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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케이원에코텍(주), “AI로 생명을 지키는 기술”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생존수영 교육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수영장과 같은 고위험 환경에서는 여전히 사고를 사전에 감지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사고를 ‘미리 감지하고 예방’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방식이 교육 현장에 도입되며 주목받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주) 김종학 대표는 수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AI와 ICT를 융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기존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은 2006년 설립된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깨끗한 물 공급과 수자원 절감을 목표로 기술 개발을 이어왔다. 특히 ▲수처리 여과기 ▲이동식 정수 장치 ▲ICT 기반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축적하며 산업 기반을 다져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핵심 기술인 ‘튜브형 프리코팅 여과기’는 ▲0.5㎛ 이상 미세 오염물질 제거 ▲정밀 공극 제어 여과 구조 ▲장기 운용이 가능한 역세척 시스템 ▲유지관리 효율성 향상 등의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조달청 혁신제품 및 우수제품 동시 인증(국내 최초)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케이원에코텍은 여과 기술에 ICT를 접목해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 모바일 기반 원격 관리, IoT 센서 연동 안전 경보, 지능형 자동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해당 기술은 수영장 환경으로 확장되며 생존수영 안전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AI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익수 위험 감지 ▲이상 행동 분석 ▲움직임 정지 상태 인식 ▲실시간 경고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완성했다.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고 이전 예방”의 철학은 기존 ‘사고 발생 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김종학 대표는 “안전은 더 이상 사람의 경험이나 감각에만 의존할 수 없는 영역”이라며, “특히 생존수영 교육이 이루어지는 수영장은 사고 발생까지의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AI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케이원에코텍은 수처리 기술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안전 기술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원에코텍은 광주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 시흥 MTV 웨이브파크, 양주시 서부권 스포츠센터 등 100여 개 이상의 현장에 기술을 적용하며 실증 기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술은 ▲생존수영 교육 ▲학교 체육시설 ▲공공 수영장 ▲수경시설 ▲스마트시티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케이원에코텍은 단순한 수처리 기업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안전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배우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생존수영 교육이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 안전관리 방식 역시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이 제시하는 AI 기반 안전관리 기술은 향후 교육 안전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종학 ◇ 케이원에코텍(주) 대표이사 ◇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수상 ◇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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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한지엔페이퍼, Creativeworld 2026서 K-한지 글로벌 경쟁력 입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전주한지 명가 고감한지엔페이퍼(대표 백철희)가 2월 6일부터 9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창작·문구 박람회 Creativeworld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K-한지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박람회는 Messe Frankfurt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주요 국가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했다. 고감한지엔페이퍼는 전통 수제 한지와 기계 제작 한지를 함께 선보이며 예술·디자인·라이프스타일 분야 바이어들과 폭넓은 상담을 진행했다. ■ 2019년 첫 참가 이후 5회 연속 참가… ‘지속성’이 만든 신뢰 고감한지엔페이퍼는 2019년 첫 참가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5회에 걸쳐 Creativeworld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팬데믹과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인 전시 참가를 이어오며 브랜드 인지도와 해외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 상담을 진행했던 바이어들의 재방문이 이어졌고, 기존 거래처와의 협의도 한층 심화됐다. 특히 유럽 지역 바이어들과는 신제품 제안과 추가 발주 논의가 진행되며 장기 파트너십 기반이 강화됐다. ■ 수제·기계 제작 한지 샘플 500세트 완판… 유럽 유통 확대 기대 고감한지엔페이퍼가 전략적으로 준비한 ▲예술가용 수제 한지 ▲양산형 기계 제작 한지 샘플 500세트는 전시 기간 중 모두 소진됐다. 전시 종료 이후에도 추가 샘플 요청과 공급 가능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독일과 폴란드 등 유럽 주요 유통사들은 일본 화지와 중국산 종이의 대체 소재로 고감한지를 주목했다. 바이어들은 한지 특유의 섬유 조직에서 비롯되는 강도와 질감, 통기성, 친환경적 이미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일부 독일 유통사는 수입선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고감한지와의 협력 가능성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20여 개국 바이어 상담… ‘K-라이프스타일 소재’ 가능성 확인 전시 기간 동안 20여 개국 바이어들이 고감한지엔페이퍼 부스를 방문해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 전통성과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한 부스 구성은 예술·패키징·인테리어·리빙 분야 관계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같은 기간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26 참가 기업들과도 교류가 이뤄지며, 한지를 활용한 협업 제안이 논의되는 등 ‘K-라이프스타일 소재’로서의 확장 가능성도 확인됐다. ■ 글로벌 규격 다변화 추진… 해외 시장 접근성 강화 고감한지엔페이퍼는 이번 전시에서 수집한 시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에 적합한 규격 다변화와 표준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국내 중심의 대형 규격에서 벗어나 해외 유통에 맞춘 사이즈 체계를 개발해 시장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해외 전시 참가를 통해 쌓아온 신뢰가 실제 상담과 협력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며 “전통 한지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글로벌 시장에 맞춘 제품 규격과 품질 고도화를 통해 프리미엄 종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감한지엔페이퍼는 1982년부터 3대를 이어온 전주한지 제조업체로, 전통 수제 한지부터 현대적 기계 제작 한지까지 아우르는 한지 전문 제조·유통 기업이다.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품질 관리와 현대적 활용성을 접목해 예술·출판·패키징·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로 한지의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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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월드퍼니처, "사람을 중심에 둔 경영"…장애인 고용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기업의 역할이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주)월드퍼니처가 장애인 고용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월드퍼니처는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을 통해 일자리 제공을 넘어 ‘사람 중심의 산업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와 공공부문이 요구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의 핵심은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참여에 있다. 월드퍼니처는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산업의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과 지속 가능한 직무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 왔다. 장애인 근로자는 포장·세척 등 실질적인 업무에 참여하며, 이는 단순 고용 통계를 넘어 경제적 자립, 사회적 관계 형성, 지역사회 참여 확대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부산 사무용 가구업계 유일의 장애인표준사업장 구조로 작동하는 사회적 가치을 실현하고 있다. 