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27(수)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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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원 이주갑 후보(무소속)가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개시했다고 5월 22일 밝혔다.


미래를 이끌 인재양성에 힘써 온 이 후보는 구이·상관·소양·삼례·이서에서 많은 일을 해 온 정치인으로서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 가정의 책임을 넘어 완주의 내일을 결정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다. 우리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부모님들은 보육의 부담 없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저 이주갑이 실천하고자 하는 진짜 생활 정치.”라고 말했다. 

 

이어 "정당의 눈치를 보지 않는 당당한 무소속 기호 5번 저 이주갑이, 검증된 교육 전문가의 실력으로 완주의 교육과 보육 환경을 한 단계 더 확실하게 업그레이드하겠다. 저는 말로만 교육을 외치지 않았다. 현장에서 학부모님들과 함께 호흡하며 우리 아이들의 보육 환경을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대안을 제시해 왔다. 완주군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및 완주군 학부모교육 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완주군 모자보건사업 및 출산장려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출산장려금] 첫째 아이 200만 원, 둘째 아이 300만 원, 셋째 아이 이상 600만 원 지원을 만들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완주의 제도적 기반을 닦았으며, 앞으로도 힘찬 행군을 이어나가겠다.“라고 굳게 다짐했다. 

 

이주갑 후보는 공약으로, 

△교육 명품지구, 삼봉지구의 미래 확립(삼봉중학교 차질 없는 개교 및 고등학교 신설 추진, 교육발전특구 연계 특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삼봉지구 내 돌봄 시설 추가 확충, 삼봉지구 영유아 실내놀이터 조성, 영유아 대상 놀이·체험 프로그램 확대, 젊은 세대 인구 유입 및 정주 여건 개선) 

△구이지역 (관광·레저의 새로운 도약, 생활문화·농업 편의 확충, 건강한 삶을 위한 체육 인프라 구축,  환경권과 주민 건강권 수호)

△상관지역(멈춰진 지역 자산의 재탄생, 생활의 안전과 정주 여건 개선, 환경권과 주민 건강관 수호)

△소양지역(청정 소양을 위한 환경 수호, 활력이 넘치는 소양, 재해 없는 안전 도시와 편의시설 확충)

△삼례지역(역사와 활력이 넘치는 지역 경제, 어르신 복지와 고품격 문화생활, 교통 및 대중교통 혁신, 환경과 안전이 보장되는 정주 여건 개선)

△이서지역(교통과 주차의 획기적 개선, 촘촘한 복지와 주민 여가 인프라, 이서 문화관광 자산 육성)의 정책으로 광범위하고 현실적인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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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갑 완주군의원 후보, "아이들의 미래, 교육과 보육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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