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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중앙소방학교 김은애 교수, '가상현실 심폐소생술의 현장적용'에 관한 연구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심폐소생술 교육방법에 다른 현장 적용 효과를 비교한 중앙소방학교 구급교수의 연구논문이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 소방청 중앙소방학교(교장 마재윤)는 8월 3일(수) 인재개발과 구급교수 김은애 소방경의 연구논문이 SSCI급 국제저널인 ‘이란 공중보건저널 [The IRANIAN JOURNAL OF PUBLIC HEALTH, 인용지수(IF=1.40)]’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중앙소방학교 소방경 김은애 교수는, 교신저자인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조근자 교수와 함께 ‘국내의 새로운 심폐소생술 교육방법인 가상현실 시뮬레이션과 플립러닝 교육 효과 비교(Comparing the Effectiveness of Two New CPR Training Methods in Korea: Medical Virtual Reality Simulation and Flipped Learning)’ 논문을 지난 7월 발표했다. 이 논문은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비대면 교육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가상현실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방법과 온-오프라인의 혼합 형태인 플립러닝을 적용한 심폐소생술 교육방법의 효과를 비교·분석했다. 중앙소방학교 신규임용자과정 교육 중인 128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1년 동안 두 가지 방법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심폐소생술 자기 효능감, 지식, 수행도, 수업 몰입감, 수업 만족도를 비교 분석한 결과, 가상현실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방법이 이론 및 술기능력에 있어 플립러닝 방법보다 조금 더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중앙소방학교는 재난현장뿐 아니라 분만과 심폐소생술 등 구급현장을 재현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메디컬 가상현실(VR) 사업을 추진 중으로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마재윤 중앙소방학교장은 “향후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가상현실을 활용한 교육방법 적용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연구지원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 논문을 계기로 가상현실을 활용한 교육이 구급분야에서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은애 소방경은 “동료 직원들의 격려와 지지로 SSCI급 논문을 게재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라고 말하며,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 방법 개선 등 구급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연구를 이어가며 국민 안전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논문은 Available at: http://ijph.tums.ac.ir에서 무료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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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8-09
  • [오피니언리더스] 강지백 부산진구의원,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헌신적인 지역 일꾼"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강지백 부산진구의원은 지역사회 일꾼의 본질을 구현하며 정치권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떠올랐다. 강 의원은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당감동 주민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최근 열린 본회의에서 강 의원은 주민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에 대해 연설함으로써 그의 헌신을 증명했다. 5분 발언을 통해 당감2동 서면 동원비스타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점을 강조했다. 이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강 의원은 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예리하게 파악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강 의원은 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그는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그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그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있다. 강 의원은 포럼 바다로 활동의 하나로 최근 부산광역시의회 서지연 의원, 덴마크 혁신센터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스타트업의 전반적인 방향과 그린 수소 생산, 스타트업에 대한 아이디어 교류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강 의원은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면 한국과 덴마크의 경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강 의원을 주목하는 또 다른 시각은 당감동 17번 버스 노선 폐지안이다. 이 결정이 주민들에게 미칠 부정적 영향을 인식한 강 의원은 폐지에 반대하는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결집했다. 그는 매일 아침 7시 30분에 거리로 나와 구호를 외치며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노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주민들과 17번 버스 노선의 오랜 인연에 주목하며 반세기 동안 지역사회를 지탱해 온 교통 생명선을 없애는 근거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당감-부암 주민들에게 17번 버스 폐지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호소했다. 그의 열정적인 호소는 지역 주민의 권익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지백 의원은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의지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강 의원은 효과적인 소통과 끊임없는 의정활동으로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은 주민들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 주민 여러분도 강지백 의원과 함께 목소리를 낼 것을 촉구한다. 함께 힘을 모으면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고 자신의 이익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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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4
