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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수도권소식 기사

  • 한성대, 신입생·학부모가 함께하는 ‘상상력 입학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심상일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의 2013학년도 상상드림 입학식이 3월 4일 오후 3시 낙산관에서 열렸다. ‘한성인의 소망을 담은 상상나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상상력 이노베이터 한성대’에 걸맞게 입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미래의 큰 꿈을 상상할 수 있는 입학식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에게만 초점이 맞춰진 일반적인 입학식에서 탈피, 학부모들은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자녀들에게 소망과 당부의 말을 학부모가 전하고, 입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소망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신입생과 학부모들은 강당 앞 설치 된 상상나무에2013년도 혹은 1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소망과 기원을 담은 소망메시지를 걸었으며, 한성대 선배들은 상상나무 앞에서 입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즉석 기념 촬영을 진행하여 신입생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입학식은 ‘상상력 광개토’를 주제로 한 영상을 시작으로, 개식사, 장학증서 수여, 총장 환영사, 신입생 선서 그리고 뮤지컬 ‘난타’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식간에는 졸업생들이 신입생에게 보내는 축하메시지를 상영해 후배들의 입학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피날레는 추첨을 통해 상상나무에 달린 ‘소망메시지’를 강신일 총장이 직접 읽고,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많은 한성인 앞에서 꿈을 선포하고 응원 받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성대 강신일 총장은 환영사에서 “길고도 힘든 시간을 거쳐 이 자리에 새로운 희망과 각오로 선 새내기의 입학을 축하한다”고 전했으며, 또 “상상력 이노베이터 한성대에 입학한 만큼,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춘 한성인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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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4
  • 인천소래초, '꽃화분으로 인성을 싹틔우는 입학식'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소래초등학교(교장 김응균)에서는 3월 4일(월) 오전 10시 신입생 100명에게 ‘인성 화분’을 전달하는 특별한 입학식이 이루어졌다. 학교 소래문화회관에서 이루어진 입학식은 예년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인성’ 또한 ‘실력이고, 삶의 바탕이다’라는 학교장의 교육관에 따라 단순한 입학 선물이 아닌 ‘인성 화분’이 입학생들의 손에 일일이 주어졌다. ‘창의와 인성 하모니, 으뜸 소래교육’이라는 교육 슬로건에 따라 신입생들에게 나눠준 100개의 인성 화분은 소래초등학교를 입학하는 100명의 신입생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됐다. 1학년 교사들은 입학식 후 각 교실에서 따뜻한 미소와 함께 신입생 이름을 호명하며 인성 화분을 나누어 주었다. 각각의 인성 화분에는 화초의 이름과 신입생들의 이름이 함께 부착되었으며, 아름다운 화초를 가꾸면서 아름다운 마음을 가꿀 수 있도록 교사들의 지속적인 인성 지도가 있을 것이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인천을 대표하는 소래포구에 자리 잡은 ‘인천소래초등학교’에 입학한 것도 감격스럽고, 인성 화분을 전달받고 아름답게 기르겠다는 자녀를 보며 학교에 대한 믿음이 더욱 생겨났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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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4
  • 인천부광여고, 월드비전 인천지부와 교육기부 협약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부광여자고등학교(교장 곽형진)는 지난 28일(목), 월드비전 인천지부와 교육기부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부광여자고등학교는 월드비전 인천지부와 함께 '희망 프로젝트 기아체험-지구촌의 아픔은 나의 아픔입니다' 행사를 계획·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해외봉사단 파견, 글로벌 사랑나누기(사랑의 동전 모으기, 한학급 한생명 살리기) 및 세계시민교육 등이 활성화될 수 있는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부광여고 학생들은 봉사활동의 시야를 세계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구촌 곳곳에서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현실을 배우고 이해하며 세계적 시각을 키우고, 더불어 나눔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며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기초를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축된 협력체계를 계속 이어가서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닌 부광여고를 대표할 수 있는 연중행사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인천부광여고 곽형진 교장은 "2013학년도에 '부평구청소년수련과'와의 협약에 이어 금번 '월드비전 인천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교육기부 활동이 학교 교육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부광에서 다진 꿈, 온 누리에 펼치자’라는 교육목표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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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4
