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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영남교육소식 기사

  • 창녕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팀문화체험활동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곽권태)은 10월 28일 유·초·중·고 19개교 특수교육대상자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 문화 쏙! 요리 쏙! 팀문화체험활동’을 고령군 대가야역사테마파크와 캠프에서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창녕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대가야의 문화와 생동감 있는 체험으로 경험의 다양성을 높이고, 학교급을 떠나 하나의 팀으로 구성되어 리더쉽과 사회 적응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팀문화체험활동은 4인 1조로 팀을 이루어 수제 소세지 만들기와 피자만들기를 하고, 대가야역사테마파크를 통해 대가야인들의 의식주와 문화에 대해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소제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 간의 소통과 고대 가야연맹에 대한 교육적 지식의 함양과 더불어 사회적응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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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30
  • 김해봉명초, 제2회 소리모아 봉명가족음악회 개최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제2회 소리모아 봉명가족음악회’가 지난 10월 28일 경남 김해 봉명초등학교 봉명누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화성원 교장의 부임 이후 학교특색활동으로 진행된 문화예술체육교육의 결정체인 ‘소리모아 봉명가족회’가 600여 명의 봉명가족이 모인 가운데서 성대히 진행됐다. 봉명어린이합창단과 봉명어머니합창단, 교직원 중창단의 멋진 화음과 봉명 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함, 가족참가팀의 아기자기함 등 그동안 갈고닦은 봉명가족의 아름다운 멜로디는 최신 방송시설을 통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전문 음악공연장에 버금가는 감동을 전했다. 음악회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입을 모아 "멋진 공연을 학교에서 좋은 시설을 통해 듣게 되니 한층 더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봉명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소리모아 봉명가족음악회가 계속해서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관악부 천유정 학부모회장은 "공연 중 온 몸에 전율이 오고 그 감동을 지체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이었다"며 음악회의 완성도를 극찬했다. 이에 화성원 교장은 "봉명가족이 하나 될 수 있는 소리모아 봉명가족음악회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과 가족팀이 더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제3회 소리모아 봉명가족음악회를 미리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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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30
  • 창원교육지원청, “행복공감 돌봄서비스 우리가 책임진다”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안병학)은 10월 30일(금) 오후 2시 40분부터 4시까지 관내 초등학교 초등돌봄교실 업무담당자 및 창원교육지원청 업무관계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창원교육지원청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초등돌봄교실 연수를 실시했다. 돌봄서비스의 체계적인 구축 및 초등돌봄교실 운영의 내실화 연수를 위한 이번 연수에서 김선규 창원교육지원청 학생학부모지원과장은 관내 각 부처 간 방과후 돌봄서비스 운영(교육부 초등돌봄교실, 보건복지부 지역아동센터, 여성가족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을 연계를 강화하여 체계적인 돌봄서비스 구축과 초등돌봄교실 안전강화에 대한 인사말을 전달했다. 이날 창원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는 학부모가 만족하고 학생이 안심하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안전강화, 청렴도, 범정부 수요 조사, 권역별 돌봄협의회 운영 활성화 등에 대해 안내했다. 연수에 참가한 한 초등돌봄교실 업무담당자는 “행복한 초등돌봄교실 운영과 관내 돌봄서비스 연계 체제 구축으로 돌봄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학생이 만족하는 돌봄서비스를 위해 사랑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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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30
  • 김해대동중, ‘작은 학교 행복한 자유학기제 실현’ 관리자 연수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김해대동중학교(교장 정영권)는 10월 29일 전라남도 보성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 관리자 30여 명의 요청을 받아 ‘작은 학교 행복한 자유학기제 실현’을 위한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2016학년도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를 준비하면서 작은 규모의 시골 학교에 적합한 자유학기제 모델 개발과 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학교맞춤형 자유학기제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이번 연수는 관리자로서 어떤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사전에 무었을 치밀하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상세히 설명됐다. 대동중 교장으로부터 자유학기제의 취지와 목적에 이어 자유학기제 업무 분장과 모형 구성, 추진 방향으로 소개된 운영 사례는 소규모 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운영해야 할 관리자들로부터 벤치마킹하고 싶은 좋은 운영 사례라는 칭찬과 함께 본교에서 제작한 다양한 자료에 대한 안내요청이 이어졌다. 연수에 참석한 중학교 관리자는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소규모 학교에서의 자유학기제 운영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학생의 꿈과 끼를 통한 행복한 자유학기제의 실현 가능성을 이 곳에서 찾아간다.”고 연수의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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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9
