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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불꽃, 밤하늘을 수놓다…'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한국팀 불꽃 9월 27일 저녁 7시 20분부터 한화그룹이 개최하는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탈리아·캐나다·한국(공연순) 3개 국가팀이 참여했다. 여의도 63빌딩 일대와 원효대교 근방에서 펼쳐진 불꽃축제는 작년과 다르게 양쪽 방향에서 불꽃을 터트리는 방식으로 데칼코마니 불꽃을 연출, 축제를 관람하러 모인 100만 명의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탈리아팀은 '피아트룩스(Fiat Lux·어둠 속 빛을 향해)'라는 주제로 이탈리아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의 곡에 따라 빛의 웅장함을 표현했다. 이어 캐나다팀이 '슈퍼히어로-세상을 지키는 빛'을 주제로 히어로 영화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화려한 불꽃을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한국팀은 ‘Golden Hour-빛나는 시간 속으로’를 주제로, ‘시간’을 모티브로 한 화려한 연출을 선보였다. 아이유의 ‘네모의 꿈’과 함께 펼쳐지는 사각형 모양의 불꽃 연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Golden’에 맞춰 선보이는 왕관 모양의 신규 불꽃을 연출했다. 관람객들 역시 행사 관계자와 경찰 등의 요청에 적극 협조하고 쓰레기를 각자 챙겨 분리수거하는 등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며 순조롭게 퇴장하는 데 문제가 있었던 곳도 있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안전관리 덕분에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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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7
  • 부산콘서트홀 개관 100일…'글로벌 문화도시' 부산으로 성큼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9월 27일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이 개관 100일을 맞이한다고 9월 26일 밝혔다. ‘부산콘서트홀’은 콘서트홀(2천11석)과 챔버홀(400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수도권 최초의 파이프오르간(파이프 수 4천423개, 스탑 수 64개)이 설치된 부산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부산콘서트홀은 올해 6월 20일 개관 이후 100일 동안 총 77회 공연, 63,197명의 관객(예매율 74%)을 기록하며 클래식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전국 평균(54.5%)을 크게 웃도는 공연장 가동률(60.2%)과 평균 객석 점유율(84.4%)은 그동안 부산 시민이 얼마나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갈망해 왔는지 잘 보여준다. 개관페스티벌 6월 21일~6월28일 공연은 예술감독 정명훈과 아시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APO),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이 함께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대표 프로그램 ‘황제 그리고 오르간’은 1분 30초 만에 매진되며 부산 클래식 관객 수요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부산콘서트홀은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문화 기반 시설(인프라) 불균형 해소에 기여했다.비수도권 최초로 설치된 파이프오르간 덕분에, 이제 부산에서도 런던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공연이 가능해졌다. 이는 부산을 세계 클래식 음악의 주요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발판이 되고 있다. 개관 4개월 만에 회원 가입자가 3만 명을 돌파했고, 이 중 40대 이상이 2만 명 이상을 차지하며 중장년층의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부산은 중장년층 비중이 높은 도시이지만, 그동안 이들을 위한 고품격 문화 콘텐츠는 부족했다. 그러나 부산콘서트홀 개관 이후 중장년층의 공연 참여가 두드러졌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학생석’(정액 1만 원) 운영으로 471명이 참여하는 등 세대 간 관객 저변 확대에도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콘서트홀 개관 이후 시민공원 방문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평균 10퍼센트(%) 증가하여 공연장과 인근 지역이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연 관광객 유입은 호텔·레스토랑 등 지역 상권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고,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장과 독일·프랑스 대사를 비롯한 261명의 해외 관계자가 방문해 부산의 국제적 위상도 높아졌다. 한편, 현장 예매의 불편함과 모바일 매표(티켓팅)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의 접근성 문제 등은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온라인 예매 중심 체계는 유지하되,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한 현장 판매 시스템을 병행 ▲주차는 단기간 확충이 어려운 만큼 사전 정산제 등 운영 편의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개선하며 ▲국제 관광도시에 걸맞은 문화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을 위해 공연 관련 콘텐츠, 관광상품, 기념품 개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지난 100일간 부산콘서트홀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제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공연장을 운영해 온 만큼 앞으로도 무대와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며,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여 시민의 행복한 삶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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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9월 26일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만화 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이하 BICOF)'가 9월 26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BICOF는 자타 공인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 전문 축제로 올해는 “만화·웹툰-정상영업 합니다(Back to the Usual)”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BICOF는 풍성한 즐길거리를 통한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융복합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희로애락을 만화와 함께 느낄 수 있는 축제를 관람객들과 함께 만들어간다. 