  • 인천부평동중, 학교현장 개선 연수 보고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지치지 않기. 힘들지 않기. 어떤 힘든 일에도 늘 이기기. 너무 힘들 땐 너무 지칠 땐 내가 너의 뒤에서 나의 등을 내줄게~” 이 노래 가사는 최근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종영된 드라마 ‘학교2013’ OST의 한 부분이다. 이 드라마는 지치고 힘들어 서로의 도움이 필요한 최근 학교의 모습과 그 안에서 고군분투하는 학생과 교사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부평동중학교(교장 서정길) 교사들은 드라마 속의 모습보다 훨씬 더 발 빠르게 학교현장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월 18일 ‘미래트렌드에 따른 교육방향(강사 청라고 한종수 교장)’이라는 제목으로 한 연수를 시작으로 2월 28일은 변화를 모색하는 연수 2회를 실시했다. 오전 10시 부평동중 수준별학습실에서는 전교사를 대상으로 ‘수업을 살리는 교사화법(강사 이창덕 경인교대 교수)’이라는 연수를 통해 교사 자신의 수업대화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수업운영능력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21세기 들어 급격히 변하고 있는 SMART 세상의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스마트교육 활용’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부평동중 이승순 교사는 이 연수에 참여해 21세기에 어울리는 교사로서의 능력을 함양하는데 유용한 연수였다고 평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변화와 발전에 민감한 교사가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였다고 말했다. 봄방학 중에도 학교에 나와 새학기를 준비하는 서정길 교장 이하 부평동중학교 교사들의 변화를 위한 이런 연수들이 학교현장을 개선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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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4
  • 인천경원초, '새싹들의 즐거운 입학식'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경원초등학교(교장 이주형)는 3월 4일 오전 10시에 강당에서 병설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의 입학식을 가졌다. 병설유치원 54명의 원생과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271명의 1학년 학생들에게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입학식이 열리는 다목적 강당을 예쁘게 장식하고 학생들이 입장할 때 6학년 학생들의 따뜻한 환호와 박수로 맞이해 주었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학교에 첫 등교해 교실에 모인 1학년 학생들은 처음 만나는 담임선생님과 인사를 하고 조금은 긴장한 듯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다. 담임교사들은 아이들의 이름표를 하나하나 달아주면서 따뜻한 표정으로 인사하였다. 각 학급에서 간단한 출석체크를 한 후에 강당에서 본격적인 입학식이 시작됐다. 강당에 모인 신입생과 가족들은 학교의 교육활동 및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영상을 본 후에 이주형 교장의 인사말과 담임소개가 이어졌다. 이주형 교장은 병설유치원생들과 1학년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의 입학 선물을 전달해주면서 학생들이 경원초등학교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입학식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간 새내기들은 담임선생님, 친구들과 정식으로 인사를 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를 받으면서 설레이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자녀의 입학식을 지켜본 학부모는 “아이를 학교에 입학시키고 설레임 반, 걱정 반이었는데, 오늘 담임선생님을 만나 뵙고, 교실에 의젓하게 앉아있는 아이를 보니 뿌듯하고 마음이 놓이는 것 같다.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식은 앞으로 271명의 새내기들이 인천경원초의 한 가족이 되어 함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사, 학부모, 선배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새내기들을 응원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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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4
  • 인천만수초, '1학년이 주인공' 이색 입학식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만수초등학교(교장 김윤주)에서는 3월 4일(월) 다목적강당(만수어울림채)에서 10시부터 신입생 61명과 재학생, 그리고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찬 입학식을 실시했다. 이날 입학식은 6학년 언니, 오빠들이 신입생들을 직접 자리로 안내해주고 옆자리에 앉아 보호자 역할을 해줌으로써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입학식 자리를 따뜻하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6학년들에게도 후배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어 재미있고 유익한 식전 행사로 학교 홍보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꿈·보람·만족을 줄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다짐하며 입학선언 및 담임교사 발표, 입학 축하 선물 전달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학교에서 준비한 신입생 입학 기념 선물도 옆자리에 앉은 6학년 언니 오빠들과 손을 잡고 앞으로 나가 교장 선생님 과 악수도 하고 어깨도 두드려주며 선후배간의 정을 나누었다. 특히 1학년 새내기들에게 학교생활 필수품인 학용품들과 손톱깎기 선물에 축하 문구를 새겨 선물하는 행사를 가져 더욱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이번 입학식은 기존의 학교 행사 중심의 형태에서 벗어나 축제 분위기 속에서 사랑과 환영의 마음을 직접 몸으로 보여주어 학교 특색을 살린 이색 입학식으로 신입생들이 갖는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학교생활 조기 적응에 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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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4
  • 경기도교육청, 학교비정규직 교육장 직고용
