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및 전국대학·일반체조선수권대회 개최
‘2024 파리하계올림픽 선수단 격려행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회장 전중선)는 8월 11일(일)부터 14일(수)까지 영광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및 2024 전국 대학·일반체조선수권대회'를 전라남도, 영광스포티움에서 개최한다.
올해 51회째를 맞이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회는 전국 초·중·고 남녀 체조선수들이 참가하며, 대학부와 일반부 체조선수가 참가하는 2024 전국대학·일반체조선수권대회와 동시 개최돼 국내 체조대회 중 최대 규모(146개팀 459명)를 자랑한다.
8월 11일(일) 대회 첫째날에는 남자 단체·개인 종합(마루, 안마, 링), 여자 단체·개인 종합(도마, 이단평행봉)경기가 진행되고 8월 12일(월) 둘째날에는 남자 단체·개인 종합(도마, 평행봉, 철봉), 여자 단체·개인 종합(평균대, 마루) 경기가 진행된다. 셋째날과 마지막날인 8월 13일(화)과 8월 14일(수)에는 남자 종목별 결승(마루,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과 여자 종목별 결승(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이 각각 진행된다.
또한, 대회 첫째날에는‘2024 파리하계올림픽’에 참가한 남자·여자 기계체조 선수 및 지도자들이 경기장을 방문해 올림픽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영광군은 지난해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 및 2023 전국 대학·일반체조선수권대회(2023.8.15.~20)'에 이어 금년에도 상기 대회를 유치했으며, 체조의 발전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체조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유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