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4(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공모사업을 민들레지역아동센터와 운영중이다. 
  
지난 24일은 특별히 연극인을 초빙하여 연극인과 함께 책 읽고 표현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책을 읽고 책의 주인공이 되어 책 장면을 표현해보고, 책의 주인공에게 질문해보는 등의 새로운 표현방법을 통해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어떻게 책 읽기를 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일깨워주었다.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는 정보소외계층 단체와 협력하여 초등학생들의 책 읽기 및 문화체험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사업은 연극인과 함께 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독서 전문 지도강사와 책 읽고 독후활동 하기, 사서와 함께 책 읽기, 도서 기증으로 다독하기, 영화관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환경을 제공한다.

 

장혜란 관장은“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을 통해서 민들레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독서흥미가 높아지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다른 지역아동센터 아이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 및 기타 도서관 행사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영광공공도서관 전화(☎353-2690) 문의 및 홈페이지(yglib.jne.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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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공공도서관, 재미와 활동 위주의 흥미를 유발하는 책 읽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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