월드퍼니처는 부산 사무용 가구업계에서 유일하게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구조적으로 작동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체계를 구축했다. 월드퍼니처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는 말이나 선언, 일회성 캠페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제도·시스템·조직 운영 방식 속에 실제로 작동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이에 따라 장애인 친화적 작업 환경 구축, 직무 맞춤형 공정 설계, 안정적인 고용 유지 체계를 마련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월드퍼니처는 부산지역 사무용 가구업계에서 유일하게 연계고용 부담금 감면제도를 적용받고 있다. 이 제도는 단순한 비용 감면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기업 경영 구조 안에 포함시키는 제도적 장치로 평가된다. 연계고용을 통해 장애인표준사업장의 고용 안정성 강화, 일반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참여 확대, 장애인 고용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확보라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CSR을 넘어 ESG·공공가치 실현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월드퍼니처의 장애인 고용 모델은 CSR(사회적 책임)를 넘어, ESG 경영과 공공가치 실현의 핵심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공공조달과 관급 시장에서 요구되는 사회적 약자 고용, 지역 상생,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 요건을 충족하며, 사회적 가치 기반 기업으로서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월드퍼니처 김주용 대표는 “사회적 가치는 말이나 선언, 일회성 캠페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제도·시스템·조직 운영 방식 속에 실제로 작동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며, “월드퍼니처는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가 기업 운영 전반에 녹아드는 구조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월드퍼니처의 사례는 사회적 가치 선언이 아닌 구조로 실현될 때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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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한지엔페이퍼, ‘전북천년명가’ 지정 인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감한지엔페이퍼(대표 백철희)는 6월 5일(목)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가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도내 소상공인 6개 사를 ‘2025년 전북천년명가’로 신규 지정하는 인증서 수여식에서 지정 대상에 선정됐다. ‘전북천년명가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전북자치도가 자체적으로 육성해 온 대표적 소상공인 육성정책으로, 30년 이상 같은 업을 이어오며 지역에 뿌리내린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전북자치도는 이들을 단순한 생존형 자영업이 아닌, 지속가능한 장수 브랜드이자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정된 업체에는 전북자치도에서 ▲경영안정자금 1800만 원 ▲홍보영상 제작·송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최대 1억 원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통해 지속경영 역량을 관리하는 체계적인 사후관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7~8월에는 ‘전북천년명가협의회’ 발대식을 통해 명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천년명가’는 올해 선정된 6개 사를 포함해 총 58개사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전주(17), 군산(10), 익산(5), 정읍(5) 순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28), 음식점업(16), 도소매업(10), 서비스업(4)이 포함돼 있다. 올해 공모에는 총 30개 업체가 신청했고 서류심사, 현장점검, 발표평가를 거쳐 6개 사가 최종 선정됐다. 평가 기준은 경영 안정성, 브랜드 성장 가능성, 일자리 기여도였으며, 지역성과 기술력 창의성을 함께 갖춘 업체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지를 예술로 승화시킨 전주의 ‘고감한지엔페이퍼’는 1982년 제지공장에서 시작해 미국 특허청에 브랜드 등록까지 마친 세계무대의 주인공이다. 백철희 대표는 “한지를 세계적 문화소재로 만들겠다는 사명으로, 고유한 색과 질감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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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이든티앤에스, RPA 결합한 한국어 특화 생성형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알피’ 출시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AI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이든티앤에스(대표 김연기)는 6월 27일(목)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형언어모델(LLM) 기술을 결합한 한국어 특화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알피'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웍트로닉스 알피는 이든티앤에스의 ‘웍트로닉스 RPA’에 LLM을 접목한 AI 에이전트로 자연어를 입력해 명령하면 이를 이해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물론, 하나의 모델에서 문서·사진 등 여러 종류의 파일 처리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 알피의 LLM은 업스테이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동 주최한 ‘Open KO-LLM 리더보드’에서 파인튜닝 부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한국어 추론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알피는 사용자와의 대화에서 자연어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은 물론, 한국어 고유의 문법, 어휘, 문맥 등을 자연스럽게 반영 가능하다. 또한, 알피의 생성형 AI 기반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술은 지난 5월 16일(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신SW상품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든티앤에스는 AI 기반 에이전트 알피를 기업의 필요에 따라 온프레미스(On-premis) 혹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해 기업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프레미스 형태로 구축된 알피는 보안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함은 물론,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추론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알피는 다양한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적용 가능한 사례로, '출장 보고서 작성과 숙박 예약 업무'를 들 수 있다. 알피와의 간단한 대화로 출장 보고서를 작성하고 기안을 올리는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또, 출장 승인 이후 교통수단과 숙박 예약 역시 자동으로 처리해 번거로운 업무를 대폭 줄여준다. 이든티앤에스 김연기 대표는 “고도의 LLM 기술력과 RPA 기술을 바탕으로 각 기업에 특화된 AI 모델을 구축해 기업 맞춤형 AI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는 각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해당 도메인 데이터에 적합한 파운데이션 LLM 모델을 파인튜닝하고, 검색증강생성(RAG)을 통해 실시간 업데이트 정보를 반영해 정보를 생성함은 물론, API를 제공하지 않는 사이트의 정보도 RPA로 실시간 불러올 수 있는 자사의 기술력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AI 에이전트 알피는 세계보안엑스포 ‘SECON 2024’와 국제인공지능 대전 ‘AI EXPO 2024’를 통해 데모 버전이 선공개된 바 있으며, 두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은 API를 제공하지 않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기차표를 자동으로 예매하고, 다양한 형식의 문서와 사진을 요약, 분석하는 AI 에이전트 알피를 직접 체험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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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창업보육센터, ‘2023년 제2회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 성료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덕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인용준)는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빈증성에서 '제2회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에 해외시장개척단 프로그램에 선정된 2개 기업(와이앤에이, ㈜드론디비젼)은 플랫폼과 드론개발 교육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베트남 지역의 각 분야 전문가-파트너-고객사와의 1:1 비즈니스 매칭 등을 지원받았다. (주)드론디비젼은 드론 전문기업으로 베트남에 한국의 드론 교육시스템과 한국의 드론 기술 보급을 위해 현지 대학교와 토의를 통해 2024년 1월에 드론 교육센터 개소를 하기로 협의했다. 