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은 8월 5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나주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모두와 함께 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으로는 「글라스 키링, 다육이 화분 케이크 만들기, 나만의 은반지 만들기」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였고, 이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장애의 이해 와 사회적 관계 형성 및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의 장애인식 개선의 기회와 특수교육대상자의 직업·적성과 흥미를 반영한 직업 활동 등 방학 중에도 단절될 수도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한 학부모는 ‘"방학 중에도 아이와 함께 재밌는 활동을 통해서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다. 방학 중에도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계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다양한 사회구성원들과의 장애인식 개선과 직업·적성 등 함께 어울리는 경험을 통한 사회성 및 장애인식 개선의 기회를 함께 제공하여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