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공공도서관(관장 오철록)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그림책, 몸짓으로 태어나다 - 조은영 작가가 들려주는 그림책 작가 이야기’라는 주제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목포공공도서관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매월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다. 그 중 ‘그림책, 몸짓으로 태어나다.’라는 행사명으로 8월 28일 운영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유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작가 조은영과 함께 작가와의 대화 및 그림책 함께 읽기, 핑거프린팅 기법 배우기 등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운영헸다.
목포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종합자료실 연장 운영, 두배로 데이(대출 권수 확대), 연체자 구제 이벤트, 그림책, 몸짓으로 태어나다. 등 여러 가지 행사가 운영되며 그 중 이용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 ‘그림책, 몸짓으로 태어나다.’이다. 목포공공도서관은 매월 이용자들을 위해 그림책 작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목포공공도서관 오철록 관장은 “목포공공도서관이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지역민들이 독서와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월 마지막 주 도서관에 방문하여 양질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061-270-384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