인용준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해외시장개척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프로세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대덕대 창업보육센터는 대전시 자매우호도시의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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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리드월드, 캄보디아 'Run Ta Ek' 프로젝트 건설공사 수주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캄보디아 정부는 세계문화유산으로 1992년 UNESCO에 등재된 캄보디아의 세계적인 관광 유적지 '앙코르와트'를 2022년 친환경 관광도시로 재건하는 'Run Da Ek'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고 5년 이상의 기간을 걸쳐 개발을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un Da Ek' 프로젝트는 캄보디아 정부 세 개의 부처와 함께 참여하고 대대적인 건설 진행으로 시엠리프 지역의 농민과 일반인 1만 8000세대를 건설, 이주하는 친환경 에코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된 (주)그리드월드그룹(회장 김형열)은 건축시공, 루프탑형 태양광발전, 전력절감 시스템 등 참여로 캄보디아 현지 시행회사인 AGENT21 GLOBAL GROUP(회장 Ly Chanlaksmy)과 공식적인 MOU 체결을 지난 6월 16일(금) 오후 2시 에이전트21 글로벌그룹 본사에서 한국과 실무를 진행했다. 그리드월드그룹 김형열 회장은 이날 방송 인터뷰에서 “왜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캄보디아는 현재 급성장하는 국가발전의 시기로 도시화 산업은 매우 활발하지만, 반면 농업에 대한 사업계획과 대책은 매우 부족하다. 그래서 농민들의 생활환경은 매우 열악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수년간 캄보디아 여러 농업지역을 다니면서 직접 보았다. 이러한 농민들을 위한 주택공급 사업에 수익을 떠나 캄보디아의 농민을 위한 마음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려 한다”라고 답했고 대대적인 현지 뉴스 보도를 통해 한국인으로서 캄보디아 농민들에게 큰 신뢰를 얻게 됐다. 그리드월드그룹은 7월 초 한국의 실무팀들이 사업 준비를 위해 캄보디아 현지에 방문해 정부 부처와 현지의 한국계 건설회사 (주)부광건설(대표 박영광)과 함께 한국형의 다양한 신기술들을 놓고 주택건축 계획 수정에 대해 정식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Run Da Ek' 건설사업은 캄보디아 훈센 총리의 노력과 뜻이 담긴 사업인 만큼 잘 진행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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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리드월드, 캄보디아 'Run Ta Ek' 프로젝트 건설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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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창립 24주년 기념해 ‘크레마 모티프’ 할인 이벤트 진행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창립 24주년을 기념해 ‘크레마 모티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예스24의 이북 단말기 ‘크레마’ 시리즈의 신규 모델 ‘크레마 모티프’와 크레마클럽 1년 이용권을 결합한 상품으로 최대 13% 할인된 금액에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크레마 모티프는 한층 향상된 성능으로 독서 몰입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일상의 모든 곳에서 독서의 기쁨을 함께하고자 하는 독자들의 니즈에 맞춰 32GB의 내부 용량과 SD 카드 슬롯을 지원해 시리즈물도 저장 공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고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예스24의 크레마 모티프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기 편리해 출퇴근길뿐 아니라 캠핑이나 여행 시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를 통해 종이책에 가까운 질감을 표현하고, 백라이트가 없는 화면으로 이뤄져 오랫동안 독서에도 눈이 편안하다. 한편, 예스24는 하이엔드 이북 리더기 크레마 모티프 결합상품 할인 이벤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크레마클럽 1년 이용권을 50% 할인하는 행사도 기간 한정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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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창립 24주년 기념해 ‘크레마 모티프’ 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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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지식산업센터 우암점' 개관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6월 12일 오후 4시 2016년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전국 최초의 산업시설인 「부산지식산업센터 우암점」(남구 신선로 2)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오은택 부산남구청장, 윤종호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일호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 박미순 부산남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해양산업클러스터’는 유휴 항만시설에 해양산업 및 그 연관산업 분야 기업을 유치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제도이다. 부산항 우암부두는 1996년 준공 후 19년간 컨테이너 전용부두로 운영되다 2015년 4월부터 일반부두로 전환했으나 현재 유휴화 상태로, ‘부산지식산업센터 우암점’은 유휴화된 항만 기능을 개편해 재활성화한다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이날 개관하는 우암점은 해양산업 집적 및 융복합에 따른 동반 상승효과(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총사업비 27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9,306㎡, 지상 6층 규모로 건립했으며, 임대공간 40실을 포함해 하역장, 주차장, 휴게실, 회의실, 체력단련실 등 기업지원을 위한 복리 후생 시설도 마련했다. 2020년 12월 착공해 올해 4월 지식산업센터 설립 신고를 완료하고 입주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 우암점은 폐수 등 환경유해물질 배출시설이 아닌 업종으로 해양신산업, 해양․조선 기자재, 해양플랜트 관련업종을 우대하여 모집 중으로, 입주기업에 대해서는 입주기업 관계망(네트워크) 형성과 교류 행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해양산업조사 통계(2020년)’에 따르면 부산지역 해양산업 관련 사업체 2만 6,408개(종사자 14만 4,900명) 중 54%의 사업체가 우암부두 인근지역(남․동․서․중․영도구)에 분포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우암점이 ‘우암부두 해양산업클러스터(협력단지)’의 중심(허브) 역할을 함으로써, 해양플랜트 공학(엔지니어링), 친환경 선박, 첨단 해양장비, 해양에너지, 해양바이오, 해양치유 생태관광 등 해양신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부산광역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첨단 제조 및 연구개발 특화 분야의 ‘금곡점’(6층, 68개 실)이 2017년부터 운영 중이며, ▲해양산업 특화 분야의 ‘우암점’(6층, 40개 실)이 두 번째 개관하게 되었다. 또한,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특화 분야의 ‘에코델타시티점’(5층, 35개 실)이 올해 12월 착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북항재개발과 연계한 우암부두 해양산업 특화단지(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해양 신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오늘 개소하는 부산지식산업센터 우암점은 앞으로 해양 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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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지식산업센터 우암점'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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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맘연구소, 반려견 전용 선풍기 ‘에어쿨펫(Air Cool PET)’ 출시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최근 폭염이 계속되면서 외부에서 생활하는 반려견이나 실외 산책을 하고 난 반려견이 갑자기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열사병은 체온이 40도 이상 올라 장기가 손상돼 생명에 위협을 줄 수도 있는 위험한 질병이다. 강아지의 체온은 38~39°C로 사람보다 평균 체온이 높다. 게다가 강아지는 수북한 털에 둘러싸여 있고 땀샘이 없어 열을 외부로 발산하는 기능이 떨어지므로 기온이 높은 날씨엔 열사병에 걸릴 가능성이 사람보다 크다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치는 건 사람뿐만 아니라 함께 사는 반려견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여름철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열사병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품이 국내 기업에서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포인트 최신훈 대표와 (주)제이앤에스테크 김정심 대표가 공동으로 개발해 올해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반려견 전용 선풍기 ‘에어쿨펫(Air Cool PET)’이 그것이다. ㈜아이포인트 아빠맘연구소의 브랜드로 출시되는 ‘에어쿨펫(Air Cool PET)’은 가족을 사랑하고 가족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아빠의 마음으로 만든 반려견 전용 선풍기이다. 우리는 3년 전 이상기온 현상으로 최악의 폭염을 겪었다. 