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01(토)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5be904f41fb44b98a0fce9a05a460854.jpg

 

인천 강화 갑룡초등학교(교장 김성환)은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랑 노는' 방학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신청 인원이 당초 계획을 크게 웃돌면서 더 많은 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개 분반 순환 수업으로 확대 운영했다. 학생들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5일간 매일 6차시에 걸쳐 다양한 디지털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캠프는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협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탐구 중심으로 구성했다. 기존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과 레트로 아케이드 수업에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강좌를 새롭게 추가해 학생 중심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창작 활동을 운영했다. 또한 교실별로 주강사와 디지털튜터가 함께 지도해 학생 개별 활동을 지원했다.


김성환 교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소양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 0347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강화 갑룡초,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 위한 'AI랑 노는' 방학 캠프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