  • [오피니언리더스] 안성비룡초 우상범 축구감독, ”안성지역 기반 선수구성과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유소년 축구 저변확대 노력“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안성 비룡초등학교(교장 정안나) 축구부(감독 우상범)가 6월 18일(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제1회 수원특례시장기 유소년 스포츠 대축전'에서 수원시축구협회(회장 박광국) 주관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32개 팀이 풀리그로 진행된 풋살 종목에 참가해 2학년 우승과 3학년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비룡초 축구부는 안성·평택 지역의 유일한 엘리트 축구부로서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훈련으로 2008년 창단 이후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안성 비룡초 축구부는 2012년부터 우상범 감독의 지휘 아래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유소년 축구의 강호로 성장했다. 특히, 한국 유소년 360개 팀이 출전한 ‘경주 화랑대기’에서 2017년 6학년 우승, 2018년 4학년 준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비룡초 축구부를 이끌고 있는 우 감독은 ”'제1회 수원특례시장기 유소년 스포츠 대축전'에서 좋은 성적을 낸 것은 학교와 학부모님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우상범 감독은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안성지역 기반의 선수구성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유소년 축구의 저변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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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2
  • [오피니언리더스] 조영진 (사)민부정책연구소 부산지부장, "부산진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 드러내며 지역민 품에 안겨"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사)민부정책연구원 조영진 부산시 지부장이 최근 부산의 중심인 부산진구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부산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적인 봉사와 폭넓은 정치 참여로 잘 알려진 조영진 지부장의 지역과 주민들에 변함없는 헌신을 목격한 주민들은 존경을 표하고 있다. 조영진 지부장의 커리어 여정에서 부산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헌신은 분명하게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부위원장, 생활정치포럼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이익 증진과 주민의 높은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1966년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태어난 조영진 지부장은 한국공항공사 자회사인 남부 공항서비스의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4년간의 성공적인 임기를 마치고 조현영 교수에게 대표이사직을 명예롭게 물려줬다. 특히 그의 부산진구에 대한 헌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조영진은 정치 활동 외에도 부산진구 주민들의 일상에서 친숙한 얼굴이다. 그는 다양한 지역 사업에 참여하는 등 주민들 사이에서 소중한 존재로 자리 잡았고, 주민들은 그를 자신의 사람으로 여기고 있다. 그가 지역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것은 부산진구와 주민들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 때문이다. 주민들은 지역 행사, 친목 모임에 그가 참석한 사례를 여러 차례 전했다. 그는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그들의 고민을 세심하게 경청하며, 일상생활을 개선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지역 발전을 위한 그의 부단한 노력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부산진구 주민들을 향한 조영진의 약속은 여전히 흔들림이 없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진구 구청장 후보이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그는 부산진구에 대한 애정과 구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지역의 긍정적인 변화와 번영을 끌어내고자 한다. 부산진구에 대한 그의 진심 어린 사랑은 그의 인품과 지역과 주민을 향한 변함없는 헌신의 증거라고 많은 이들이 평가하고 있다. 부산의 심장부인 부산진구는 조영진의 애정을 상징하는 장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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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6-19
  • [오피니언리더스] 최진령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 “가족 역량 강화와 리더십의 등대”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부산광역시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 최진령은 육아 지원 및 가족 복지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로 떠오르고 있다. 2016년 11월 개소한 이래 건강한 가족 육성과 가족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헌신과 노력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학교법인 화신학원(이사장 한승완)에서 위탁 운영하는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제구 지역의 부모와 자녀들에게 탁월한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최근 몇 년 동안 수여된 수많은 표창과 수상 경력에서 그들의 변함없는 노력을 알 수 있다. 2022년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권위 있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표창은 지역사회의 아동 복지 증진과 양육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센터의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한국보육진흥원도 상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했고, 센터는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센터는 2023년에도 상당한 발전을 거듭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은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정보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최진령 센터장의 비전과 전문성은 기술과 현대적 양육 방식을 통합하는 센터의 접근 방식을 형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연제구의 가족들이 디지털 시대에 성공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갖추도록 보장했다. 또한 건강한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최 센터장의 변함없는 헌신과 열정은 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모에게 힘을 실어주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그의 리더십을 통해 센터는 희망과 지침의 등대가 돼 다른 기관과 지역사회가 가족 복지를 우선시하도록 영감을 줬다.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이니셔티브의 힘과 그것이 개인과 사회에 미칠 수 있는 변화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증거다. 최진령 센터장의 탁월한 리더십은 육아 지원 및 가족 복지 분야에서 오피니언 리더로 자리 잡았다. 우수성, 혁신, 가족 복지에 대한 그들의 헌신은 전국의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연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여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진령 센터장과 함께 이들의 변함없는 부모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갖추게 하며, 모든 아이가 사랑스러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헌신과 선구자적 시도가 앞으로도 육아 지원의 지형을 만들어갈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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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6-17