올해도 3년 전 그 이상의 폭염을 기상청이 예고한 상황이다. 올여름 사상 최악의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반려견들의 체온을 쉽고 빠르게 조절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반려견 전용 선풍기 '에어쿨펫(Air Cool PET)'. 아빠맘연구소는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까지 우리 가정을 구성하는 모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케어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와 해외시장에서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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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맘연구소, 반려견 전용 선풍기 ‘에어쿨펫(Air Cool PE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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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유기동물 예방 위한 ‘댕냥이 에디션’ 출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이 유기, 유실 동물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과 늘 함께하는 마음을 담은 ‘댕냥이 에디션’을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월 2일 밝혔다. 마녀공장의 ‘댕냥이 에디션’은 휴가철 유기, 유실 동물이 급증하는 것에 주목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보호동물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유기동물 예방을 위해 ‘동물권 행동 카라’에 기부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일러스트 작가 ‘담이그림’과 협업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이라는 의미를 담아, 댕냥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마녀공장의 베스트 아이템 패키지에 표현했다. 마녀공장의 대표 아이템 ‘퓨어 클렌징 오일’을 비롯해,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브이콜라겐 하트핏 앰플, 파데프리 선크림 모이스처의 대용량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에디션 제품 1개를 구입하면 귀여운 댕냥이 에디션 리무버블 스티커 1개를 랜덤 증정하고, 4만원 이상 구매 시 반려동물부터 반려인까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댕냥이 헤어밴드를 증정한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둔 만큼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 ‘댕냥이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귀여운 댕냥이 에디션도 만나보고 의미 있는 기부 활동까지 동참할 수 있으니 마녀공장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마녀공장은 지난해 유기동물 돌봄을 지원하는 ‘댕냥이의 마음을 열어주세요’ 기부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유기동물 인식 개선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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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유기동물 예방 위한 ‘댕냥이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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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더마, ‘미셀라 클렌징 랩’ 팝업스토어 행사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카페 루프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바이오더마의 28년 미셀라 테크놀로지 전문성을 선보이는 ‘미셀라 클렌징 랩(Lab)’을 컨셉으로 새롭게 론칭한 ‘미셀라 클렌징 오일’을 알아보고 테스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존, 이벤트 공간, 다양한 포토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25일에는 바이오더마 브랜드가 소속된 프랑스 나오스 그룹의 학술이사, 엘로디 발란 박사(Dr. Elodie Valin)가 내한하여 VIP를 대상으로 바이오더마의 미셀라 테크놀로지와 신제품 ‘미셀라 클렌징 오일’ 특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장규리 배우 바이오더마의 브랜드 뮤즈 배우 장규리도 행사장을 방문해 도자기같이 깨끗하고 결점 없는 메이크업 룩과 의상으로 미모를 뽐내며 밝은 미소로 기념 사진 행사를 진행했다. 이후 장규리는 신제품 미셀라 클렌징 오일을 테스트하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등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박성훈 배우 이번 행사에는 브랜드 모델 장규리 외에도 드라마 <더글로리>에서 전재준을 연기하며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준 배우 ‘박성훈’이 행사장을 방문해 다양한 포즈로 촬영을 진행하고 팝업스토어의 콘텐츠를 즐겼다. 바이오더마가 새롭게 선보인 ‘미셀라 클렌징 오일’은 전 세계 1초마다 하나씩 판매되는 글로벌 넘버원(No.1) ‘미셀라 클렌징 워터’의 전문성을 고스란히 담아 만든 제품이다. 클렌징 단계부터 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하는 미셀라 클렌징 오일은 말끔하고 촉촉한 저자극 클렌징 제품으로 안심 더모 코스메틱 처방을 받아 과민감성 피부도 사용이 가능하며, 세안 직후 피부 진정과 영양 공급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나오스코리아 하주현 대표는 “이번 행사에 브랜드 모델 장규리씨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로 바이오더마의 미셀라 테크놀로지에 대한 소비자분들의 반응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 건강하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더모 코스메틱 제품을 더욱 많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성료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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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더마, ‘미셀라 클렌징 랩’ 팝업스토어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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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직업능력개발원,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2023 취업 캠프' 실시
- 【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30만 명이 넘는 청년 실업률로 취업 포기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 정부 부처는 청년 실업률을 해소하기 위해 몸살을 앓고 있다. 취업률 88%를 달성하고 있는 대우직업능력개발원(대표 김욱섭)은 최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3 취업 캠프'를 열어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캠프는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학력과 다양한 전공자들이 모여 5개월의 훈련 과정을 마치고, 맞춤형 면접을 통해 취업의 문을 노크했다. 지난 4월부터 대우능력개발원 취업부 주관으로 진행됐던 취업 특강의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등의 프로그램 과정을 마친 학생들을 10개 업체가 현장 면접을 통해 선발했다. 이 과정을 수료하는 졸업 학생 수 보다 구인 의뢰 업체가 많은 것은, 일반 졸업생들 보다 IT 분야의 취업의 문턱이 낮다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다. 희망 연봉은 평균적으로 2800∼3400만 원 수준이며, 이 분야에서의 이직하는 확률이 높아서 경력 사원을 선호하는 분위기라고 말하고 있다. 2023 취업 캠프에는 맥스피아(대표 김덕진), 넥스티아이시티(대표 이종무), 엠티데이터(대표 옥정원), 와이메이커(대표 김미리), 크리스피드(대표 최해문), 피디시스템(대표 이호상), 이트리즈시스템(대표 장경환),에스엠인포메이션(공동대표 김유승,이철환), 엔에스틱(대표 유상훈), 아이티키(대표 김성수) 등의 기업체 대표이사와 인사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현장 취업을 연계했다. 이번 현장 면접에 참가한 ㈜에스엠인포메이션 이철환 대표는 “잘 훈련된 학생들의 뜨거운 취업 열기에 감동을 받고 향후 대우직업능력개발원과의 협약을 통하여, 지속적인 맞춤교육으로 직무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힘을 합치자.”라고 말했다. 이러한 교육의 선순환을 통해 취업이 성사되는 것은 바람직한 직업훈련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중도 탈락자가 발생하지 않았던 것은 학생들의 열정과 훈련교사들의 땀방울이 함께한 결실이다. 대우직업능력개발원은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인 정보 보안, 웹디자인&웹퍼블리셔, 자바 기반 빅데이터 웹 개발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들은 모두 전액 국비 지원을 받는 교육 과정으로 취업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대학생 및 구직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비대면 온라인 수업 방식의 스마트 혼합 훈련 제도를 도입하여 수업의 질 제고를 위한 효과적인 수업방식에 대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전액 국비 무료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개발원 홈페이지(www.dwit.or.kr) 및 온라인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고, 취업문의 상담전화(02-978-0012)로 상시 취업 상담이 가능하며 다양한 많은 기업체와 협약돼 맞춤형 교육으로의 질 높은 취업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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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직업능력개발원, 청년 일자리 창출 위한 '2023 취업 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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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래핑 항공기 공개
