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4일 오후2시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춘기) 대회의실에서 나주 주민추천교육장 임용제에 출사표를 던진 김성희 곡성중교장, 김을식 영암전자과학고 교장, 김영길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3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 상호토론을 실시 했다.
심사위는 니주주민추천교육장 임용제 지원자의 정견발표를 시작으로 1.미래사회에 적합합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한 나주 교육 역점 사업 2, 나주여건을 고려한 공간혁신 지원 방안 3.청렴도 재고를 위한 방안에 대한 지원자의 견해를 들었다.
김성희 곡성중 교장은 “교육청과 지자체의 핫라인을 구축하여 맞춤형 교육으로 원,신도심간 교육격차 해소를 역점으로 소통하는 교육장 발로뛰며 지원하는 교육장이 되고 싶다 했으며 ,또한 상호토론을 통하여 원도심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지원방향이 무엇인지? 김을식 지원자에게 질문을 하기도 했다.”
김을식 영암전자과학고 교장은 “안전한 학교, 청렴한 행정, 평등한 교육, 수엽혁신을 통해서 학생을 미래인재로 키우며 민주적이고 청렴 문화를 만들겠다 했으며, 김성희 지원자의 질문에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특화된 학생중심 교육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 했다.”
김영길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과 소통하는 행복교육을 실행하는 선생님 나주교육중심 학생, 교사, 학부모가 행복한 나주교육을 만들겠다 했으며, 또한 나주시가 지향하고 있는 교육행복지원 센타를 만들어 1학년들을 총괄적으로 콘트롤 할수 있는 콘트롤 센타를 만들어 학교와 기관간에 연계 시키는 교육을 하겠다 했다.”
나주심사위원회는 심층면접과 상호토론의 심사 결과를 2배수로 압축해 교육장 후보로 추천하며, 교육감은 최종 1명을 낙점하여 9월1일자 임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