  • [오피니언리더스] 양동복 작가, '연탄 화분'으로 실험 예술에 혁명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양동복 작가는 수년 동안 아름다움과 미학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에 도전하는 설치 작품과 조각을 제작하며 예술의 경계를 넓혀 왔다. 아티스트 양동복이 연탄 화분이라는 최신 작품으로 실험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연탄을 화분으로 사용하는 선구적인 시도를 통해 실험 예술의 경계를 새롭게 정의했다. 이 혁신적인 개념은 예술적 표현을 위한 독특한 매체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환경 의식을 고취하는 데도 이바지했다. 예술적 한계를 뛰어넘고 전통적인 규범에 도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양동복 작가는 생각을 자극하는 설치 작품으로 관객들을 꾸준히 놀라게 해왔다. 하지만 그의 최근 시도는 예술계에 진정한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전통적으로 난방과 취사용으로 사용되던 연탄을 예술적 화분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미학, 기능성, 환경 의식을 하나의 예술적 시도로 결합하는 데 성공했다. 연탄 화분의 컨셉은 시각적인 효과만큼이나 매력적이다. 이 화분은 연탄을 식물을 키우기에 적합한 용기로 바꾸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통합하여 세심하게 제작됐다. 연탄의 다공성 덕분에 수분을 잘 머금고, 독특한 질감이 화분마다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 양동복 작가가 연탄을 매체로 선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지속할 수 있는 실천과 자원의 소중함을 조명하기 위한 의도적인 노력이다. 일상적인 물건의 용도를 변경하고 예술적 화분으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음으로써, 양 작가는 평범한 물건의 가치를 재고하고 소비에 대한 보다 의식적인 접근을 장려한다. “연탄 화분에 대한 아이디어는 다양한 소재를 실험하던 중 연탄의 질감이 식물의 부드러움과 흥미로운 대조를 이룬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떠올랐다“라고 양동복 작가는 말했다. 그는 몇 달 동안 연탄을 화분으로 만드는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아름답고 기능적인 일련의 작품이 탄생했다. 연탄 화분을 소재로 한 양 작가의 설치 작품은 앞으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탄 화분의 투박함과 연탄 화분이 지탱하는 식물 생명의 섬세한 아름다움이 병치된 모습에 관람객들은 매료될 것이다. 전시 공간은 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울창한 안식처로 탈바꿈해 관람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양 작가의 혁신적인 작업은 예술이 사회 변화와 환경 의식을 끌어낼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켰다. 그는 연탄 화분을 통해 지속할 수 있는 실천에 영감을 주는 예술적 표현의 힘을 보여주며, 환경과의 관계를 재고하고 지구를 보호하고 소중히 여기는 수단으로서 창의성을 수용하도록 촉구했다. 예술적 표현의 새로운 경계를 계속 탐구하는 그의 작품이 예술계와 그 너머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남길 것이 분명하다. 한계를 뛰어넘고, 관습에 도전하며, 지속가능성을 옹호하는 그는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모범을 보여줌으로써 예술이 긍정적인 변화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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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5-17
  • [오피니언리더스] 대중 공연, 예술 활성화와 봉사로 살아가는 가수 김민의 인생 드라마
    [교육연합신문=유재관 기자] 젊은시절 안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살아온 그는 음악다방 DJ, 나이트크럽 DJ로 활동했으며 결혼과 함께 음악 생활을 접고 평범한 사회인 으로 살아오다, 미니 포크레인을 전업을 삼으면서 대중음악에 눈을 떴다. 당시 한 달에 15일 정도만 작업할 일이 있었고, 남은 15일은 음악 재능기부 봉사를 하고 다녔다. 대중문화 소외계층에게 들려주는 트롯 멜로디는 그들에게 힘이 됐고, 본인 스스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관련 사업을 구상했고, 아내의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으로 사회적기업 BJ 엔터테인먼트를 창업했지만 코로나19의 장기적인 침체로 수 억의 빛을 지며 사업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이후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인맥도 형성되고, 아내의 사업체인 베스트플레이닝(주) 본부장으로 지역향우회, 관공서의 크고작은 행사 및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과 음향, 조명, 영상, 촬영 등 렌탈 사업과 공연기획, 행사대행 등 이벤트업과 가수, MC도 병행하고 있다 김정만(김민) 대표는 "평소 맡은 일에는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라며 봉사활동을 더해 음악적인 재능도 첨부하고자 한다. 12년차 트롯가수로 쌓아온 인맥, 베스트플레이닝(주) 소속 가수와 각종 음향 장비 등을 동원해 버스킹 형태의 음악회를 주최할 계획이다. 그는 순수 클레식 단체인 부산ni-us 오케스트라 협동조합 단장이기도 했다. "대중예술을 살리고 흔히 매스컴에서 접하는 인기 가수 외에는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는 공연예술인에게 힘이되는 예술인이 되고 싶다. 부산의 경우는 더 심각하다. 트로트와 가요의 고장인 부산에서 대중공연을 펼칠 전문 공연장 조차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인기 가수의 무대보다 실력있는 지역 공연예술인들의 많은 무대를 만들고 소득구조 개선을 해야 한다"고 공연예술기획자로서의 김정만(김민) 대표의 안타까운 외침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재단법인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부산광역시연합회 조직관리본부장을 맡아 부산광역시 16개 구군에 봉사조직 3000여 명을 만들어 어려운 사람들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봉사 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희귀난치병 환아의 치료비와 생활비, 독거 어르신, 노숙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의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있는 파란천사의 조직은 지역위원회와 전문가위원회가 있으며 전국 3000개의 주민자치단체와 같은 숫자로 3000개의 파란천사 지역위원회가 전국적으로 활동 중이다. 김정만 대표는 "금전적인 후원도 중요하지만 재능을 살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민간사회복지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대중음악과 순수음악 등 문화예술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전해 주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사)한국연예예술인 총연합회 (부산연예협회) 기획위원장이기도 한 김정만 대표는 이를 위해 '부산 대중예술의전당' 설립을 위해 발로 뛰고 있다. 김 대표는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보면 순수예술에만 집중돼 있다. 대중예술에는 편파적인 지역사업을 균등하게 발전시켜 문화예술을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꿈에 대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인기 가수가 되고, 전국 노래자랑과 가요무대에도 출연하고 싶다"면서도 "무엇보다 대중음악만 보고 달려왔지만, 힘들게 살고 있는 가수들을 돕고, 이들과 함께 대중음악의 발전에 공헌하고 싶다"고 전했다.