    [교육연합신문=안민영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3월 첫주, 교육실무직원 운영 규정 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 이번 제정안은 교육실무직원의 고용 안정 및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마련했으며, 무기계약 전환 대상자 교육장 직고용을 골자로 한다. 사실상 교육청의 직접 채용으로, 도교육청 관내 교육실무직원의 인원이 대규모인 점을 감안하여 25개 지역교육청 교육장의 직고용을 구체적인 형태로 하며, 직고용은 총 22개 직종에서 이뤄진다. 규정 제정안은 입법예고와 법제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1일 공포와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 9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교육실무직원 채용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사용자가 교육감임을 확인했고, 올해 1월 무기계약 전환 시기를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했다. 고용 안정을 위해 기존 인력풀 제도를 확대·보완했고, 올해 안으로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와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긴밀히 논의하고 있으며, 교섭은 현재 순로롭게 진행 중이라 밝혔다. 김상곤 교육감은 그동안 학교비정규직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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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4
  • 서울중부교육청,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교육연합신문=심상일 기자]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우석)에서는 2013학년도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가정형편 등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하거나 글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서울교동초등학교와 한국여성생활연구원에서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교육과정 이수자는 별도의 검정고시 없이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으며, 학습자가 자신의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어 최소 1년 만에 초등학교 졸업학력 취득이 가능하다. 입학을 희망하는 학습자들은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입학서류를 직접 제출하여야 하며 운영기관에서 상담과 평가를 거쳐 학습을 시작할 수 있다. 문의처 : 서울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 평생교육팀 (02-708-6552), 서울교동초등학교 (02-765-2884), 한국여성생활연구원 (02-727-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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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3
  • 서울중부교육청, '가족과 함께 나누는 요리사의 꿈'
    [교육연합신문=심상일 기자] 서울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우석) 관내 교육복지 사업학교의 어린 초등학교 아동들이 중부교육청의 꿈을 찾는 여행 두 번째, '가족과 함께 나누는 요리사의 꿈' 대회에 가족과 함께 요리사로 초대됐다. '가족과 함께 나누는 요리사의 꿈' 은 교육청과 지역기관이 함께 아동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중부 교육복지 협력사업이며, 중부교육지원청의 지원과 대한식문화연구원(원장 이종임)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추진한 오미(五味)를 깨우는 미각조리교육의 연속사업으로, 2월 23일(토) 오후 2시 대한식문화연구원에서 6개 교육복지 초등학교의 사업 참여 우수아동이 요리사로 초대받아 부모, 형제자매 등 가족 중 1인(총40명)과 함께 꿈을 펼치는 경연대회이다. 대회가 종료된 이후에는 참여학교에서 교사와 아동이 함께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직접 제작하도록 지원하여 미래의 꿈을 간직하는 계기로 격려할 계획이다.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에서는 이미 저소득층 아동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지역과의 협력사업 첫 번째로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과 함께 전 문화관광부 장관인 김명곤 예술감독을 멘토로 하여 관내 교육복지 사업 중학교 아동 26명이 2개월 여간 연습한 결과, 세익스피어 원작 “한여름밤의 꿈”을 지난 1월 27일(일) 오후 6시에 충무아트홀 무대에 올린 바 있다. 초등학교의 어린 아동들이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 나누는 요리사의 꿈'은 전문가의 눈으로 본다면 아직은 서투를 수도 있지만, 1회성 행사가 아닌 아동들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꿈꾸기 위한 긴 여정의 첫걸음으로 시작한 것이기에 그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것이다. 중부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잠재된 역량을 개발하고 꿈이 현실화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중부교육지원청만의 ‘꿈과 가족’을 브랜드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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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3
  • 서울남부교육청, 찾아가는 직업기술학원 브랜치 컨설팅 실시