-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은 5월 3일(수) 오전 인천국제공항 항공기 격납고(Hangar)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최태원 공동유치위원장, 장성민 대통령비서실 미래전략기획관,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30부산세계박람회 대한항공 특별기 공개행사’를 가졌다. 조원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한편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큰 영광”이라며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격려사를 통해 “엑스포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신 한진그룹 조원태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오늘 공개된 대한항공 특별기가 세계인들을 사로잡는 K-콘텐츠와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한눈에 보여주게 될 것”이라며 “지금부터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지구촌 이웃들에게 우리의 뜨거운 엑스포 유치 열망을 전해주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대한항공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해 보잉777-300ER 항공기를 동원하는 한편, 전 세계적 인지도를 갖춘 대한민국의 대표 아티스트인 블랙핑크를 항공기에 입혔다.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 관객을 목표로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을 만큼 탄탄한 글로벌 입지와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대한항공은 지난 3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공식 후원 항공사가 된 바도 있다. 대한항공은 래핑 항공기 공개 직후 행사에 참석한 각계 관계자 및 대한항공의 객실승무원, 운항승무원 등 직종별 대표 직원들이 함께 래핑 항공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했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래핑 항공기는 5월 4일 인천발 파리행 KE901편을 시작으로, 대한항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토대로 전 세계 하늘을 누비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기내 엔터테인먼트시스템(AVOD)과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한편, 대한항공 기내잡지인 모닝캄(Morning Calm)에 유치활동 소개 특별기사를 싣는 등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전 세계 승객들에게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당위성을 적극 알리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세계박람회기구 실사단의 원활한 항공 여행을 위한 실무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실사단이 부산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는데 적극 협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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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래핑 항공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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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항공, 공군부사관 245기 40명, 전국 역대 최다 임관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 부평구 백운역 인근에 위치한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는 5월 1일 진행된 공군부사관 245기에 40명이 최종 임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역대 최다 실적이다. 인하항공은 2022년 한 해 동안 공군 부사관과 해군 부사관에 160명이 최종 합격하여 국내 대학, 전문대학, 전문학교 중 최다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항공정비사, 항공기술부사관을 양성하는 국토교통부지정 항공정비전문교육기관인 인하항공은 학위과정에서 항공정비 자격증과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시키고 장교·부사관 센터를 자체 운영하며 부사관 시험 대비를 위한 실전 모의고사, 필기시험 대비 특강 및 체력관리와 1:1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인하항공은 현재 2024학년도 항공정비사 면허과정과 항공 부사관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 중이며 면허과정은 국토교통부 지정 교육과정으로 2년제, 항공부사관 학위과정은 1년 6개월(3학기)제로 운영된다. 항공부사관 학위과정인 “3학기제”는 전문학사 학위와 항공정비관련 자격증 취득 그리고 항공·전자·기술부사관 임관을 3학기, 즉 1년 6개월 만에 완성시켜주는 항공정비교육 20년 노하우를 지닌 인하항공만의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4년제 또는 2년제 대학 졸업 후 임관하는 학생들에 비해 교육비 절감효과 및 빠른 임관에 따른 급여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2024학년도 고교위탁과정 및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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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항공, 공군부사관 245기 40명, 전국 역대 최다 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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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항공, 공군부사관 246기 지원자 100% 무기정비계열 최종합격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 부평구 백운역 인근에 위치한 인하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는 4월 28일 발표된 공군부사관 246기에 지원자 100% 최종 합격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공군부사관 제246기 최종 합격자 19명 전원은 공군부사관 모집 계열 중 경쟁률과 합격점수가 가장 높은 무기정비계열에 합격했다. 인하항공은 2022년 한 해 동안 공군 부사관과 해군 부사관의 항공기술부사관 최종 합격자 160명을 배출, 국내 대학, 전문대학, 전문학교의 항공관련, 군부사관 교육기관 중 최고의 합격률을 달성한 바있다. 인하항공 한 관계자는 “인하항공의 높은 항공/전자/기술/부사관 합격률은 학위과정에서 항공정비 자격증과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시키고 장교·부사관 센터를 자체 운영하며 부사관 시험 대비를 위한 실전 모의고사, 필기시험 대비 특강 및 체력관리와 1:1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밝혔다. 인하항공은 현재 2023학년도 항공정비사 면허과정과 항공 부사관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 중이며 면허과정은 국토교통부 지정 교육과정으로 2년제, 항공부사관 학위과정은 1년 6개월(3학기)제로 운영된다. 항공부사관 학위과정인 “3학기제”는 전문학사 학위와 항공정비관련 자격증 취득 그리고 항공·전자·기술부사관 임관을 3학기, 즉 1년 6개월 만에 완성시켜주는 항공정비교육 20년 노하우를 지닌 인하항공만의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4년제 또는 2년제 대학 졸업 후 임관하는 학생들에 비해 교육비 절감효과 및 빠른 임관에 따른 급여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23학년도 고교위탁과정 및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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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항공, 공군부사관 246기 지원자 100% 무기정비계열 최종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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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올패스, 진로·진학 교육콘텐츠 탑재 ‘올패스에듀 교육센터’ 오픈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주식회사 올패스(대표 김광일)는 직영으로 운영하는 진로·진학 교육콘텐츠 기반 오프라인 교육기관인 ‘올패스에듀’를 경기도 시흥 은계신도시에 대규모로 오픈했다. 국내 최초 8개 계열 진로·진학 준비시스템인 올패스에듀는 체대입시, 경찰, 소방, 응급구조, 교정, 경호, 승무원 등의 직접적인 진학준비와 취업을 목적으로하는 교육기관이다. 이번 시흥 은계지구에 오픈한 직영센터는 전체면적약 1200평을 사용해 대규모로 구성됐다. 시설 구성으로는 실내체육관, 댄스실, 태권도장, PT실 등의 운동시설과, 교과수업(국·영·수)을 진행할 수 있는 교실 및 미디어실과 개인별 독서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대규모 휴식공간인 카페테리아까지 갖추고 있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개인헬스케어시스템(개인워치 활용), 케어데이를 활용한 3D체형검사, 근밸런스검사 등의 스포츠의학적 기준으로 개인 원생을 관리하며, 상위대학 진학 및 국가공무원시험에 필요한 공인성적준비(영어·한국사) 등에 필요한 인강시스템 및 교과수업에 필요한 강사를 서울대학교 현직 강사로 준비해 학생들의 꿈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포대 레져스포츠과 교수인 김광일 대표는 “한국 예체능 시장의 기준을 바꾸겠다는 신념으로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역할을 통해 진학과 진로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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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올패스, 진로·진학 교육콘텐츠 탑재 ‘올패스에듀 교육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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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주)정인, 무결점 수유식 튀김기 '수셰프 퀀텀' 완성 ···"동물성 기름 완벽 제거”