    • 기획·연재
    • 오피니언리더스
    2023-05-04
  • [오피니언리더스] 한국인 고광용, '최초의 대마도 일주 둘레길 만들다'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일본의 대마도에는 최근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의 관심을 끄는 새로운 명소가 있다. 섬을 일주하는 최초의 둘레길은 다름 아닌 한국인 고광용에 의해 만들어졌다. 대마도로 향하는 항로가 중단돼 3년 동안 관광객의 발길이 끊겼다. 그러나 이것은 고 씨에게 섬의 숨겨진 길과 산책로를 탐험할 완벽한 기회를 제공했다. 그는 섬의 진정한 매력이 전형적인 관광 명소에서 벗어나 작은 마을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숨겨져 있음을 발견했다. 섬의 자연미에 매료된 고광용 씨는 2017년 그곳으로 이사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그는 히타카츠에서 TOKISEKI 레스토랑과 민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가 시간에는 북쪽 섬의 숨겨진 길을 탐험하며 보낸다. 고 씨는 섬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 숲, 산, 바다의 전망을 제공하는 7개 구간으로 나뉘어진 105km의 산책로인 둘레길을 만들었다. 이 코스의 특징은 관광지가 아닌 지역 마을을 통과한다는 것이다. 섬의 매력을 진정으로 경험하는 비결은 이 지역 마을에 머물면서 친절한 현지인들과 교류하는 것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걸을 수 있는 길을 제공하는 '힐링'이 순환길의 핵심이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의 고요함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고광용 씨의 노력은 오랫동안 잊혀진 섬의 길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 일본에서 독특한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주요 명소가 됐다. 대마도로 가는 바닷길이 열리면서 모험가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제 한국인 고광용의 노력 덕분에 이 섬의 숨겨진 보물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 기획·연재
    • 오피니언리더스
    2023-04-26
  • [오피니언리더스] 박원욱병원 원장 박원욱, “지역민들의 건강 지키는 것이 의료인의 자부심”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부산시 수영구에 있는 박원욱병원(병원장 박원욱)은 현재 11년째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정형외과이다. 약 100병상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대인의 주요한 고민거리인 디스크·협착증 등 질환에 있어 우수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자랑하는 척추·관절 중점 병원이다. 하루에도 수천 명이 오가는 광안리의 입구이다 보니 하루 중 병원을 찾는 사람만 해도 백여 명에 달한다, 이곳에서 병원장의 이름을 당당하게 내걸고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비법은 뭐니 뭐니 해도 ‘실력’과 ‘진정성’이다. 박원욱 병원장은 전임의 시절 세계에서 인정받는 척추측만증의 대가인 서울대학교 석세일 교수에게서 지도받았다. 척추변형 수술은 현재도 쉽게 도전할 수 없는 고난도 수술인데, 당시만 해도 부산에서는 박 원장을 제외하면 수술 가능한 의사가 다섯 손가락만큼도 없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박 원장은 자신의 고향인 부산의 환자들을 생각했다. 모교인 부산대병원에서 정형외과 척추 담당 교수를 역임하며 부산 지역의 환자들이 먼 길을 이동하지 않고도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당시 가장 문제였던 것은 척추측만증이라는 질병 자체에 대한 의식이 미비하다는 것이었다. 많은 환자가 잘못된 광고성 정보에 현혹되어 있었기 때문에 박 원장은 초·중학교 보건 교사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진행했으며, 국내 최초로 백과사전 형식의 척추측만증 관련 홈페이지를 만들어 사진을 통해 소개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던 온라인 상담을 함께 진행하며 많은 환자와 직접 소통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박 원장은 척추 전문병원인 부산센텀병원과 부산고려병원에서 병원장을 역임하며 환자들을 진료했는데, 특별히 광고하지 않아도 어딜 가나 환자들이 박 원장을 뒤쫓아왔다. 이처럼 내가 사는 우리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해 힘쓴 모든 일들을 많은 환자가 알아준 것이 바로 박원욱 병원장이 말하는 성공의 비법이다. 자기 집과 가까운 곳만큼 좋은 치료 환경은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큰 수술은 서울로 가야 한다는 선입견을 아직도 품고 있고, 무의식중에 수도권과 지역을 비교한다. 먼 길을 이동해 새로이 거처를 마련하고 처음부터 검사받아야 하는 환자들이 언제나 만족을 얻을 수만은 없다. 박 원장은 말했다. “부산 울산 경남권만 해도 실력 있고 우수한 의료진과 병원이 많습니다. 그들이 자부심을 품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늘 깨어 터전을 지키는 파수꾼과 같이 지역 의료와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는 많은 지방의 의료진들이 자신들의 위치에서 더 자부심을 품고 일할 수 있도록, 박원욱 병원장은 오늘도 진심으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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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4
  • [오피니언리더스] 박양동 대한아동병원협회장, "젊은이들이 경제적 자립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사회"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박양동 서울아동병원 원장은 대한민국 의료시스템과 사회 전반에 많은 이바지를 해왔다. 다양한 기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보건 의료계와 시민단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이다. 대한아동병원협회장, 대한지역병원협의회 회장으로서 아이키우기 좋은나라 만들기 운동본부 상임대표, 경상남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결혼출산양육)분과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시민단체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시민운동에 대한 박 회장의 의지도 주목할 만하다. 박 회장은 6세 미만인 아동의 전액 무료 입원을 목표로 한 2003년 16대 대통령 공약, 2017년 15세 미만 입원료 본인부담금 5% 부담을 모색한 19대 대통령 제안 등 여러 중요한 의료 이니셔티브에 참여했다. 1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포함하는 국가 예방접종 사업의 확대와 대전과 창원에 설립 준비 중인 권역별 소아 재활병원을 설립하는 데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박 회장은 의료 분야에 대한 공헌 외에도 한국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인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는 거버넌스의 부재를 핵심 요인으로 부각시키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분석과 제안을 제시했다. 박 회장은 “정부와 국회의 인식 부족, 책임 있는 정치의 부재, 현실과 괴리된 이념 지향적 정책, 청년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의 부재 등을 저출산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저출산 정책을 재편하고 예산권과 정책을 재조정할 수 있는 중앙 정부 조직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 회장은 불임·출산·돌봄·교육·양성평등·양육·고용·주거 등 세분된 분류 정책을 바꾸는 등 여러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정당의 인식을 바꾸고 저출산 정책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본다. 