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5(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도로교통공단 전남운전면허시험장(단장 김인홍)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4월 11일 토요일 실시 예정이던 토요특별시험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그동안 도로교통공단은 직장인 등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국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매월 1회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토요특별시험을 실시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증 심각 단계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강화 움직임에 따라 이를 잠정 중단키로 하고, 시험 응시 예약자들에게 개별 문자·전화 등으로 시험 연기 및 변경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다.

 

김인홍 시험단장은 “4월 이후에도 확산 추세에 따라 토요특별시험 실시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운전면허시험장 방문을 원하는 분들은 사전에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도로교통공단 고객지원센터(1577-1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8822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남운전면허시험장, 4월 토요특별시험 잠정 중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