-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튀김 요리는 남녀노소 연령을 불문하고 사랑받는 요리방식이다.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재료들이 튀김 요리로 활용돼 판매된다. 하지만 튀김 요리의 건강상 위험 요소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다. 그 원인은 바로 동물성 기름이다. ㈜정인의 ‘수셰프’는 식물성 기름만으로 튀겨 맛을 극대화해 주는 수유식 튀김기 전문 브랜드다. 기존의 기름만으로 튀기는 방식과 불완전한 수유식 튀김기를 바꾸면서 조리원의 건강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또한 이슈가 되는 비용 문제를 해결했다. 원래 수셰프는 프랑스어로 ‘요리사의 아랫사람’이라는 뜻으로 보조 주방장을 의미하는데, 수(水)셰프 물로 튀긴다는 의미까지 함께 내포하고 있다. 우선 ‘정인 수셰프 퀀텀’의 작동원리는 간단하다. 기계 내부를 살펴보면 아래 2분의 1에는 물이 깔려 있고, 위의 2분의 1에는 기름이 떠 있는 상태에서 튀겨진다. 이미 22년 전에 일본에서 들어온 바가 있지만 당시에는 물과 기름이 섞여 폭발하는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모두 철수했었다. 바로 폭발의 원인인 동물성 기름과 튀김 찌꺼기를 물과 완전히 분리하지 못한 것이다. 이에 좋은 기술이기는 하나 안정도가 떨어진다는 평가가 이어졌는데 이를 세계 최초로 완벽히 해결한 것이 바로 ‘정인 수셰프 퀀텀’이다. 정인 수셰프는 2013년부터 9년간 R&D를 통해 기름이 아무리 뜨겁게 끓어도 물이 55도 이상 올라가지 않는 기술을 구현해 냈다. 물은 70도까지 온도가 상승해야만 기름과 섞여 폭발하기 때문이다. ‘정인 수셰프 퀀텀’은 아래 물의 온도가 25도가 넘어가면 팬이 돌아가고 냉각 파이프가 작동하는 공냉 방식으로 온도를 25도까지 떨어뜨린다. 만약 주방 온도가 뜨거워서 50도까지 상승한다면 전력 전체가 차단돼 기계가 멈추게 되니 폭발의 위험은 전혀 없다. 기존 수유식 튀김기의 또 다른 폭발의 원인은 동물성 기름과 튀김 찌꺼기를 물아래로 완전히 침전시키지 못한 것이었다. 하지만 정인 수셰프는 바로 ‘퀀텀기술’로 이를 해결했다. 정인 수셰프가 핵심적인 요소로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이 바로 작업자의 건강과 안전이다. 튀김 조리를 하면 동물성 지방이 타면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가 인체로 들어와 폐와 뇌가 손상된다고 알려져 있다. ‘조리 흄’으로 알려진 이 유증기는 1급성 발암물질로 지정됐을 만큼 그 위험성이 크다. 하지만 ‘정인 수셰프 퀀텀’을 이용하면 동물성 지방이 완벽히 제거되므로 조리 흄이 발생하지 않는다. 냄새도 없다. 이 기술의 실현을 위해 정인은 ‘퀀텀 기술’에 많은 연구와 자본을 투입했다. 최석인 대표는 “작업자가 퀀텀으로 건강하고 안전해야 사랑받는 튀김기가 될 수 있다. 건강한 음식문화의 창조는 회사의 경영이념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튀김 요리할 때 기름이 튀는 것으로 대부분 흔하게 화상을 겪게 되는데 이 또한 거의 없다고 한다. 기름이 끓고 있는데 손을 갖다 대어도 화상을 입지 않는다. 이유는 수유식 튀김기이기 때문이다. 동물성 기름은 학생들에게는 성장판을 닫게 하고 여성들에게는 트랜스 지방을 증가시켜 배가 나오는 현상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인 수셰프 퀀텀’은 동물성 기름의 무검출 구현 기술로 이를 완벽히 해결했다. 기름과 물 사이의 동물성 기름을 완전히 물아래로 침전시키는 기술은 정인의 ‘퀀텀 기술’이 담당하고 있다. 즉 물 위의 식물성 기름으로만 튀김 요리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야말로 웰빙시대에 걸맞은 튀김기라고 ㈜정인은 전한다. ‘정인 수셰프 퀀텀’은 튀김에 사용되는 기름과 연료비를 절감해 주는 똑똑한 튀김기다. 우선, 기름 밑에 물을 두는 수유식 튀김기이기 때문에 요리 중 생긴 찌꺼기들이 물로 가라앉아 기름을 깨끗한 상태로 오랜 시간 유지해준다. 덕분에 기존 튀김기에 비해 식용유를 60% 이상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정인의 최석인 대표는 “기름의 오염 원인은 두 가지다. 동물성 지방이나 튀김 찌꺼기가 타서 산패와 갈변을 일으키는 것이다. 하지만 수셰프는 이 두 가지 모두를 제거해 준다. 튀김 찌꺼기는 물속으로 가라앉아 버리고 동물성 지방은 물아래로 완전히 침전되기 때문이다. 물과 기름 사이 층의 온도는 80도이기 때문에 설령 동물성 지방이 미세하게 남는다고 하더라도 타지 않는다. 그래서 모든 기름의 오염 원인은 사라진다. 기름을 오랫동안 써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치킨을 예로 든다면 일반 기계는 60마리를 튀기면 기름을 교체해야 하지만 수셰프의 경우 250마리에서 300마리까지 튀겨도 된다. 5~6배 정도 교체 주기가 짧아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인 수셰프 퀀텀’은 전기식 방식을 채택하고 기존 일반 튀김기 대비 연료비를 4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사용자들에게 경제적 비용 절감이 크기 때문에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불경기에도 최적화돼 있는 셈이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뛰어난 ‘맛’이다. 수유식 튀김기의 특성상 기름층 사이사이로 미세한 수분이 공급돼 촉촉한 튀김 요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인의 최석인 대표는 “아무리 경제적으로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어도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다. 수셰프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튀김의 장점을 극대화한다.”라고 자부한다. ‘정인 수셰프 퀀텀’을 활용해 튀김을 해 본 사람들은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로 좋아한다는 평가다. 맛에 깐깐한 호텔 주방장들이 ‘이것은 기계가 아니고 매직이다’라고 극찬했을 정도다. 튀김을 튀겨도 본연의 맛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심지어 고등어, 삼겹살, 치킨을 동시에 넣고 함께 튀겨도 맛이 섞이지 않는다. 기름층에 있는 기포들이 잡내를 제거하기 때문이다. 흔히 튀김 요리의 대표 주자인 치킨도 닭의 비릿한 냄새는 제거하지만 고유한 풍미는 살려주게 된다. (주)정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는 작업자의 건강을 해결하고, 동물성 기름이 없는 웰빙 요리의 구현, 그리고 경제성을 바탕으로 학교, 군부대, 대기업의 구내식당, 호텔, 연회장의 단체급식용 등에 들어가는 튀김기만 취급하는 특판팀과 수출팀을 따로 운영 중이다. 최석인 대표는 “튀김기 시장 규모는 현재 연간 3천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하지만 ‘정인 수셰프 퀀텀’과 같은 수유식 튀김기의 경우 일반 튀김기보다 3배 정도 비싸서 다 석권한다면 1조 원 정도의 대규모 시장이라 볼 수 있다. 유사 제품도 있지만 기술에서 현저하게 차이나고, 그에 비해 기름값 절감의 경제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다. 시장에서는 저희 제품이 가장 사랑받고 있다.”라면서 “수유식 튀김기 업계에서는 삼성급으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자부한다. (주)정인의 최석인 대표는 “푸드는 하나의 산업이 아니라 문화다. 수셰프는 맛있고 건강한 튀김이라는 가치를 추구하고 있어서 작업자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곧 태풍 같은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확신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수셰프의 음식을 맛보면서 그 확신에 동조할 수 있었다. 수유식 튀김기로 튀김 업계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주)정인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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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러, ‘2050 탄소중립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교육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을 만들어가는 기업 ㈜두들러(대표 고민규)는 초·중·고 학생들이 환경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이해함으로써 탄소중립 생활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올바른 환경습관을 배울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탄소중립 지식백과’를 개발했다. 두들러의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펭귄 얼음깨기 게임), ▶폐기물 관리방법(분리수거왕 게임), ▶친환경에너지 체험(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탄소중립 습관개선(탄소발자국 계산), ▶일회용품 줄이기(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나만의 그린카본(애착화분 만들기)로 구성된 2050 탄소중립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은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이념으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데, 숲 체험·갯벌 체험·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의 단순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개인과 조직이 탄소중립을 위해 의미있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이론과 실제사례를 결합해 보다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탄소배출, 탄소흡수, 폐기물 관리, 대체에너지 등 다양한 주제를 교육수준 및 연령에 맞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두들러는 2022년 고려대학교 환경역학연구실(교수 이종태)과 MOU(업무협약)를 맺고 본격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특별교육 프로그램, 환경보호 게임(앱), 환경교육 교재 등 다양한 컨텐츠들을 공동개발 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두들러와 고려대학교 환경역학연구실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탄소중립 환경교육 시리즈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탄소중립 지식백과' 전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탄소중립 지식백과' 시리즈는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기, 물, 토양, 폐기물 등 탄소중립에 대한 12개의 핵심키워드를 바탕으로 정리한 우리나라 최초의 탄소중립 환경교재 시리즈다. 