교육 분야에서는 박 회장은 국공립·사립대 단위 학점 공유제 활성화, 융합적 학과 개편, 사교육비 절감 등을 제시했다. 일과 육아의 양립과 경력단절을 지원하는 '36개월 육아휴직제' 도입과 부모보험 제도도 제안했다. 나아가 청년창업 지원, 청년 100년 전통 가게 창업, 외국인 고용 관련 최저 임금제 개혁 등을 주장했다. 또한 민법, 가족관계등록법, 국민건강보험법 등 여러 주요 법률의 개정을 제안하여 젊은이들이 경제적인 자립을 통해서 행복한 삶을 영위 가능한 사회를 강조하고 있다. 박양동 회장의 시민운동에 대한 헌신과 한국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그의 혁신적인 제안은 그를 한국의 의료 및 시민 부문에서 두드러진 인물로 만든다. 그의 의료 분야에 대한 기여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은 미래 세대를 위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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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4-03
  • [오피니언리더스] 김보언 수영구의회 의장,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을 만드는 것이 목표"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김보언 부산시 수영구의회 의장(국민의힘)은 수영구 9대 의회를 위해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김 의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에 유권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회 활동과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상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을 묻자 김 의장은 수영을 위해 일할 기회를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의회의 역할이 주민을 대표하는 것인 만큼 열린 과정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감동을 주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뜻도 밝혔다. 지역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회의 방향과 해결은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동시에 문화재 보호를 위한 감시를 포함할 것이다. 구의회와 집행부와의 관계에 대해 김 의장은 견제와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행정과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주민 편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의사 결정에 참여하고 레저 산업을 해양, 역사, 문화로 이끌어 전 세계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품격 있는 수영구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김보언 의장은 또한 7명의 초선 의원과 젊은 그룹, 성별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9대 의회의 특징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수영구 주민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해 모든 주민이 살기 좋은 수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수영'을 만들고,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험과 새로운 에너지가 어우러진 9대 의회가 수영의 긍정적인 변화와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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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7
  • [오피니언리더스] 박광래 부산진구의원, "주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동네 일꾼"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부산진구 박광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정치권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헌신적인 의정 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그는 구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과 시책을 추진해왔다. 최근 박 의원은 국회 정치개혁 및 정당혁신 기획위원회 위원으로 국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워크숍에 참석했다. 그는 조별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표 발의를 하는 등 정치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본보기가 됐다. 하지만 그의 공직에 대한 헌신은 국회 복도를 넘어서도 이어졌다. 박 의원은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역 내 중학교 설립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 의원은 중학교가 설립되면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범천2동 새마을 월례회의에 참석해 전년도 세입-세출 결산 보고를 받기도 했다. 이는 박광래 의원이 구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의 하나에 불과하다. 박 의원은 지역사회의 인프라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범천동 호산경로당 리모델링 준공식에도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며 깨끗하고 튼튼한 시설을 보고 만족스러워했다. 지역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주민의 삶을 개선하고자 하는 그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박 의원은 시간을 내어 동네를 돌아다니며 주민들을 만나고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인다. 그는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솔선수범하는 것이 유능한 의원이 되는 비결이라고 믿는다. 이러한 노력과 헌신을 인정받아 부산진구의회 ‘의정 목표 슬로건’ 선정에서 1등 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소리를 내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합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 박광래 의원은 지역구 주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동네 일꾼이다. 박 의원은 부산진구의회 제32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형 태풍이나 국가재난 비상사태 발생 시 경로당을 노인 대피소로 지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구민들을 위한 그의 헌신은 정말 고무적이다. 이 발의는 그가 지역사회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박 의원은 각종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충족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만리산 진입로 환경정비에 대한 민원을 접수한 박 의원은 신속히 조처했다. 비가 온 후 동네 구석구석 소독을 지시하며 살기 좋고 깨끗한 범천동, 부전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 의원은 범천2동 14구역 골목길 환경개선 문제점과 민원현장을 방문해 전포 동성고 주변 통학로도 확보했다. 주민의 복지를 위한 박광래 의원의 헌신은 정말 본보기가 되고 있다. 박 의원은 법안 발의부터 환경 문제 해결, 응급상황 시 노인들이 안전하게 갈 수 있는 장소 확보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산진구 주민들은 이렇게 헌신적인 의원이 자신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행운을 누리고 있다. 공직에 대한 헌신과 근면 성실함, 그리고 주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은 공동선을 위해 함께 노력할 때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본보기이다. 우리 모두 그의 모범을 따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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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3-17