    [교육연합신문=심상일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옥란)에서는 2월 22일 구로동, 대림도 일대의 직업기술학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원·교습소 운영 브랜치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학원·교습소 운영 브랜치 컨설팅”은 교육지원청이 사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 자세를 가지고 정상운영을 위한 안내 등을 통해 참여와 협력의 사교육 공동체 구축을 지원하는 활동을 의미하며, 작년 10월과 12월 시범 실시 후 2013년은 첫 번째 컨설팅이다. 최근 법무부 비자변경 관련 자격취득 학원이 과열양상 및 수강생의 무분별한 모집, 부실 수업 등으로 이슈화가 되고 있다. 대림동과 구로동 일대는 재외동포가 많이 거주하고 있고, 작년 4월에 법무부에서 지정한 자격증을 취득시 비자연장(방문취업비자(H-2)→ 재외동포비자(F-2))이 가능토록 하는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재외동포들의 해당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직업기술학원이 다수 존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부교육지원청은 해당 직업기술학원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학원운영관련 부조리 사항 금지, 다발 민원사항 등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해 학원운영의 건전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이번 남부교육지원청의 '찾아가는 학원·교습소 운영 브랜치 컨설팅'은 대림동, 구로동 일대의 직업기술학원에 대한 진단 및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점검·지도 위주가 아닌 계도 및 안내로 해당 학원들의 건전운영 및 학원에 수강하는 재외동포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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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3
  • 인천계산고 서상희 교사의 '제자 사랑 장학금 전달'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명예 퇴직한 교사가 마지막 재직한 학교 제자들에게 장학금을 내놓아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인천계산고등학교(교장 김성기)에서 지난 2월 명예 퇴직한 서상희 교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장학금을 계산고등학교 반송장학회에 전달했다. 서상희 교사는 계산고 학생들의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훌륭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장학금은 서상희 교사의 뜻에 따라 계산고 각 학년 회의를 통해 선발한 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서상희 교사는 24년간 국어 교사로 근무하고 계산고등학교에서 2012년 명예 퇴직했다. 한편 계산고 반송장학회에는 다양한 장학금이 기탁되었는데, 계산고등학교를 사랑하는 모임(회장 박창권) 100만원, 계산고등학교 동창회(회장 이현철) 200만원, 한국자유총연맹 주최 전국고교생토론대회 법제처장상 수상 학생(계산고 최원규, 신원석)의 상금 150만원 등이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3-02-28
  • 인천계수중, 지역사회 교육기부와 함께 성장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계수중학교(교장 이형갑)는 지난 2월 26일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학과장 박제남)와 상호 교류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교육기관의 교육기부를 활용한 교육 운영에 관심을 가진 이형갑 교장의 경영 방침에 따라 인천계수중학교 수석교사를 포함한 3명의 교사가 지난해 11월 ‘인하대학교 사범대학과 인천지역 중등학교와의 협력방안 세미나’에 참여했다. 이날 수학교육 전반에 대한 상호자문, 진로지도 및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수준별 수업의 효과적 운영 방안, 교육봉사 활동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결과 이번 협약이 추진됐다. 2013년부터 교사와 교수간의 Team Teaching 협력 연구와 함께 인하대학교 수학교육과는 교육정보 지식과 이론을 교육현장에 제공하고, 인천계수중학교는 교육현장의 경험을 인하대 수학교육과에 제공함으로써 교수·학습의 효과적인 향상과 수학교육 연구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3-02-28
  • 인천작전여고, '2013학년도 창의경영 및 교육계획 설명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작전여자고등학교(교장 김오복)에서는 2013학년도 교육활동을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한 창의경영 및 교육계획 설명회를 인천로얄호텔에서 개최했다. 김오복 교장의 학교경영계획과 부서별 주요 교육활동 계획 설명, 교과별 협의회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명문학교를 만들기 위해 모든 교직원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인천작전여고는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로 선정돼 학생 100% 선택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하여 사교육비 절감에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동아리 ‘효학반’ 운영, 필리핀 마리곤돈 고등학교와의 국제교류활동, 수학·영어 교과교실 운영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 및 학부모의 학교교육 만족도를 신장시키고 있다. 올 신학기부터 인천작전여고에 근무하는 김선제 교사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작전여고에서 일 년동안 전개될 다양한 교육활동에 대한 설명을 미리 듣게 되어 학교의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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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8
  • 인천계산공고 윤상록 군, 제37회 삼성효행상 청소년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계산공업고등학교(교장 정영복) 자동화설비시스템과 2학년 윤상록 학생이 제37회 삼성효행상 청소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월 20일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삼성효행상은 효행, 경로, 특별, 청소년 4개의 시상부문으로 나누어 선출하며 그 중에서 청소년상은 전국에서 바른 효행을 실천하며 웃어른을 정성으로 섬기는 모범적인 청소년 10명의 학생에게만 수여하며 장학금으로 각각 3백만원씩을 지급한다. 삼성효행상 청소년상을 수상한 윤상록 학생은 학과에서 1등을 유지하면서 냉동기술 직종 전공생으로 열심히 활동을 하는 학생이며 금년도 전국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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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3
