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계산공업고등학교(교장 정영복) 자동화설비시스템과 2학년 윤상록 학생이 제37회 삼성효행상 청소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월 20일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삼성효행상은 효행, 경로, 특별, 청소년 4개의 시상부문으로 나누어 선출하며 그 중에서 청소년상은 전국에서 바른 효행을 실천하며 웃어른을 정성으로 섬기는 모범적인 청소년 10명의 학생에게만 수여하며 장학금으로 각각 3백만원씩을 지급한다.
삼성효행상 청소년상을 수상한 윤상록 학생은 학과에서 1등을 유지하면서 냉동기술 직종 전공생으로 열심히 활동을 하는 학생이며 금년도 전국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