  • [오피니언리더스] 이승우 부산시의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산의 미래를 열어갈 것"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부산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이 기장군과 부산의 새로운 번영을 약속했다. 전문 사업가, 군의원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입법 활동으로 새롭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제310회 정례회 미래산업국 행정사무 감사에서 이 의원은 부산과 기장의 미래상을 강조했다. 부산시가 원전 해체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그는 또한 산업 지원 및 기술개발을 위한 선도 부서를 신설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시가 원전 해체 분야 산업지원과 기술개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종합심사에서는 부산의 농업과 어업 관련 예산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이 의원은 "2023년 부산시 예산안의 전체 세출 예산은 전년 대비 7.6% 증액됐으나, 농림 해양수산 부문의 예산은 10% 이상 줄어들었다"라며 "부산시가 농업과 어업을 너무 홀대하고 무시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라고 질타했다. 이 의원은 '전국 인공지능 일상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례를 통해 배우는 쳇 GPT(ChatGPT) 활용법' 전문가 강연에도 참석했다. 기업, 대학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최신 인공지능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쳇 GPT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강의였다. 아울러 부산시의회는 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마무리했다. 이 의원은 현지 트렌드를 파악하고 국제기구가 밀집한 브뤼셀과 파리의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독일·벨기에·프랑스 등을 순방한 일행의 일원이었다. 부산시의회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BIE 실사에 대응하고 부산과 유사한 역사적·사회적·지리적 특성이 있는 세계 도시들과 자매협약을 체결해 도시 외교의 면모를 높일 계획이다. 이승우 의원은 정관신도시가 인구 10만 명 규모의 명품 신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부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는 5분간의 자유발언을 통해서였다. 단절된 부산과의 관계 회복과 함께 군이 정치와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던 암흑기를 떨쳐내고 새롭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미래를 향한 야망을 품고 새로운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기장, 도약하는 기장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장군과 부산의 미래에 대한 이 의원의 비전은 야심에 차지만 달성할 수 있다. 그의 전문성과 헌신을 통해 새로운 부산, 도약하는 기장을 향한 이승우 의원의 헌신은 지역사회의 큰 지지를 얻었다. 그는 올바른 마음가짐과 접근 방식으로 새로운 성장과 번영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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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3-15
  • [오피니언리더스] 한갑용 부산진구 의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일할 것"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진구 감사, (사)희망을 여는 사람들 후원회장을 맡은 한갑용 부산진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왔다. 한 의원은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통해 부산 진구의 문화, 경제,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를 보여왔다. 한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함께했다. 부산진구는 지역 주민들이 화합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주민들은 민속놀이를 즐기며 내년에는 새로 조성된 부산 중앙공원에서 다시 행사를 열기로 약속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민속놀이 행사 외에도 선암사 아래 가족공원에서는 백양마을 장날이 열렸고, 시민공원에서는 파크콘서트가 열렸다. 이 행사들은 오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반가운 휴식처가 됐고, 부산진구에 문화 활동과 야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을 알렸다. 한 의원은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다. 부산 진구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한 의원은 인프라 정비, 인력 양성, 행정 지원, 정책 비전과 전략의 체계화 등을 통해 부산 진구를 살고 싶고, 잘 사는 곳으로 만들고자 한다. 부산 진구 문화계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전포커피 축제다. 부산진구가 주최하고 3개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전포카페거리의 개성 넘치는 카페와 기업가 정신을 조명하는 행사다. 폐교를 활용한 청소년문화센터 '놀이마루'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더 많은 사람이 방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한 의원은 백양마을 청소년들의 공연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홍보하는 등 청소년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중학교 3곳의 학생들이 댄스, 노래, 마술, 밴드 공연과 함께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장터를 열었다. 이 행사는 마을의 전통이 되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한 의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행사다. 한갑용 의원의 의정활동은 부산 진구 지역 주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지역 주민을 위한 활동은 부산 진구의 문화, 경제, 환경 개선에 대한 그의 의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는 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청년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투자함으로써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통해 부산 진구를 살고 싶고,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 기획·연재
