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1(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라이프 검색결과

  • 2022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해인 선수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를 오는 12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나흘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3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파견선수 선발전과 더불어 2023/24 시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개최된다. 2023/24 시즌 국가대표 선발선수는 이번 대회의 성적과 내년 1월에 개최되는 제7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2023.1.6.~1.8. 의정부 실내빙상장)의 성적을 합산해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022/23 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싱글 우승자 김예림(단국대)과 남자싱글 동메달을 획득한 차준환(고려대)을 비롯한 8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와 행사에는 제너시스BBQ가 출전하는 선수단과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0년 12월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치킨연금을 제공하는 등 국가대표 빙상 선수단에 지속적인 격려물품과 격려금 전달 및 선수촌 방문 격려 등 아낌없는 후원으로 빙상 종목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연맹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과 관중이 안전하게 관람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동선과 구역을 관리하는 등 대회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30
  • 2022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를 2022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마지막 날인 12월 4일(일) 의정부 실내빙상장과 컬링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는 지난 6월 국제빙상연맹(ISU) 총회에서 빙상 스포츠를 널리 알리고 세계인의 축제로서 활성화하고자 매년 12월 첫째 주 일요일을 기념일로 지정하여, 이 날에는 각 ISU 회원국에서 빙상 저변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및 이벤트가 진행할 예정이다. 월드 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에는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녀 입상선수 및 쇼트트랙 前 국가대표 선수들의 팬 사인회와 더불어 갈라쇼, 쇼트트랙 시범 활주, 스케이팅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쇼트트랙 팬 사인회와 시범 활주에는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과 박장혁(스포츠토토), 곽윤기(고양시청), 이유빈(연세대), 김아랑(고양시청)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연맹은 홈페이지 사전 신청을 통해 팬 사인회와 스케이팅 체험 행사 참석자 150명을 모집하였으며, 모집 게시 5분 만에 정원이 모두 마감되어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연맹은 이번 행사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 참가자 전원에 대한 현장 자가검진 키트 검사를 실시, 철저히 동선 및 구역을 관리하는 등 대회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와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30
  • 차준환, 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동메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차준환(고려대)이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차준환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2022.11.18.~11.20.) 남자 싱글 종목 쇼트 프로그램에서 80.35점,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0.19, 예술점수(PCS) 84.22, 174.41점으로 최종총점 254.76점을 획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를 기록한 차준환은 이튿날 진행된 프리 스케이팅에서 2위에 오르는 깔끔한 연기를 선보이며 최종순위 3위로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지난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그랑프리 포인트 11점을 획득한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현재까지 그랑프리 포인트 총 22점을 획득했다. 차준환은 5차 대회까지 그랑프리 포인트 합계 6위에 올랐으며,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진출 여부는 오는 25일 핀란드 에스푸에서 개최되는 그랑프리 6차 대회까지 종료된 후 결정될 예정이다. ISU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는 6차 대회에 걸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6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대회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20
  • 김예림, 20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김예림(단국대)이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2022.11.18.~11.20.) 여자 싱글 종목 쇼트 프로그램에서 72.22점,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90, 예술점수(PCS) 66.37, 감점 1점, 132.27점으로 최종총점 204.49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그랑프리 포인트 13점을 획득한 김예림은 이번 대회 우승까지 그랑프리 포인트 총 28점을 획득하며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 진출을 확정했다. ISU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는 6차 대회에 걸친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6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대회다. 한국 선수가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종목에 진출한 건 2009/10 시즌 김연아(당시 우승) 이후 처음이다. 함께 출전한 지서연(수리고)은 최종총점 184.14점으로 6위, 위서영(수리고)은 176.74점으로 8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20
  • 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대회, 김민선 여자1,000m 종목 은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20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여자 1,000M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민선은 13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20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15초82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9조 아웃코스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김민선은 첫 200M 구간을 17초98(2위)로 통과한 안정적인 레이스를 이어가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ISU 월드컵 대회 1,000M 종목에서의 은메달은 김민선이 처음이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500M 종목에서 7위를 기록했던 김민선은 이후 3월 21/22 ISU 월드컵 파이널 여자 5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월드컵 대회 첫 입상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번 22/23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이상화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500M 금메달을 획득했고, 1,000M 종목에서 은메달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거뒀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14
