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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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영재교육원(원장 박정애)은 중2 학생, 8명을 대상으로 9월 21일(토)부터 9월 25일(수)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와 테를지 국립공원 일대에서 몽골 역사문화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칭기스칸 인물 탐구(박물관, 동상), 전통공연(전통춤과 민요, 악기 연주) 관람, 복드칸(몽골의 마지막 왕) 궁전 관람, 이태준 열사(독립운동가) 추모, 게르캠프 체험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게르 캠프를 통해 밤하늘의 별과 별자리를 탐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노OO 학생은 “몽골은 어디에서나 칭기스칸이라는 이름을 접할 수 있어 위대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였고 밤하늘의 별을 잘 관찰할 수 있어 별자리 토론이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박정애 원장(함평영재교육원)은 “영재학생들이 몽골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이태준 열사를 추모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인물을 기리는 자리가 되었다. 앞으로 함평 학생들이 더 넓은 안목을 갖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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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영재교육원, 몽골 역사문화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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