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공공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작가 초청 강연회
김선영 작가와 함께 강연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오는 25일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김선영 작가를 모시고 작가초청 강연회를 연다.
영광군민의 청소년·일반부분 한 책 읽기 선정도서인 『열흘 간의 낯선 바람』(김선영 저, 자음과모음 출판)을 주제도서로 하여 <이야기를 통한 철학하기>란 주제로 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김선영 작가는 선정도서 외에도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시간을 파는 상점』, 『미치도록 가렵다』와 최근 신작 『시간을 파는 상점 2』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소설을 발간하고 있다.
이번 작가 초청 강연회는 작가의 강연과 질의응답, 그리고 추첨을 통하여 작가의 사인이 담긴 도서를 증정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장혜란 관장은 “도서관에서 운영했던 독서토론교실 및 독서토론대회에 참여 했던 학생들이 책을 읽고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는 의견에 따라 직접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관심있는 학생 및 학부모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강연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영광공공도서관 전화(☎351-2693)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