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2(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포맷변환]10.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한여름에 즐기는 읽걷쓰 출판 이야기' 성료 (2).jpg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정경애)은 7월 29일(월) ‘한여름에 즐기는 읽걷쓰 출판 이야기(부제: 그해 여름, 나의 일상이 책이 되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시민 작가들이 직접 책 출간 과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시민 작가들의 읽걷쓰 출판 도서 북큐레이션 ▶시민 작가의 탄생을 축하하는 현악 3중주 공연 ▶작가의 서재 콘셉트 포토존 등으로 운영했다.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읽걷쓰 시민 저자, 교사, 지역 서점 대표, 사서,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작가의 탄생을 축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 활동을 통해 탄생한 많은 시민 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을 보니 놀랍다.”며 “글쓰기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꼈고, 앞으로 더욱 많은 시민이 작가가 될 수 있도록 읽걷쓰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자와의 대화에 참여한 학생은 “작가를 꿈꾸는 친구들이 읽걷쓰를 통해 다양한 글쓰기 경험을 할 수 있어 값진 경험이었다.”며 “인천시교육청과 중앙도서관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중앙도서관은 다양한 읽걷쓰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상반기 62종의 책을 발간하고 275명의 시민 작가를 배출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 저자가 탄생하기를 바라며, 인천시민의 삶 속에 책 읽기와 글쓰기가 더 깊숙이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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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한여름에 즐기는 읽걷쓰 출판 이야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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