    • 오피니언리더스
    2023-03-10
  • [오피니언리더스] 김호영 흥우건설 전무, "지역사회 참여의 힘과 행동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증거"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부산시 금정구에 위치한 금정산은 천년고찰 범어사와 사계절 내내 탁 트인 전망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번잡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고요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산이다. 흥우건설 김호영 전무는 2021년 시작해 3월 4일(토) 부산 금정산 최고봉인 고당봉(801.5m)을 186회 등반했다. 등반은 김 대표의 개인적 성취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시급한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발표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김 대표의 고당봉 산행은 육체적 도전일 뿐만 아니라 사색과 영감의 기회이기도 하다. 그는 등반을 통해 지역사회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 변화를 만들기 위한 그의 헌신과 열정은 많은 찬사와 존경을 받고 있다. 도을의 주역강해, 동경대전, 금강경언해 등 평소 다양한 주제의 독서를 즐기는 김 씨는 등반할 때마다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정상에서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를 SNS를 통해 공유한다. 주제는 환경 문제부터 사회 문제까지 다양하다, 지역사회에 대한 그의 헌신은 눈에 띄지 않았고, 많은 지역 주민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그의 노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 씨의 등반은 지역사회 참여라는 측면 외에도 금정산의 아름다운 경관은 또 다른 선물이다. 사계절마다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지닌 금정산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봄에는 피어나는 꽃과 신록으로 산에 생기가 넘친다. 여름에는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가을에는 단풍이 물들어 선명한 색감을 선사하고, 겨울에는 눈 덮인 산봉우리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김 씨의 등반은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에게 영감의 원천이 됐다. 그는 등반과 같은 아주 단순한 행동도 우리 주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그의 노력은 지역사회 참여의 힘과 행동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김 씨는 등반을 계속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중요한 일에 동참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도록 영감을 주기를 희망한다. 그의 등반은 단순한 개인적 도전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행동의 촉구이다. 김 씨는 자신의 여정에 대해 "고당봉 등반은 저에게 겸허한 경험이었습니다. 고당봉은 저에게 회복력, 인내심, 팀워크의 중요성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산 정상에서 느낀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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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3-05
  • [오피니언리더스] 부산 알로이시오초등학교 이정애 교사,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보편화되는 시대가 되기를"
    [교육연합신문=유재관 기자] 부산 알로이시오초등학교 이정애 교사는 부산교대를 졸업하고 일본 문부성 초청 교원 연수생으로 선발돼 국비 장학생으로 일본 유학을 다녀왔다. 일본에서는 외국에서 전학 온 자녀들을 위해 별도의 수업이 개설돼 있었는데, 그 경험에서 다문화 교육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됐으며, 일본인 외할머니로부터 한국인들에 대한 차별과 멸시를 직접적으로 듣고 자란 경험으로 인해 결혼이주여성들, 즉 다문화 여성들을 이해하고 도와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 귀국 후 동부산과 서부산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들과 결혼이주여성, 원어민 강사들을 만나 주말 영어 교육 봉사활동을 시작하는 등 비영리 단체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중도입국자들의 사회적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힘써왔다. 이정애 교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다문화 교육의 요람’으로 대안학교와 평생교육원 설립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는 우리 사회가 이미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어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중도입국자들이 유입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다문화 사회에서는 다양한 인종, 문화, 언어, 식습관 등이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적절한 지원 없이 적응하게 된다면, 사회적인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회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정부나 지자체는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정책과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 다문화 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교육 분야에서는 교사들의 다문화 교육에 대한 교육력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학생들이 자신의 문화와 언어를 보존하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 필요하다. 학생들에게는 적극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문화와 언어를 존중받을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강화하고, 이를 위한 예산과 인력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의 부모들에게는 교육, 일자리, 심리상담, 의료 등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정부나 지자체에서는 상담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예산과 인력을 마련해야 한다. 이정애 교사는 우리 사회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보편화되는 시대가 되기를 희망한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다문화 사회의 삶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면 보다 평등하고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가 될 것이다.
