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9(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광양교육지원청 조정자 교육장은 3월 11일(월) 외국어체험센터를 시작으로 발명교육센터 등울 거쳐 3월 26일(화) 특수교육지원센터를 마지막으로 광양교육지원청 산하 센터 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기관 여건으로 인해 특수교육지원센터, 외국어체험센터, 발명교육센터 둥 산하 기관들이 관내 학교 내 또는 별도로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신임 교육장 조정자는 각 센터들이 갖고 있는 현안 사업들을 파악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약 2주에 거쳐 광양교육지원청 산하 4개의 센터들을 방문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광양서초등학교 내)를 방문한 조정자 교육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작업치료실․가정생활지원실 등 각 실들을 둘러본 후, 특수교육지원센터의 현안 사업인 예산부족 문제․시설 관리의 어려움․센터 리모델링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약 2주에 걸쳐 센터 방문 일정을 마무리한 조정자 교육장은 “각 센터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본청과의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고, 센터들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센터 본연의 취지를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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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 신임 조정자교육장 소통의 장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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