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산초병설유치원, 유아 제작 동화 9편 출판기념회 열어
공귀점 원장, “가족을 소재로 다양한 동화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대견했고,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따뜻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11 [남산초병설유] 동화 작가가 된 유치원 어린이들 (3).jpg](https://www.eduyonhap.com/data/tmp/2406/20240621095436_lswugrie.jpg)
울산광역시 남구 남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공귀점)은 6월 19일(수) 5세 유아들이 제작한 동화 9편의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꿈별반 5세 유아들은 ‘우리 가족’을 주제로 ‘가족 하면 떠오르는 것’, ‘가족의 장점’ 등의 이야기를 담은 책 9편을 제작했다.
유아들은 동화 내용에 맞는 그림을 직접 그리고 출판기념회에서 책 소개를 위한 책 내용 녹음에도 참여했다.
남산초병설유치원은 이날 꿈별반 교실에 유아들과 남산초 1학년생들을 초대해 유아들이 만든 책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유아들은 “내가 지은 동화를 많은 사람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공귀점 원장은 “꼬마 작가들의 동화책을 감상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가족을 소재로 다양한 동화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대견했고,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따뜻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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