    • 기획·연재
    • 오피니언리더스
    2023-02-24
  • [오피니언리더스] 손재호 부산진구의원, “지역의 필요를 대변할 것”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손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역 복지와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그의 최근 의정활동은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손재호 의원의 주목할 만한 성과 중 하나는 부산진구에서 노인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연지동에 ‘성지종합복지관’을 착공한 것이다. 2019년 김영춘 前국회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 10억 원으로 가능해진 이 센터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필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시설이 지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손 의원은 지역복지에 대한 노력 외에도 교통안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연지초등학교 후문과 그 앞 주택가 주차장 사이의 간격이 좁아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는 민원을 접수한 손 의원은 직접 현장에 나가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 결과 부산진구청 관계자의 신속한 행정 처리에 힘입어 도로 보수 공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손 의원은 부산진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발의해 안전복지위원회에서 약 1시간 30분의 심의끝에 지난 2월 16일 어렵게 통과됐다. 개정안은 어린이 통학로에 대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조항을 신설하고, 관련법령에 따른 '어린이통학로'의 정의를 보완해 어린이가 집에서 학교 등 교육시설로 이동하는 전 구간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손 의원의 안전에 대한 헌신은 도로를 넘어 연지동 래미안 아파트 재개발이 아파트 주변 주민들의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진행되지 않도록 하고, 사업 완료 시까지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그 결과 주민 안전을 위한 반사경 2개 소와 과속방지턱이 설치됐고, 등하교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적절한 관리가 이뤄졌다. 손재호 의원은 2023년 부산진구 새해 회기가 시작되자 5분 발언을 통해 재개발 인가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감독할 것을 다짐했다. 부산진구의 복지와 안전 향상을 위한 손재호 의원의 부단한 노력과 지역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그의 헌신은 모든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 기획·연재
    • 오피니언리더스
    2023-02-23
  • [오피니언리더스] 애니카랜드 부산구서점 김병용 대표, '가스통 모금함'에 이웃 사랑의 마음을 쌓는다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부산광역시 애니카랜드 구서점(대표 김병용)은 일반적인 정비 서비스센터가 아니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에 위치한 이 곳은 아버지 김영수 기능장으로부터 시작해 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방식이 특별하다. 1년 동안 가스통으로 만든 모금함에 타이어 수리비를 모았다가 새해에 상자를 열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한다. 서비스센터 내에 LPG 가스통으로 만든 기부함을 설치해 고객이 타이어 수리비를 넣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타이어 수리비가 자연스럽게 지역사회를 돕는 기부금이 된다. 가스통 기부함은 1년 동안 모금된 금액이 얼마인지 아무도 모르게 닫혀 있다가 새해가 되어서야 열린다. 그러면 그 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을 사는 데 사용된다. 김병용 대표는 남다른 나눔 실천으로 고객들의 존경과 찬사를 받고 있다. "펑크 난 타이어를 고치고 1년 동안 모아둔 돈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김 대표는 말한다. 그는 “이 돈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의 파급효과를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애니카랜드 구서점의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은 단순히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고객과 지역사회를 진정으로 아끼는 마음과 끊임없는 환원을 위한 노력은 그들의 가치를 증명한다. 애니카랜드 구서점에 충성도 높은 고객들이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들은 뛰어난 서비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하는 '애니카랜드 구서점'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 기업이 이윤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 애니카랜드 구서점은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더 많은 비즈니스가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고객 만족과 지역사회 봉사를 우선시하는 비즈니스 윤리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아름다운 사회 분위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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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2-18
  • [오피니언리더스] 유영현 부산사하구의원, "공중 보건과 주민의 관심사에 대한 젊은 구의원의 헌신"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진정으로 주민의 안녕을 걱정하는 공직자의 소식은 참으로 반갑다. 최근 지역 주민에게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무료로 제공하는 조례'를 발의해 우수 조례상을 수상한 부산시 사하구의회 유영현 의원(더불어민주당)도 그런 인물 중 한 명이다.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유영현 의원은 추진력 있고 패기 넘치는 젊은이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하지만 그가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우수조례상을 받은 것은 사하구민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 덕분이다. 특히 자궁경부암 사각지대의 심각성을 감안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발의해 사하구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하지만 유 의원의 노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구의원으로서 쓰레기 처리 비용 상승 등 주민들이 우려하는 다른 문제들도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자신의 지역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유 의원의 헌신은 정말 칭찬할 만하다.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유 의원처럼 열정과 헌신을 보기란 쉽지 않다. 그는 제안을 함께한 사람들을 대신해 수상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도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유 의원은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주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약속했다. 유 의원과 같은 진정으로 주민을 위하는 리더가 더 많이 나와야 한다. 유 의원의 사례는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한 사람의 결단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 의원의 노력이 다른 의원들에게 유권자의 건강과 복지를 우선시하도록 영감을 주고, 그의 모범을 통해 더 많은 젊은이들이 공직에 참여하도록 장려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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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리더스
    2023-02-18
  • [오피니언리더스] 치킨집 사장님이 부산진구 사회복지공무원이 된 사연은?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웰빙치킨으로 유명한 브랜드 '오븐에꾸운닭' 부산 초읍연지점 김경희 대표가 부산진구 연지동 '우리동네희망복지사'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후 꾸준히 지역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김경희 대표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지속적으로 치킨 쿠폰을 후원하는 등 잇따른 선행에 따른 것이다. 김 대표는 "부산 진구 연지동, 우리 동네 희망복지지원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용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작은 이윤이라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복지에 대한 김 대표의 헌신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 지역 자선단체에 정기적으로 기부를 해왔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매 프로그램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가정에 식사 및 기타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김 대표는 '치킨쿠폰 후원'을 통해 이 프로그램이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븐에꾸운닭 초읍연지점은 사회 복지에 대한 헌신도 인정받고 있다.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전통을 이어왔고 부산에서 다양한 자선 활동을 후원해왔다. 김 대표의 위촉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기업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이다. 또한 작은 친절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된 김경희 대표는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등불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복지에 대한 헌신과 지역 사회에 대한 그녀의 헌신은 노력과 헌신, 그리고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의지가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빛나는 사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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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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