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1(월)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1.JPG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은 9월 6일(금) 2024학년도 2학기 전남농산어촌 유학 가족을 만나 간담회를 갖었다.


함평에는 손불서초에 3가족 4명, 엄다초에 2가족 5명, 해보초에 2가족 3명이 재학중이며 2학기 전남농산어촌 유학 기간을 전원 연장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학 학생, 학부모, 학교,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함께 자리래 유학 가족간에 유학생활 정보를 공유하고 2학기 전남농산어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햇다.


박정애 교육장은 “함평에서 생활하는 시간들이 아이들의 삶에서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함평교육지원청에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학생 학부모는“학교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고 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장단점을 집중 케어해줘서 함평으로 유학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함평교육지원청은 전남의 인구소멸 위기를 교육을 통하여 극복하고자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전남농산어촌유학 활성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2800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함평교육지원청, 2학기 농산어촌유학 가족과 소통의 시간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