이번 BICOF는 만화 기획 전시, 평소 동경하던 인기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특별 애니메이션 상영회, 즐거운 체험이 가득한 놀이공간과 다양한 아티스트의 창의력 넘치는 굿즈를 만날 수 있는 만화 마켓, 그리고 전 세계 13개국 코스어가 참여하는 국제코스프레챔피언십, 아마추어 코스프레 대회, 웹툰 OST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BICOF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cof.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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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밴쿠버국제영화제 특별상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2024-2025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캐나다 밴쿠버국제영화제(VIFF)에서 열리는 한국영화 특별전 'Spotlight on Korea'에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 및 초청작 4편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이 협력하고, 전주국제영화제와 밴쿠버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다. 특히 한국 신진 감독들의 독립영화가 집중 조명되며, 총 9편의 상영작 가운데 전주국제영화제 관련 작품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작 조현서 감독의 '겨울의 빛', 배급지원상·배우상 등 4관왕에 오른 박준호 감독의 '3670', 윤심경 감독의 '캐리어를 끄는 소녀', 김일란 감독의 '에디 앨리스: 테이크' 4편이다. 각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2회씩 상영되며, 감독들이 직접 현지를 찾아 관객과 만나는 시간도 마련된다. 앞서 전주국제영화제는 올해 상반기 제26회 영화제에서 ‘캐나다 포커스’ 프로그램을 통해 가이 매딘, 드니 코테 등 거장 감독의 신작부터 신예 감독들의 작품까지 총 10편의 캐나다 영화를 소개한 바 있다. 이번 특별전은 이러한 교류의 의미를 확장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상영과 함께 산업행사도 진행된다. 공동제작 포럼에서는 한국의 대표 제작사 바른손씨엔씨 서우식 대표가 게스트로 참석해 캐나다 영화인들에게 아시아 공동제작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서우식 대표는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봉준호 감독의 '옥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KBS2) 등을 제작했으며, 현재 봉준호 감독의 차기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문화적 다양성과 포용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영화로 다양한 문화와 정체성을 조명하고,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과 배급을 적극 지원해 왔다.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해외 관객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으며, 이번 문화교류 특별전 또한 양국 관객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한국과 캐나다 영화가 만나는 장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밴쿠버국제영화제와 특별전 ‘Spotlight on Korea’는 10월 2일(목)부터 10월 9일(목)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https://vif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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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부산창작오페라단, 제3회 리차드 위트컴 장군 기념음악회 성황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창작오페라단(회장 이인환)은 지난 9월 18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3회 리차드 위트컴 장군 기념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음악회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학생 1,000여 명과 시민 1,000여 명 등 총 2,000여 명이 관람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번 공연은 지휘자 배일환이 이끄는 부산시민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비목’, ‘그리운 금강산’, ‘진달래꽃’ 등 교과서 수록 명곡과 위트컴 장군을 기리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또한, 독후감상문 낭독과 퀴즈 이벤트 등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적 의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무대에는 소프라노 황신영, 테너 장원상·신진범, 기타리스트 배서완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으며, 마지막 무대에서는 전영애 단장이 이끄는 ‘원더풀라이프’의 한복 패션 퍼포먼스가 장엄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행사의 성공 뒤에는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었다. 박영근 상임이사가 기획·제작 총괄을 맡아 전 과정을 지휘했고, 이명수 사무총장이 실무를 든든히 뒷받침했다. 추진위원 김창원, 송근식, 윤병화, 한임선, 하인상, 황오규 등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모았으며, 특히 학생 모집에는 한임선 대표와 송근식 교육연합신문 부산지사장이, 홍보에는 하인상 오륙도신문 대표와 황오규 대표가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은택 남구청장, 서성부 남구의회 의장, 조상진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삼락회 허성태 회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인환 회장은 “위트컴 장군의 숭고한 뜻을 예술로 기릴 수 있어 뜻깊다”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역사와 음악, 전통문화를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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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한국 최초 AI 장편영화 ‘아임포포’, 러시아 아무르 오텀 영화제서 첫 공식 상영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 최초의 AI 기반 장편영화 ‘아임포포’(감독 김일동)가 지난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러시아 아무르주 블라고베셴스크에서 열린 제23회 Amur Autumn 국제영화제 특별상영 부문에 초청됐다. 작품은 15일과 16일 두 차례 상영됐고 전좌석이 매진됐다. ‘아임포포’는 러닝타임 약 64분의 장편으로, 전편을 AI 도구로 제작했다. 짧은 실험 영상 위주의 기존 시도와 달리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한 서사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내용은 1940년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인간과 컴퓨터의 관계를 따라가며 인공지능의 자기 인식과 정체성, 인간과의 공존을 다루며, 지난 6월 8일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JAIFF)에서 스크리너 형태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2003년 시작된 Amur Autumn 국제영화제는 러시아 극동 지역 최대 규모의 영화·연극 복합 문화축제로, 매년 약 2만 명 이상의 관객과 400여 명의 문화예술계 인사가 참여한다. 