  • 인천서흥초, 열정의 무대 '사랑만들기 콘서트'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서흥초등학교(교장 김용환)에서는 학교의 자랑인 문·예·체 동아리 ‘드리머즈’가 제 2회 사랑만들기 콘서트를 개최했다. 2시간가량 펼쳐진 이날 콘서트에는 본교의 학생, 졸업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 타 지역에서 활동 중인 힙합 동아리 학생들까지 관람하여 열성적인 호응을 보여 주었다. 인천서흥초의 또 다른 자랑거리인 밸리댄스 동아리 ‘아트스타’의 공연으로 시작된 1부에서는 드리머즈 멤버들이 학교 폭력 문제를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여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2부에서는‘Log Ent' 밴드의 공연 및 서흥초등학교를 졸업한 드리머즈 출신들의 노래공연이 있었다. 특히 드리머즈가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현란하고 열정적인 창작 댄스를 선보이자 공연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공연에 참가한 6학년 문지윤 학생은 “졸업을 하면서 서흥초등학교에서 이렇게 큰 공연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많은 연습을 했고,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무대에 올라갔던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에 많은 힘을 기울인 드리머즈 담당 유석준 교사는 “두번째 콘서트인 만큼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지도에 잘 따라준 드리머즈 학생들과 열렬하게 호응해 준 관객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며 벅찬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2009년에 창단한 ‘서흥드리머즈’는 학생들의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을 기르는 데 역점을 두고 담당 교사의 지도하에 재능 넘치는 단원들이 직접 노래와 춤을 창작하여 공연을 펼쳐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3-02-23
  • 인천도림고, '예비도림인 자기주도학습캠프' 개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도림고등학교(교장 조명휘)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2013학년도 3월 개학과 함께 새로운 환경에서 최대한 빨리 적응할 수 있게 하고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 방법의 습득을 위해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비도림인 자기주도학습캠프를 진행했다. 조명휘 교장은 예비 신입생들에게 "이번 캠프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찾고 학교생활에 앞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체계적인 자기주도학습법을 익혀 학업에 열중하여 도림고등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는 메시지로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크게 진로비전 특강과 자기주도 학습법 특강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진로비전 특강을 통해서 학생들은 적성, 흥미, 가치관 성격에 맞는 진로 선택을 하고 거기에 맞춰 공부목표를 세우며 나에게 맞는 비전을 설계해 보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자기주도 학습법 특강에서는 공부습관 검사를 통해 나의 예습 복습 습관을 점검하고 수업집중도를 분석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효율적 필기전략, 복습노트 작성 실습, 월간 공부 로드맵 작성, 일일계획표 작성과 더불어 집중력 향상 훈련도 같이 이루어졌다. 이번에 실시된 '예비도림인 자기주도학습 캠프'를 통해 예비신입생들은 진학특강, 인성교육, 주요교과의 학습방법, 자기주도적 학습방법 등 본격적인 고등학교 생활에 앞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자신이 다닐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애교심을 증대하고 대학진학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모범적인 학생 생활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3-02-23
  •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 "만학의 꿈을 이룬 행복한 35회 졸업식"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교장 이영숙)는 2월 17일 제35회 졸업식을 본교 인덕당에서 거행했다. 졸업 가운과 흰색 스카프로 한껏 멋을 낸 141명의 졸업생들은 모두 감회에 젖어 있으면서도 다소 들떠 있는 모습들이었다. 이번 졸업식은 예년과 다르게 백순근 한국교육개발원장을 비롯해 최종우 전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동문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졸업식을 한층 더 빛내 주었다. 내빈 소개와 학사 보고에 이어 모든 졸업생이 단상에 올라 교장으로부터 일일이 졸업장을 받았다. 한 사람 한 사람 호명과 더불어 졸업장을 받아드는 졸업생의 얼굴에는 행복한 표정이 가득했다. 상장 수여에서는 단연 만학상 시상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정자(72), 윤현분(71), 이석조(68) 세 분의 만학상을 시상하면서 이영숙 교장은 일일이 수상 대상자에게 나이를 묻고 이를 학생들에게 알렸으며 순간 장내가 떠나갈 듯한 박수와 갈채가 쏟아졌다. 졸업생에게는 축하를, 재학생에게는 용기와 격려를 보내는 자리가 되었다. 그리고 선행상에는 팜티니 학생이 대표로 시상대에 올랐다. 이영숙 교장은 팜티니 학생이 베트남 국적으로 본인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으면서도 다른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해 위문공연활동을 정기적으로 갖는 등 헌신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치하하였고, 장내 분위기는 다시 숙연해졌다. 이처럼 이번 졸업식의 시상은 다양한 나이와 계층과 국적을 아우르면서 감사와 눈물과 용기와 격려의 시간이 되었다. 이어 이영숙 교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을 축하하면서 "긍정적 마인드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중단 없는 자기 계발의 삶을 살기를, 그러면서도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했다. 졸업식이 폐식된 후에도 졸업생들을 쉽사리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서로 부둥켜 안고 이 자리를 아쉬워했으며 선생님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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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소식
