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도서관, ‘도서관과 메이커 챌린지!’ 운영
어린이·성인 대상 4개 프로그램, 생성형 AI부터 메이커·코딩 체험까지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관장 김정남)은 다음달 4일부터 28일까지 사하도서관에서 어린이 및 부산시민 6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메이커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월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코딩, 메이커 활동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1개 강좌와 초등학생 대상 3개 강좌 등 총 4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스마트폰으로 나만의 AI 노래 만들기’와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인 ▲상상 팝업! 카미봇 메이커 ▲생성형 AI 융합 메이커 스튜디오 ▲AI 탐험! 바이브코딩 게임 제작소를 통해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길러준다.
참가 신청은 성인 과정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 과정은 오전 11시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https://home.pen.go.kr/sahalib/main.do)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독서문화과(☎051-961-271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남 사하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AI와 코딩 등 미래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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