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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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규교사와 교육장 소통·공감의 시간 장면

 

경상남도의령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회)은 7월 10일(수) 오후 올해 관내로 발령받은 신규 교사와 교육장이 함께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에는 신규 교사(유치원(특수) 1명, 초등 1명, 중등 2명, 영양 2명) 6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학기 동안 각자 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새롭게 경험한 일들과 그 과정에서 느꼈던 보람과 아쉬움, 그리고 2학기에 대한 새로운 기대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신규 교사들은 학교급이 다르고, 담당하고 있는 교과나 업무도 다르지만, 의령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동료로서 교직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의령중학교에서 과학교사로 교직의 출발을 시작한 허주승 교사는 “학교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원을 받으면 지내고 있다. 오늘은 올해 의령에 함께 발령받은 동료 교사들은 물론 앞서 교육자로서 긴 시간을 지나온 선배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오늘의 응원과 지지가 앞으로의 교직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권순희 교육장은 “우리 모두에게는 ‘처음’이 있다. 교사로, 직장인으로의 첫 발걸음을 의령에서 시작하게 된 선생님들 모두에게는 나름의 다짐과 포부가 있을 것이다. 선생님들에게 이 자리에 서기 위해 애썼던 시간을 기억하고, 처음 마음을 교직 생활하는 내내 잘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의령교육가족으로 격려와 지지를 받으며 한껏 성장할 수 있도록 늘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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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교육지원청, 신규 교사와 교육장 소통·공감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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