영화 경쟁 부문뿐 아니라 특별상영, 연극,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통합형 행사로 국제적 위상을 높여왔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70여 개국에서 출품된 719편의 영화가 경쟁을 벌일 만큼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한국 AI 장편영화의 초청은 국제적 흐름 속에서 실험적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김일동 감독은 “AI 기술이 예술과 결합해 하나의 완결된 장편영화로 구현된 것은 의미 있는 성취”라며, “관객들이 작품을 통해 인간과 AI의 관계를 새롭게 성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번 특별상영을 계기로 추가 해외 영화제 초청과 국내외 배급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영화는 최근 부산 아시아필름콘텐츠마켓(AFCM)에 참가했으며, 국내 극장 개봉과 OTT 공개를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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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2025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어워드 수상작 발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025 아시아프로젝트마켓(Asian Project Market, 이하 APM)이 9월 23일(화) 시상식을 끝으로 올해의 수상작을 발표하며 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APM 2025는 44개국 455편의 역대 최다 출품작 중 15개국에서 총 30편의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되며, 시작부터 전 세계 영화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4일간의 개최 기간 동안 127개사의 138명이 참여한 총 726회의 비즈니스미팅을 통해 아시아의 참신한 신작 프로젝트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칸타나 포스트프로덕션이 후원하는 칸타나 어워드–픽쳐, 칸타나 사운드스튜디오가 후원하는 칸타나 어워드–사운드를 포함하여 총 13개 부문에서 11편의 프로젝트가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사회적 불평등, 젠더, 전쟁과 국경, 가족애 등 동시대적 주제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다양한 장르적 실험을 선보였다. 그 가운데 전작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신진 감독과 프로듀서들의 프로젝트가 두각을 드러냈고, 국제 공동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인 작품들이 큰 주목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2부문의 영광을 차지한 <고치>(윤은경)를 비롯해 <길동>(박이웅), <물의 도착>(조희영), <댄스 댄스 레볼루션>(최하나) 등이 수상하며 장르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독립영화 프로젝트들의 활약을 증명했고, 아시아에서는 베트남, 요르단, 필리핀 등 다양한 지역의 창작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시아프로젝트마켓 쇼케이스 행사에서는 선정작 30편의 감독과 프로듀서가 한자리에 모여 피칭을 진행했으며, 300명 이상의 인더스트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작품성에 대한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아울러 새롭게 구성된 심사위원단 크리스티앙 전(칸영화제 영화부문 총괄 겸 부집행위원장), 최윤희(바른손이앤에이 대표), 션양(독립영화 프로듀서)은 APM 부산상과 송원 어워드 그리고 KB어워드 심사를 맡아 신진 창작자들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선정 과정의 신뢰성을 높였다. 9월 20일(토)부터 23일(화)까지 열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이 시상식과 함께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제20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폐막리셉션을 끝으로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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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 배우 김다미, 영화 '대홍수' GV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8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CGV센텀시티에서 진행된 영화 '대홍수'의 주연 배우 김다미의 GV(Guest Visit)행사가 열렸다. 이번 GV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프로그램중 하나로 감독·배우와 관객들이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대홍수'는 오는 12월 1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인 영화로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 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GV는 영화 제작에 얽힌 이야기, 김다미의 맡은 배역에 대한 이야기, 관객들의 질문과 대답이 이어지며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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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배우 김유정, '액터스 하우스'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8일 오후 2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소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액터스 하우스'의 첫 번째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의 주인공은 '액터스 하우스' 선정 사상 최연소 배우 김유정이었다. 아역배우로 시작한 김유정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얼굴을 확실히 알렸다. 이후 '추격자', '해운대', '우아한 거짓말'. '구르미 그린 달빛', '편의점 샛별이' 등 수많은 작품에서 연기하며 성장했다. 김유정은 온 스크린 초청작 '친애하는 X'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드라마 '친애하는 X'는 티빙에서 11월 6일에 공개 예정이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다. 이날 행사에서 김유정은 자신의 아역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함께한 연기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작품활동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김유정은 "이전에는 주어진 일을 본능적으로 소화했다면, 지금은 스스로 선택한다. 이제는 연기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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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배우 한소희·전종서·유아, '프로젝트 Y' 오픈토크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8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 전당에서 11시 30분부터 진행된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연배우 한소희, 전종서, 유아가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했다. '오픈토크'는 '야외무대인사'가 약 20분간 진행되는 반면 50분간 진행되는 차이점이 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프로그램중 하나로 감독·배우가 영화에 얽힌 이야기, 촬영에 관련된 에피소드,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이야기등을 하며 다양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자리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로 토론토 국제 영화제 특별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한소희 배우 전종서 배우 유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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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9