  • 경남진해중, ‘보고 듣고 느끼는 생생 진로직업체험교실’ 운영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진해중학교(교장 엄홍기)는 지난 28일, 29일 양일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생생 진로직업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진로직업체험교실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중학생들이 미래 직업을 직접 체험 해 보는 시간으로, 항공기승무원, 경찰, 해군 등 21개의 직업 중 한 학생이 6개 직업을 선택해 체험하는 활동으로 구성해 운영됐다. 28일은 진해청소년전당에서 실시하는 ‘진로직업체험 드림 하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바리스타, 약사, 마술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였고, 29일은 학교에서 승무원복, 경찰 조끼와 모자, 법관복, 의사 가운 등을 입고 직업체험에 참여하는 현장감 있는 활동이 이어졌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학생활동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흥미롭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비행기 모형을 만들어서 비행하게 한 후 드론을 날리는 우주항공체험, 지문 감식으로 범인을 잡는 119 과학수사대 체험, 법정 체험 등 모든 프로그램이 실제 현장에 가까운 활동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호응이 컸다. 평소 교육활동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한 진로직업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꿈과 소질을 발견하여 자신의 진로를 자기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미래를 그려보고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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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9
  • 경북교육청, 영·호남 교육지도자 하나되는 행복한 동행
    [교육연합신문=권광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0월 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경주 힐튼호텔에서 경북과 전남의 교육지도자(교육장) 및 실무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영·호남 교육지도자 상호 교류 워크숍’을 개최 했다. ‘영·호남 교육지도자 상호 교류 워크숍’은 경북과 전남의 교육 및 문화의 만남을 통한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인재교육을 위한 영호남의 교육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교육현안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영우 경북교육감은 환영사에서“장만채 전남교육감과 22명의 전남교육장 모두가 경북을 방문해 주신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영호남 교육지도자들의 교육정책 및 정보 공유와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 및 우수 교육프로그램 등의 상호 교류로 대한민국 행복 교육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견인차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장만채 전남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경북 명품교육과 전남의 행복교육이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해 준데 대해 감사드리며, 영호남의 상호교류를 통하여 행복한 교육동행을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노력하자”는 취지로 교육지도자들의 화합을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경북교육 주요업무와 특색사업 소개, 정책토론 등 시간과 양동마을과 불국사 등을 둘러보는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하는 1박 2일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호남 교육지도자 상호교류 워크숍행사는 지난 4월 경북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과의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5개의 교육지원청이 상호 협약을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생들의 활발한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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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9
  • 김천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학생활동중심수업역량 강화 연수
    [교육연합신문=김진희 기자] 2016년 자유학기제 본격 실시를 앞두고 경북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장태덕)은 지역 내 전체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활동중심 수업역량 강화 연수회를 갖고 자유학기제 성공적 정착을 모색했다. 지난 10월 26일 김천중앙중학교(교장 송성근) 강당 및 6개 교실에서 열린 이날 연수회에는 230여 명의 중학교 교사들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연수회는 교과목별 수업전문 교사들을 초빙해 자유학기제의 핵심인 학생활동중심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수업 실천 사례 소개 형태로 내실있게 운영됐다. 양미경 교사(김천여중)는 '자유학기 희망학교 우수 사례'라는 주제로 지난 1년 간 김천여자중학교의 자유학기제 운영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또 각 과목별 자유학기제 수업전문 교사들의 실제 수업 사례 발표를 통해 참가교사들은 2015학년도 자유학기활동 및 수업의 실제적인 운영에 대한 교수기법을 익혔다.이와 함께 각 학교들의 정보와 소규모 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의 방향을 가늠하는 시간도 가졌다.장태덕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관내 모든 교사들이 자유학기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설정과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2016년도 자유학기제 본격 운영을 앞두고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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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9
  • 경주교육지원청, ‘日역사 교과서 왜곡 규탄 결의대회’ 가져