  •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 성황리 폐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시도별 종합순위 시상식 1위 서울, 2위 경기, 3위 부산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지난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나흘간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개최된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38회에 걸쳐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의 명칭으로 개최되었던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윤홍근 회장의 취임 이후 정부명칭 사용을 승인 받아 개최된 빙상 최초의 정부명칭 대회다.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3,000m, 혼성계주 2,000m 등의 종목이 진행됐으며, 지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활약한 황대헌(강원도청)과 김아랑(고양시청)을 비롯한 약 400여 명의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시도별 종목 점수누계 합산으로 서울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경기와 부산이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연맹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무관중으로 국내대회를 운영했지만, 이번 대회는 완화된 코로나 상황으로 관중입장을 허용했다. 대회에는 나흘간 500여 명이 넘는 많은 관중과 학부형, 팬들이 방문해 쇼트트랙 종목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제너시스BBQ가 출전하는 선수단과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활용해 치킨을 제공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제1회 국무총리배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는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빙상 선수단의 활약과 더불어 빙상인들의 노력으로 빙상 종목의 국민적 인식과 위상이 한층 강화되었다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14
  • 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대회, 남자 500m 김준호 동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20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김준호(강원도청)가 남자 500M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12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2022/23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에서 35초017의 기록으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준호는 불과 0.002초 차이로 4위에 오른 모리시게 와타루(일본, 35초019)를 제치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19/20 시즌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준호는 이번 대회 입상으로 3년 만에 다시 월드컵 대회 시상대에 올랐다 . 한편, 함께 출전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차민규(서울일반)는 35초809로 1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14
  •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오는 11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나흘간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3,000m, 혼성계주 2,000m 등의 종목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 활약한 황대헌(강원도청)과 김아랑(고양시청)을 비롯한 약 400여 명의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가 출전할 예정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제너시스BBQ가 출전하는 선수단과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활용하여 무료 치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 12월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치킨연금을 제공하는 등 국가대표 빙상 선수단에 지속적인 격려물품과 격려금 전달 및 선수촌 방문 격려 등 아낌없는 후원으로 빙상 종목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38회에 걸쳐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의 명칭으로 개최되었던 국무총리배 전국남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윤홍근 회장의 취임 이후 정부명칭 사용을 승인 받아 개최되는 빙상 최초의 정부명칭 대회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제1회 국무총리배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는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빙상 선수단의 활약과 더불어 빙상인들의 노력으로 빙상 종목의 국민적 인식과 위상이 한층 강화되었다는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11
  • 2022/23 ISU 피겨 시니어그랑프리 3차 대회, 여자싱글 김예림 은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김예림(단국대)이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프랑스 앙제에서 개최된 22/23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2022.11.4.~11.6.) 여자 싱글 종목 쇼트 프로그램에서 68.93점,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7.37, 예술점수(PCS) 64.35로 130.24점으로 최종총점 194.76점을 획득하며 2위를 차지했다. 지난 2022 ISU 챌린저 시리즈 ‘US 인터내셔널 클래식’과 ‘핀란디아 트로피’에서 모두 우승한 김예림은, 이번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입상으로 생애 첫 시니어 그랑프리 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출전한 이해인(세화여고) 최종총점 193.49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남자 싱글 종목에 출전한 이시형(고려대)은 쇼트 프로그램에서 76.54점, 프리스케이팅에서 166.08점, 최종총점 242.62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06
  •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오는 11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사흘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3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3,000m 남자 5,000m, 팀추월 및 매스스타트 등의 종목이 진행된다. 이번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는 22/23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준호(강원도청)와 김민선(의정부시청), 김현영(성남시청)을 비롯한 약 250여 명의 학생부 및 실업팀 선수가 출전할 예정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이번 대회에는 제너시스BBQ가 출전하는 선수단과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활용해 무료 치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 12월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치킨연금을 제공하는 등 국가대표 빙상 선수단에 지속적인 격려물품과 격려금 전달 및 선수촌 방문 격려 등 아낌없는 후원으로 빙상 종목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경기 시작에 앞선 개회식에서 선수단 및 대회 참가자가 이태원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지며, 선수단 전원은 피해자들을 애도하고 검은 리본을 단 채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다시는 벌어져서는 안 될 참담하고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며 “참사 피해자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과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과 관중이 안전하게 관람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동선과 구역을 관리하는 등 대회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03
  • 고양시 빙상팀, “홍경환·임용진, 남자 계주 5000M 金”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소속 빙상팀 국가대표 홍경환, 임용진 선수가 ‘2022-20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 포함 총 5개의 매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홍경환, 임용진(이상 고양시청), 이준서(한국체대), 박지원(서울시청)의 한국팀이 7분 01초 85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홍경환과 임용진(고양시청), 심석희(서울시청), 김건희(단국대)가 레이스에 나선 한국은 또 하나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남자 1000M 1차 레이스에서는 임용진이 1분 24초 429로 은메달을, 2차 레이스에선 홍경환이 1분 23초 59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500M 결승에서도 홍경환이 2분 14초 313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해 동메달 하나를 따냈다. 고양특례시청 빙상팀 모지수 감독은 “먼저 이태원 사고 사망자 및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라고 말하며 이번 대회와 관련해서는 “홍경환, 임용진 선수가 1차 대회에서 개인종목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앞으로 두 선수는 대한민국을 빛낼 선수가 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홍경환 선수는 2021년, 임용진 선수는 2019년 고양시청에 입단했다. 이들은 작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곽윤기, 김아랑 선수의 뒤를 이어 고양시청 빙상팀을 이끌어갈 유망주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2-11-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