  • '압도적 미모' 배우 고윤정,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와 문화를 후원하는 동시대적인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샤넬이 후원하는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가 9월 18일 저녁 8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소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무빙', '환혼', '로스쿨', '이재, 곧 죽습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서 그녀의 매력과 뛰어난 연기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윤정이 참석했다. 고윤정은 2025년 4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의 새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출연으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아시아스타어워즈는 아시아 영화를 지지하는 마음을 담아 매년 9월, 부산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는 9월 18일 오후 20시에 열렸다. 한국 영화와 배우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아시아 영화인들이 소통하는 열린 축제의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현, 로운, 박보영, 이수혁, 한예리, 김신록, 수현, 신예은, 고윤정, 이유미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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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우아한 매력' 배우 전소니,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와 문화를 후원하는 동시대적인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샤넬이 후원하는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가 9월 18일 저녁 8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소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기생수: 더 그레이', '청춘월담', '멜로무비' 등에서 뛰어난 연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전소니가 참석했다. 전소니는 오는 11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에서 연기를 펼쳤다. '당신이 죽였다'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소니가 어떤 연기를 펼쳤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아시아스타어워즈는 아시아 영화를 지지하는 마음을 담아 매년 9월, 부산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는 9월 18일 오후 20시에 열렸다. 한국 영화와 배우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아시아 영화인들이 소통하는 열린 축제의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현, 로운, 박보영, 이수혁, 한예리, 김신록, 수현, 신예은, 고윤정, 이유미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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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제14회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와 문화를 후원하는 동시대적인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샤넬이 후원하는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가 9월 18일 저녁 8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소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아시아스타어워즈는 아시아 영화를 지지하는 마음을 담아 매년 9월, 부산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는 9월 18일 오후 20시에 열렸다. 한국 영화와 배우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아시아 영화인들이 소통하는 열린 축제의 자리인 본 행사에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현, 로운, 박보영, 이수혁, 한예리, 김신록, 수현, 신예은, 고윤정, 이유미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규희(왼쪽), 유태오 로운 김신록 한예리 홍경 박보영 메기 강 수현 이수혁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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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깜찍 발랄' 배우 이유미,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와 문화를 후원하는 동시대적인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샤넬이 후원하는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가 9월 18일 저녁 8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소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땐뽀걸즈',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서 훌륭한 연기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미가 참석했다. 이유미는 2025년 11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르마 '당신이 죽였다'에서 연기를 펼쳤다. '당신이 죽였다'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유미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아시아스타어워즈는 아시아 영화를 지지하는 마음을 담아 매년 9월, 부산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는 9월 18일 오후 20시에 열렸다. 