    [교육연합신문=전선이 기자] 경북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두락)에서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10월 27일(화) 1층 현관 앞에서 일본 문부과학성 역사 교과서 왜곡 규탄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로 독도 주권 선포를 기념하는 날로 다시 한 번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짐하는 날이기도 하다. 이날 경주교육지원청 전 직원들은 ‘독도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독도는 우리 땅 노래 부르기’,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규탄 경의 대회’ 등을 실시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더 높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교직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청 전 직원이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고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하니 독도를 더욱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두락 교육장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다시 한 번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과 우리 땅을 지켜야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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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8
  • 박종훈 경남교육감, ‘교육CEO, 지혜를 모으다’ 원탁 토론회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0월 27일(화) 오후 2시 김해시 소재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장 300명이 참여하는 ‘교육감과 함께 하는 원탁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동체’ 실현과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토론문화 형성을 위한 이번 토론회는 '교육CEO, 지혜를 모으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교육CEO가 말하는 ‘변화를 이끄는 관리자의 바람직한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제1토론은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한 ‘리더로서 학교운영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에 대해 논하고 제2토론에서는 원활한 학교 운영을 위한 ‘교육청, 교직원, 학교관리자의 변화’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원탁 대토론회는 참가자 전원에게 무선투표기를 지급해 전체토론 내용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투표로 직접 표출했고 투표 결과는 현장에서 즉시 공개돼 기존 토론과는 다른 흥미를 선사했다. 이번 토론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경남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토론회 소감을 남길 수 있으며 이는 다음 토론회 운영에 반영된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토론회에 참석해 경남 교육 CEO들의 의견을 듣고 학교장과 더불어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함께 가꾸는 경남교육’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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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양산범어중, 中하북성 석가장시 제40중학교와 교사·학생교류 MOU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양산 범어중학교(교장 신정재)는 10월 28일 중국 석가장시 제40중학교의 崔拥会(최용회) 당부서기 대표와 7명의 교사들을 맞이했다. 이는 지난 5월 25일 중국 하북성 석가장시에 있는 제40중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은데 대한 답례 및 전반적 교육활동의 상호교류를 위한 제반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중국 석가장시 제40중학교는 40학급 3,200여 명의 대규모 학교로 베이징 인근 하북성의 성도인 석가장시에 있으며 2015년 하북성 소속 중학교 중에서 학력 우수 학교로 지정되어 중국 정부로부터 다방면의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李云紅(이운홍) 교장의 지도아래 24년간 독서우수학교, 23년간 봉사활동 우수학교, 17년간 스포츠활동 우수학교로 선정되는 등 교사와 학생들의 교육열이 중국내 타 학교보다 뛰어난 결실을 보여주고 있는 학교이다. 이들은 범어중 신정재 교장과 자매결연 협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교직원과 학생들 상호교류를 위한 제반 사항을 논의하고 겨울 방학을 이용해 먼저 범어중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홈스테이를 통한 중국의 문화와 전통을 직접 배우고 언어를 통한 국제화의 감각을 키우는데 집중하기로 협의를 마쳤다. 신정재 교장은 이를 계기로 경남의 많은 학교가 학생들에게 국제화·세계화 시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외국학교와의 자매결연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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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통영초유도부, 통쾌한 한판으로 금빛 메아리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통영초등학교(교장 박성욱) 유도부가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43회 YMCA 전국어린이유도대회에서 여초부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 전국단위 각종 유도대회에서 금맥 릴레이를 펼치던 통영초 유도부가 이번에는 전북 순창에서 강호 선수들을 잇따라 누르고 새로운 금자탑을 쌓은 것이다. 여초부에서는 이예랑(-44kg), 이지원(-48kg), 양지민(-52kg) 선수가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여 전원 2관왕을 달성했고, 남초부에서는 송민수(+66kg), 천현준(-36kg)선수가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여 유도 명문의 명성을 재확인시켰다. 특히 여초부 이예랑(-44kg) 선수는 주특기인 허벅다리 걸기 및 업어치기 기술로 2년 연속 초등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광까지 안았다. 박성욱 교장은 “YMCA 유도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칭찬하고, 유도부가 학교의 자랑이 되어 주어서 감사하다.”며 선수, 감독, 코치, 학부모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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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경주나산초, "우리 땅 독도, 우리가 지켜요!"
