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일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2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국가대표 선발 1차전)에서 차준환(고려대)이 총점 286.55점으로 남자 싱글경기 우승을 차지했다.
어제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101.36점으로 1위를 차지한 차준환은 오늘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후 착지에서 한차례 넘어지는 실수가 있었지만, 끝까지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2위는 이시형(고려대, 총점 263.20), 3위는 서민규(경신중, 총점 229.01)이 차지했다.
2차 국가대표 선발전은 2023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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