 31:4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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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양승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에페 개인경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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