    [교육연합신문=전선이 기자] 경북 경주 나산초등학교(김종명 교장)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23일(금) 독도 교육의 일환으로 전교생과 교직원 240명을 대상으로 ‘독도 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독도사랑 캠페인은 전교어린이회장, 부회장단이 아침,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문 앞과 사택 계단 앞에서 독도 문제를 알리고 독도사랑에 대한 홍보를 했다. 이번 활동은 나산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우리 땅인 독도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나산초 김종명 교장은 "이번 독도 사랑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독도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독도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고 평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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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경주교육지원청, 경주 중·고학생 3담꾼(群) 토론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전선이 기자]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두락)은 10월 24일(토) 경주관내 중·고등학생 어울림 3담꾼(群)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화랑중학교에서 마련된 토론실에서 중학부 논제 “학교폭력 방관자는 처벌해야한다”와 고등부 논제 “인간생명을 위한 동물 실험연구는 안 된다.”로 중·고등학생들이 평소 느끼고 생각한 바를 마음껏 펼치는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3담꾼(群)은 ‘입담’, ‘재담’, ‘정담’을 기르고자 하는 교내 동아리활동 등을 통해 실력을 갖춘 12개팀이 참가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며, 회를 거듭할수록 치열한 교차 질의와 수준 높은 전략을 구사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대회가 펼쳐졌다. 치열한 접전 끝에 계림중학교 ‘청어람’ 팀과 경주고등학교의 ‘스피드웨건’팀이 각각 우승팀으로 가름됐으며, 결승전을 참가자들에게 공개하여 승패를 떠나서 수준높은 토론 모습을 참관하는 기회를 가졌다. 경북경주교육지원청 정두락 교육장은 “교육활동에서 토론 교육 방법을 활용하여 학생활동중심의 수업방법을 개선하고, 창의·인성교육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생활속 토론교육활성화의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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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경주경희학교, 영덕의 숨결을 따라 걷다
    [교육연합신문=전선이 기자] 경북 경주 경희학교(교장 이장춘)는 10월 23일(금) 전교생 99명과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체험 장소는 영덕신재생에너지관과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무엇보다 풍력을 비롯한 지구의 다양한 에너지 자원을 관찰하고 체험함으로써 우리 지구에 대하여 심도 있게 이해하고, 지구에 대한 사랑을 고취시키기 위해 운영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년별 담당교사들은 체험 장소에 대한 조사 및 안전 점검을 위한 사전답사 및 학생들 대상으로 체험학습 실시 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 유익하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경주 경희학교 이장춘 교장은 “학생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체험하면서 생태 환경 및 우리 지역 환경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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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김해봉황초, "친구야, 나랑 책 바꿔 보자!"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김해봉황초등학교(교장 김재평)는 12월 19일(목) 도서관에서 도서 교환전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도서교환전은 정해진 기간 동안 가정에서 읽지 않은 책을 도서관에 제출하고 책의 출판연도나 도서상태에 따라 발급받은 도서교환 쿠폰으로 친구들의 책과 교환하는 행사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것과 동시에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대행사로 당일 대출자 연체를 해제해주거나 행사 참여자에게 꿀떡과 음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봉황초 2학년 심아령 학생은 “집에서 더 이상 읽지 않는 책을 학교에 가져와 다른 친구들이 저의 책을 읽을 수 있고, 저도 읽고 싶던 친구의 책을 읽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책은 비싸지만 몇 번 읽고 나면 더 이상 손이 가지 않아 아까웠는데 책을 바꿔 읽을 수 있는 도서 교환전에 앞으로도 많이 참여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독서 문화 만들기의 취지로 개최된 도서 교환전 행사 이후 남은 도서는 기증 형태로 학급문고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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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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