또한, 두들러는 디지털교육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E-Book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을 기록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올해 안에 개발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이종태 교수는 “두들러와의 협업을 통해 의미 있는 환경교육 콘텐츠를 계속 개발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두들러 고민규 대표는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실 생활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환경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생태전환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이를 위해 두들러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컨텐츠를 개발하고 환경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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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러, ‘2050 탄소중립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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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창립 5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손용욱)는 3월 23일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지난 반세기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 보기 위한 대국민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진흥사업을 체계적,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발명가의 이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1973년 창립 이래 지난 50년간 국내 최고의 지식재산 전문기관으로서 지식재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발명진흥회의 지난 반세기 동안의 성과와 향후 50년에 대한 비전을 상징하는 슬로건 제작을 목표로 진행되며, 수상작의 경우 신규 CI 제작 등 한국발명진흥회 창립 50주년 홍보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3월 23일(목)부터 4월 13일(목)까지 홈페이지(http://kipa-se.org)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선정된 최종 출품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국발명진흥회 손용욱 상근부회장은 “이번 특별 공모전은 한국발명진흥회 창립 50주년의 서막을 여는 뜻깊은 행사이다”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식재산 대표 공공기관의 백년지대계의 새로운 시발점이 될 이번 공모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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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창립 5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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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링크, 국내 조선소 외국인 용접기술 인력 확보 위해 베트남 현지업체와 MOU 체결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국내 조선업계가 수주 물량 증가로 호황을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기술인력 부족으로 공정이 한 달 넘게 지연되는 등 납기 지연으로 인해 지연배상금을 물게 될 수도 있는 최악의 인력난을 겪고 있다. HR컨설팅기업 ㈜인재링크(대표 윤성원)는 베트남 최대 인력공급업체인 TRUONG THINH사와 국내조선소의 용접공 인력난 해소를 위한 파트너십 MOU를 이달 초 베트남 하노이에서 체결했다고 지난 3월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인재링크가 외국인 기술인력 중 용접공의 국내 수급을 위해 현지 인력송출 기업과 체결하는 첫 번째 파트너십이다. 양 사는 베트남의 숙련된 기술인력을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련 정보교류를 활발히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베트남의 TRUONG THINH社는 2005년 하노이에서 해외인력 사업을 시작해 매년 2000명 이상의 인력을 일본, 대만 등지로 송출해 오고 있으며, 2022년부터 본격적인 한국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우선 외국인 용접기술 인력이 시급한 국내 조선소를 대상으로 기량이 검증된 베트남 근로자들을 빠른 시일 내에 확보하기 위한 후속조치도 진행될 예정이다. 윤성원 인재링크 대표는 “HR 기업으로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국내 노동시장의 인력부족 문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외국인 기술인력 수급을 위해 노력한 결과 베트남 TRUONG THINH사와 의미 있는 협약을 맺게 되었고, 앞으로 외국인 IT인력, 계절근로자 등으로 업무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주)인재링크의 이번 협약으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등 국내 조선 3사의 심각한 현장 기술인력 부족 상황을 해소하는 데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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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링크, 국내 조선소 외국인 용접기술 인력 확보 위해 베트남 현지업체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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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물자 수송 위한 화물 전세기 운항
-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은 3월 20일(월) 새벽 0시 25분 출발하는 인천발 이스탄불행 화물기를 편성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 물자를 무상 수송했다고 밝혔다. 기종은 보잉777F 화물기다. 대한항공이 수송한 구호물자는 텐트, 침낭, 담요 등 약 45톤 규모다. 이스탄불에 도착한 구호물자는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을 통해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화물 특별 전세기 운항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인도적 지원 요청에 대한항공이 화답하면서 이뤄졌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한국국제협력단의 인도적 구호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수송을 결정했다”며 “아직까지도 지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에게 이번 구호물자가 재난의 아픔을 조속히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화물 운송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토대로 지난 2018년 라오스 댐사고, 2017년 페루 홍수, 2016년 피지 사이클론, 2015년 네팔 지진 등 재난 현장에 구호품 지원과 구호물품 무상 수송을 한 바 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해외 긴급 구호활동에 글로벌 항공사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향후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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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물자 수송 위한 화물 전세기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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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 생성 AI(Generative AI) 기술 활용한 영역별 사업모델 세미나 개최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최근 MS,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은 생성 AI의 인프라 격인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집중하는 반면, 스타트업 업계는 이를 활용하거나 특정 영역의 생성 AI를 설계해 신사업 모델로서의 가치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소장 김성의)는 오는 4월 14일(금) '생성 AI(Generative AI) 기술을 활용한 영역별 사업모델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생성 AI 기술 패러다임 및 활용 연구 현황과 관련 법제도 현황 및 저작권 문제를 시작으로 유력 스타트업 5개 회사의 AI 학습 데이터 영역, 텍스트 영역, 음악 영역, 영상 영역, 이미지 영역 등 영역별로 기술 개발과 사업모델과 성공사례에 이르기까지 생성 AI의 영역별 사업모델의 제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세미나 주제는 ▲생성 AI (Generative AI) 기술 패러다임 소개와 활용 연구 현황 ▲생성 AI 관련 법제도 현황 및 저작권 문제와 분쟁 사례 ▲[AI 학습 데이터 영역] 씨앤에이아이社의 이미지, 동영상 합성 데이터 제작 생성 AI 기술 개발과 사업모델 및 성공사례 ▲[텍스트 영역] 아티피셜소사이어티社의 기업 업무지원 생성 AI 기술 개발과 사업모델 및 성공사례 ▲[음악 영역] 포자랩스社의 음악 작곡 생성 AI 기술 개발과 응용분야 및 사업전략 ▲[영상 영역] 클레온社의 딥휴먼 AI 솔루션 기반 영상 제작 