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율촌초등학교(교장 나제곤)는 함께 있어 행복한 무대! 꿈이 있는 행복한 학교! 율복이 등굣길 아침 소극장을 열어 예술교육을 통한 감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문화예술활동을 향유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 나가고 있다.
등굣길 소극장은 학교 교문 앞 소나무밭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학교 속 작은 갤러리’율복이 소극장을 구축하여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날 열리고 있으며, 학생회 주관으로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3~4팀 정도 소극장 공연을 펼친다.
학생들은 평소에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장기자랑 음악, 댄스, 악기공연등 1인 1예술 재능갖기 프로젝트로 나의 재능을 키워가는 데 목적을 두고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조금은 서툴더라도 여러사람 앞에서 자신감을 기르고 더 나아가 감성예술교육을 향유하고 있다.
나제곤 교장은 율복이 소극장은 학생 자율 예술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의 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양성으로 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