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라초, CODE2024 전국대회 4팀 진출
전국 최고의 프로그래밍, 디지털새싹 운영교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청라초등학교(교장 이택수)는 디지털새싹 2024 CODE 챌린지데이 전국대회 권역별 대회에 4팀('우리가 한다', 'S.S.G.E', 'TEAM_YKK', '미디언즈') 이 진출하게 됐다고 7월 25일 전했다.
CODE 챌린지데이는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재단이 함께하는 행사로 디지털새싹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고 진로를 고민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톤 형식의 캠프형 프로그램이다.
챌린지데이는 5개 권역별 10팀이 선정되는데, 그중 인천청라초 학생들은 서울·인천권에 3팀, 경기권에 1팀이 진출했다.
인천청라초 학생들은 그동안 교사 김진모가 개설한 다양한 디지털새싹캠프에 수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디지털 체험과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예선을 준비했으며 총 4팀이 권역별 아이디어톤 캠프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CODE2024는 첫째, 2박 3일 동안 친구들과 함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기획하는 디지털새싹 챌린지데이, 둘째, 챌린지데이를 통과한 팀들의 솔루션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멘토링을 하는 디지털새싹 틔움위크, 셋째, 틔움위크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팀아이디어를 무대에서 발표하는 디지털새싹 커넥트데이 단계를 거치게 된다.
각 팀 팀장들의 각오를 들어 본다.
'우리가 한다' 팀장 문용신 학생은 “2024CODE 대회에 친구들과 같이 참여하여 목표를 이뤄낸다는 점이 좋고, 이 대회를 함으로써 저희에 사이가 더 돈독해지고 다른 팀에 작품도 보면서 코딩실력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다음에도 코딩대회를 나가는데 부담이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노력하여 최종 2팀에도 선발 될 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TEAM_YKK' 팀장 유준혁 학생은 “저에게, 해커톤이라는 장르, 애초에 팀 대회를 나가본 적이 없는 제게는 모든 것이 새롭고, 조금 긴장됩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대회에 나감으로써 다른 대회들과 차별화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인 만큼 더 열심히, 팀원들과 소통하며 대회에 참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S,S,G,E' 팀장 이시연 학생은 “2024CODE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팀원들과 함께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디언즈' 팀장 엄태주 학생은 “합이 잘 맞는 팀원들과 이 2024CODE 대회에 참가한 것 자체로 너무 좋고 뿌듯합니다. 이 기회를 바탕으로 우리의 코딩실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까지 팀원들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대회에 임할 것입니다”.라고 팀별 각오를 밝혔다.
인천청라초 김진모 지도교사는 “학생들에게 디지털새싹 캠프를 개설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