생성 AI 기술 개발과 응용분야 및 사업전략 ▲[이미지 영역] 라이언로켓社의 Image 생성 AI 기술 개발과 응용분야 그리고 사업전략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5시 50분까지 진행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도 생성 AI 기술을 활용하여 고유의 사업모델을 만드는 스타트업들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면서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생성 AI의 트렌드 및 전망을 포함한 생성 AI 기술 및 산업계의 많은 현안과 도전과제를 짚어보고 창조적인 사업모델을 만들기 위하여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전략과 노하우를 체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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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 생성 AI(Generative AI) 기술 활용한 영역별 사업모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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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YG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이 YG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전 세계 한국 문화 확산과 글로벌 위상 제고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3월 15일 본사에서 YG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전 세계 한국 문화 확산과 글로벌 위상 제고를 위해,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부문 부사장, 황보경 YG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한항공과 케이팝 문화를 선도하는 YG가 콘텐츠, 온오프라인 채널 등을 공동 활용해 한국 문화의 세계적 확산 및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시작으로 대한항공은 YG 소속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공식 후원 항공사가 된다. 대한항공은 올해 8월까지 블랙핑크 월드투어의 아티스트 및 스태프를 위해 할인 항공권을 제공하고 추가 수하물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더불어 YG는 대한항공 스아키패스 회원 대상 프로모션용 공연 입장권 및 사인CD, 포스터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항공 탑승객들은 기내에서 블랙핑크의 특별 웰컴 메시지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향후 대한항공과 YG는 양사의 유무형 서비스 및 지적 재산의 유기적인 활용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협력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장성현 대한항공 부사장은 “항공업과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다르지만 대한항공의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YG가 쌓아온 케이팝 콘텐츠가 강점으로 활용돼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기내 AVOD에 한국 드라마와 최신 예능, 케이팝 등 한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고등어 조림, 제육 쌈밥, 묵밥 등 한식을 신규 기내식 메뉴로 선보이는 등 우리 문화를 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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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YG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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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스한방병원, "부산에서 만나는 힐링과 웰빙의 안식처"
- [교육연합신문=이상헌 기자] 한의학은 신체를 통합하고 전체적인 균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핀다. 전신의 균형과 기능을 중시하기 때문에 철학적 사고를 통해 심신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의학이며, 서양의학은 신체를 분석해 구조를 중시하는 의학이다.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장점을 결합해 환자 중심의 전인적 치료를 제공하는 부산 사상구 덕포동에 위치한 이너피스한방병원(원장 박상원, 이사장 조화임)은 최근 침, 뜸, 탕약을 통해 여성 근종과 결절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암재활클리닉을 개원했다. 이 병원은 수많은 임상 경험과 자체 R&D 센터를 통해 독자적인 암 치료 후유증 관리에 매우 효과적인 비수술 요법을 제공한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너피스는 고주파 온열치료, 면역치료, 인공신장,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 물리치료, 항암 에스테틱, 항암 스파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인공신장실은 동양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최신 NIPRO-NUC-18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항암 에스테틱은 우수한 시설과 한방 아로마테라피 및 스킨케어를 통한 개인 맞춤형 관리를 제공한다. 항암스파는 이너피스에서 생산한 항암 입욕제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어 에스테틱과 연계한 최고 수준의 스파를 자랑하며, 암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어 있어 선호도가 높다. 이너피스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시설뿐만이 아니다. 부산고,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동의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 후 부산시 한의사회 부회장을 다년간 역임한 박상원 원장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통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환자를 전인적 존재로 보고, 전체적인 균형과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박상원 원장이 가장 존경하는 도연명 선생의 시 '거상득종(居常得終)'에 나오는 상(常)의 의미를 항상 환자들과 함께 하는 것이 개인적인 소망이자 환자들에게 전하는 조언이다. 이너피스한방병원은 수준 높은 암 재활 서비스와 독특한 치료법을 받고자 하는 환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부산의 많은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것을 병원의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충분하고 쾌적한 시설과 전문 인력으로 환자들에게 최고의 편안함과 행복을 선사하는 안식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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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스한방병원, "부산에서 만나는 힐링과 웰빙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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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英 경쟁당국,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
- [교육연합신문=오화영 기자] 대한항공은 3월 1일 영국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승인을 득하며, 사실상 아시아나항공 인수·통합을 위한 최종 관문에 성큼 다가섰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영국의 경쟁당국(CMA, Competition and Markets Authority)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한 기업결합 승인을 득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미국, EU, 일본 경쟁당국의 승인만 남겨놓게 됐다. 영국 경쟁당국은 지난해 11월 28일 대한항공이 제출한 자진 시정안을 원칙적으로 수용했다고 밝히고, 자진 시정안에 대한 시장의 의견을 청취해 왔다. 이후 1월 26일 시정조치안 승인 결정을 앞두고 추가 검토를 위해 3월 23일까지 심사기한을 연장했지만, 이보다 빠르게 결정을 내렸다. 이번 영국 경쟁당국의 승인 결정은 대한항공이 제출한 시정조치가 경쟁제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방증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영국 경쟁당국의 승인 결정이 진행 중인 미국, EU, 일본의 심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EU의 경우 약 2년여간의 사전협의를 거쳐 지난 1월 16일 본 심사를 개시했으며, 2월 20일부터 2단계 심사를 진행 중이다. 미국의 경우 경쟁당국에서 시간을 좀 더 두고 검토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일본의 경우 경쟁당국과 사전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며, 사전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정식 신고서를 접수하고 나머지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미국, EU, 일본 경쟁당국과 적극 협조해, 조속한 시일 내에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 인수·통합을 위해 2021년 1월 14일 이후 총 14개 경쟁당국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영국을 포함해 11개국은 결합을 승인하거나 심사·신고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심사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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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英 경쟁당국,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