한국 영화와 배우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아시아 영화인들이 소통하는 열린 축제의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현, 로운, 박보영, 이수혁, 한예리, 김신록, 수현, 신예은, 고윤정, 이유미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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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매력 팡팡' 배우 신예은,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와 문화를 후원하는 동시대적인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샤넬이 후원하는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가 9월 18일 저녁 8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소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드라마 '백번의 추억' 등에서 신예은 특유의 매력과 개성, 훌륭한 연기로 인기 절정인 신예은이 참석했다. 신예은은 9월 26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탁류'에서 최은 역을 맡았다. '탁류'는 푸르던 경강이 탁류로 변해버린 무법천지의 조선, 과거를 감추고 왈패가 된 시율과 이치에 밝고 정의로운 최은(신예은), 청렴한 관리를 꿈꾸는 정천까지 세 사람의 휘몰아치는 운명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예은이 어떤 연기를 펼쳤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아시아스타어워즈는 아시아 영화를 지지하는 마음을 담아 매년 9월, 부산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는 9월 18일 오후 20시에 열렸다. 한국 영화와 배우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아시아 영화인들이 소통하는 열린 축제의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현, 로운, 박보영, 이수혁, 한예리, 김신록, 수현, 신예은, 고윤정, 이유미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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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배우 설경구·홍경, 영화 '굿뉴스'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영화 '굿뉴스'의 GV(Guest Visit)행사가 열렸다. GV에는 배우 설경구·홍경이 참석했다. 설경구 배우 1970년 3월 일어난 실제 비행기 납치사건을 영화화한 '굿뉴스'는 ‘스토리’만큼 ‘텔링’의 매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블랙코미디다. 일본 공산주의동맹 적군파는 평양으로 가기 위해 일본항공 비행기를 공중 납치하고 승무원과 승객들을 위협해 평양으로 향한다. 비행기가 남한 영공에 진입하자 정체불명의 인물 아무개(설경구)의 설계 아래 정보부장 박상현(류승범), 공군 중위 서고명(홍경)이 힘을 합쳐 모두를 속이는 기상천외한 구출작전을 그려낸 영화다. 홍경 배우 GV에서 영화에 얽힌 에피소드, 설경구와 홍경배우의 연기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관객의 질문 과 답이 이어지고 행사는 마무리됐다.영화는 2025년 10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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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영화 '어쩔수가 없다'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박찬욱 감독, 배우 손예진, 박희순, 염혜란, 이성민, 이병헌 9월 17일 저녁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 '어쩔수가 없다'팀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은 만수(이병헌), 그리고 가족의 이야기다. 주인공 만수(이병헌)는 더없이 행복했었다.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의직장은 무탈했고 아내 미리(손예진)는 여전히 아름다웠으며 가정은 평화로웠다.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를 받기 전까지는 그러했다. “미안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목이 잘려 나가는 듯한 충격에 괴로워하던 만수는, 가족을 위해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그는 1년 넘게 마트에서 일하며 면접장을 전전하고, 급기야 어렵게 장만한 집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취업은 어렵고 자존감은 곤두박질친 지 오래이며 생활고까지 서서히 엄습해 온다. 제지 전문가로서 재취업을 시도하던 중 자신보다 막강한 경쟁자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만수는 해괴한 방식으로 이 상황을 해결하기로 한다.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어쩔수가 없다'는 수상은 불발됐지만 한국영화로는 13년만에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쾌거를 이뤘다. 이후 토론토영화제에서는 '국제관객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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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포토] 고혹적인 매력 금새록,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금새록이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금새록은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에서 정현정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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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넘사벽 미모 한소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한소희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연기를 펼쳤다. 한소희는 '오프토크', 영화 후 진행되는 GV(Guest Visit)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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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화려한 막 올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 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오후 19시 30분경부터 배우 이병헌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의 박찬욱 감독, 이병헌, 이성민, 박희순, 손예진, 염혜란 배우,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이블 데드'의 밀라 요보비치, '사람과 고기'의 배우 박근형, 장용, 예수정. '프로젝트 Y'의 한소희, 전종서, 유아, '탁류'의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 '친애하는 X'의 김유정, '하나코리아'의 김민하, '보스'의 조우진, 이규형, 황우슬혜, 블랙핑크의 리사등 국내외 유명 배우 및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 BIFF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외에 '액터스 하우스',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GV'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감독·배우들과 관객과의 만남이 예정돼있다. 자세한 정보는 BIFF 누리집(https://www.biff.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영화제는 9월 26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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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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