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유아교육원, 교실서 바로 쓰는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미래형 연수 지원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원장 황미)은 7월 2일(화)부터 11월 16일(토)까지 12기로 본원 컴퓨터실에서 공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원, 교육전문직원 240명을 대상으로 '2024. 교실에서 바로 쓰는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각 기수별 20명씩 참여하는 실기 중심의 집합 연수로서 유치원 교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교육과정에 활용해 수업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함이다.
특히, 토요과정 운영으로 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원의 연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유보통합 정책에 따른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 할 것이다.
A그룹(1,5,7,10기) 연수 내용은 경상남도의 빅데이터·AI 플랫폼 아이톡톡을 활용한 '알아두면 유용한 아이톡톡 세상+한번에 끝나는 스마트폰 사진'을 준비했고, B그룹(2,4,8,11기)은 애니메이티드 드로잉과 크롬 뮤직랩을 이용해 유아의 그림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디지털과 함께 하는 놀이교실', C그룹(3, 6, 9, 12기)은 Zoom으로 하는 실시간 쌍방향 놀이를 통해 '디지털, 놀이 관계를 잇다'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유아교육원 황미 원장은 “유아 주도적 놀이와 맞닿은 디지털 놀이에 대한 새로운 관점으로 디지털을 활용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아교육원은 더 좋은 연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