    2013-02-23
  • 인천용현초, '빛 곱고 아름다운 용현 희망 교육 선포식'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용현초등학교(교장 윤성한)에서는 2013학년도 교육활동을 보다 의미 있게 하기 위해서 전교직원과 학부모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13 빛 곱고 아름다운 용현 희망 교육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교직원과 학부모가 함께 어울려 지난해의 교육 성과들을 영상자료로 회상해 보고 2013년 주요 교육활동 계획 및 신학년도 학급 담임 발표, 교사 대표의 희망 교육 다짐 선언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희망 교육 다짐은 전 교사가 학부모를 마주 보고 눈을 맞추며 진행하였으며, 학부모는 이에 보답하고 열심히 가르쳐 달라는 의미에서 교사들에게 장미꽃 한 송이씩을 선물했다. 학부모들은 이번 다짐 대회가 학교에 대한 신뢰를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교의 교육적 배려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반겼다. 용현초 윤성한 교장은 “교육은 학교 또는 교사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학교가 한 방향으로 시선을 모을 때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진다. 그런 점에서 오늘의 다짐 대회는 학교가 학부모에게 하는 교육적 다짐이자 교사 스스로가 더 잘 가르치기 위한 자기 다짐이기도 하다. 이런 과정을 통해 학부모는 학교 또는 교사를 더 잘 이해하고 성원을 보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인천용현초는 지난해 인천시교육청 교육재정효율화 최우수교 및 남부교육지원청 학력향상 우수교로 선정돼 표창을 받기도 했다. 용현초 관계자는 희망 교육 다짐 대회는 이러한 교육적 성과를 보다 극대화하고 이를 학부모에게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라고 전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3-02-23
  • 인천석정중, “장애이해교육,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부터 쭉~”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석정중학교(교장 송석찬)는 2월 22일 2013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부터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4일 입학과 동시에 통합교육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운 학생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한 반이 되어도 장애를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할 수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들도 입학 첫날부터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게 될지 여러 가지로 불안하게 마련인데 장애이해교육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부터 실시하는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 석정중 특수교사는 “지난 해 학기 초에 통합학급 학생 대상으로 장애학생 관련 법령, 학교 규정, 괴롭힘 사례에 관한 기사와 처벌내용을 교육하였는데 그 이후로 비장애학생들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괴롭히는 행동이 없었다. 또한 장애학생이 먼저 귀찮은 행동을 해도 화를 내거나 싸우지 않고 특수교사나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상담을 해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제행동에 대해 즉시 대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석정중학교는 올해 2학년이 되는 중증장애학생의 교실을 1층 통합교육지원실 옆에 배치했다. 중증장애학생이 상급학년으로 진학해도 문제행동에 대한 빠른 대처 및 통합교육 효율화와 장애인화장실 이용 등의 이유로 학부모가 1층에 통합교실 배치를 요구한 것에 대해 학교장은 봄방학기간 중에 임시 개별화교육지원팀협의회를 개최하여 결정을 내린 것이다. 또한 “보통 휠체어를 타는 학생이 있을 경우 상급학년의 교실을 1층에 배치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정서장애가 있는 학생의 교육을 위해 통합교실을 1층에 배치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전 교사의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가 있었기에 2학년 전체교실을 1,2층에 배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봄방학기간에도 신입생과 재학생의 통합교육을 위한 세심한 지원으로 첫 단추를 잘 끼운 석정중학교의 올 한해 통합교육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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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소식
    2013-02-23
  • 상명대, 학위증서 총장이 직접 졸업생들에게 수여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상명대(총장 강태범)는 22일 오전 10시 계당홀에서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참석한 졸업생 모두에게 강태범 상명대 총장은 일일이 학위증을 직접 수여했다.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이러한 졸업식 풍경은 4년간의 학업에 대한 치하의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이러한 뜻 깊은 방식의 학위수여식은 졸업생은 물론 학부모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 졸업생은 “이제 교정을 떠나는데 총장님한테서 직접 증서를 받으니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상명대는 졸업식 후 학교 홈페이지에서 총장으로부터 학위증을 수여받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내려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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