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5(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은 제 39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학생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응원하고자 학교마다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학생들이 오지 않는 텅 빈 교실에서, 원격 수업을 위해 애쓰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통하여 꽃다발을 준비하였으며, 교육장, 과장을 포함한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아침 일찍 담당 학교를 깜짝 방문하여 꽃다발과 함께 스승의 날 기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목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오직 학생들을 위한 마음 하나로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 도와가며 원격 수업이라는 새로운 교육을 열어 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계속 감동을 받고있다”며,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목포교육가족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9회 스승의 날을 맞아 목포교육지원청 김재점 교육장이 지역교육역량 강화 및 미래지향적 교육활동을 선도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관내 교사 62명이 장관 및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김재점 교육장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생님들은 온라인 개학 기간 동안 의료진 못지않게 노고가 많았다”며, “선생님들 덕분에 목포교육이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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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스승의 날 관내 선생님께 감동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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