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21(화)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11.jpg

광주우산초등학교(교장 김도영) 발명교육센터 발명영재과정 연합팀 ‘발명의 재미’가 ‘2026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광주 지역 예선에서 초등부 금상을 수상해 광주 초등부 대표로 전국 본선에 출전한다.


‘발명의 재미’ 팀은 광주지역 5개 초등학교에서 각 1명씩 참여한 연합팀으로, 사전 표현과제와 현장 즉석과제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능력을 인정받아 초등부 최고 성적인 금상을 차지했다.


특히 학생들은 서로 다른 학교 소속이라는 여건을 넘어 긴밀한 협업과 뛰어난 팀워크로 과제를 해결해 이번 성과의 의미를 더했다.


‘발명의 재미’ 팀은 오는 30일(목)부터 8월 1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전국 본선에서 과학기술 원리를 적용한 제작과제 등을 수행하는 경연을 치른다.


김도영 교장은 “각기 다른 학교 학생들이 발명에 대한 열정으로 뭉쳐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발명교육센터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867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광주우산초 발명교육센터 연합팀, 창의력챔피언대회 광주 예선 금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