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연3동사무소서 황령3터널 주민 설명회 열려
성현달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과 주민들의 열띤 토론 이어져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정치인들은 공약이 생명이다. 얼마만큼 공약을 잘 이행하느냐에 따라 주민들의 선택을 받는다.
부산광역시 대연3동사무소에서 7월 31일 오후 2시 황령3터널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무더운 날씨와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성현달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설명회를 진행했다. 성현달 부산시의원은 설명회 중 "지금 가장 특별한 것은 저와 박수영 국회의원이 지속적으로 부산시에 요구해, 예타설계할 때는 없었던, 황령3터널에서 대동골로 바로 빠지는 접속도로가 기본설계에는 반영이 되어 개설이 됐다는 것이다. 개설이 되지 않았다면 대남로터리까지 내려가서 U턴을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제 주민들이 시간절약,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게 됐다. 대동골 주민들도 무척 좋아하는 모습에 정말 뿌듯했다. 공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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