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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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 전설 산체스, '하림 PBA·LPBA 챔피언십 2025' 초대 챔피언!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산체스 선수 12월 7일 저녁 8시 30분 부터 진행된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하림 PBA 챔피언십 2025' 남자 결승 경기에서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우승을 차지했다. 강동궁(SK렌트카)과 결승에서 만난 산체스는 세트스코어 4:2(9-15, 15-9, 15-8, 15-0, 9-15, 15-9)로 승리하며 처음으로 개최된 '하림 PBA·LPBA 챔피언십 2025' 남자 초대 챔피언이 됐다. 1세트에서 강동궁에게 9-15로 세트를 내준 산체스는 2세트에선 15-9로 승리를 따냈다. 이어진 3세트에선 2이닝 11점 하이런으로 득점함며 경기를 마무리지을 것 같았지만 득점없이 이닝이 진행되며 추격한 강동궁에게 8점까지 내줬지만 결국 15-8로 승리했다. 4세트에서는 2이닝 15점을 기록하며 강동궁에게 15-0으로 승래했다. 5세트에선 강동궁의 추격으로 세트를 내줬다. 6세트에서는 초반 0점대의 부진이 이어지며 경기 결과를 알수 없는 분위기로 흘러갔지만 뒷심을 발휘하며 15-9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산체스는 "이번 시즌 4번 결승에 진출해 좋은 성적을 거둬 만족스럽다"며, "PBA에 적응하고 있는 것 같고 지금의 경기력에 매우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산체스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상금 1위(2억 8천150만 원) 자리를 지켰다. 강동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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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LPBA 정보윤·박정현 프로, 원포인트 당구 레슨 진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단체사진 12월 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저녁 7시30분부터 '하림 PBA·LPBA 챔피언십 2025' 이벤트 행사로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됐다. 이날 하림소속 정보윤·박정현 LPBA프로가 당구 동호인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레슨 대상은 사전에 신청을 받아 선정했다. 레슨은 두팀으로 나누어 정보윤 프로, 박정현 프로가 기본 3쿠션 포지션, 포인트 계산 및 공략, 뱅크샷 치는법 등을 설명하고 각 참가자들은 궁금한점 등을 물어보며 직접 쿠션을 치기도 하고, 각 프로의 시범을 보기도 했다. 레슨 후 가장 열성적으로 레슨에 참여한 사람에게 하림에서 준비한 밀키트를 선물했다. 그리고 모든 참가자에게는 금일 저녁 8시 30분부터 열리슨 PBA(남자) 당구 결승전 티켓을 전달했다. 박정현 프로가 참가자 정보윤 프로와 참가자 박정현 프로와 참가자들 정보윤 프로와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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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현장포토] 정보윤·박정현 원포인트 레슨 준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2월 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하림 PBA·LPBA 챔피언십 2025' 이벤트 행사로 원포인트 레슨 진행 전, 하림 소속 정보윤·박정현이 레슨할 내용, 방법 등을 논의했다. 두 선수는 사전 신청을 한 당구 동호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정현(왼쪽), 정보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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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인플루언서 해나, AGF 2025 '베이비챗' 게임 캐릭터로 변신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2월 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AGF 2025' 행사에 인플루언서이자 뷰티, 광고모델인 해나가 '베이비챗(BabeChat)' 부스에서 AI 게임 캐릭터 '비비'로 변신, 부스 방문자들과 사진촬영도 하고, 게임 홍보 및 소개하는 역할을 했다. '베이비챗'은 생성형 AI로 캐릭터와 한계없이 대화하는 멀티모달 채팅 서비스로 앱(iOS, 안드로이드), 웹에서 취향 기반 AI 캐릭터를 생성하고 대화할 수 있고 무제한 무료 채팅과 프로쳇으로 고성능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AGF(Anime X Game Festival)'는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세계를 넘어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투버까지 아우르는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 대형 종합 이벤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들, 게임 캐릭터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이 코스튬 플레이어가 돼 전시장을 방문, 서로 교류하고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올해 'AGF 2025'에는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뮤직솔루션', 'D&C MEDIA'등 80여개의 체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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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프로당구 강동궁. '하림 PBA 챔피언십 2025' 결승 진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강동궁 선수 12월 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하림 PBA 챔피언십 2025' 남자 준결승 경기에서 강동궁(SK렌터카)이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최성원(휴온스)과 결승을 놓고 경기를 치른 강동궁은 1세트는 최성원에게 8-15로 경기를 내주고 2세트에서 7-15로 패배하며 최성원의 우세가 점쳐졌다. 하지만 3세트 경기에서 강동궁은 특유의 득점력을 발휘하며 1첨에 그친 최성원을 15-1로 이기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4세트 경기는 15-9, 5세트는 15-6으로 세트 스코어 3:2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한 최성원이 15-10으로 승리하며 3:3 세트 스코어로 균형을 맞추며 최종세트까지 경기를 끌어갔다. 7세트 경기에서 강동궁은 11-5로 승리하며 최종 스코어 4:3으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승진 vs 산체스 준결승 경기는 산첵스가 세트스코어 4: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12월 7일 2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최성원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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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서울교육청, 시각장애학생용 태권도 점자교재·오디오북 전국 최초 개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시각장애학생의 체육학습권 보장을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태권도 점자교재와 오디오북을 자체 개발하며 ‘손끝으로 배우는 태권도’라는 새로운 포용교육 모델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보급을 넘어 영문판 제작까지 추진하며 세계 확산 기반을 다지는 역사적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지난 12월 3일(수) 오전, 한빛맹학교에서 국기원(원장 윤웅석), 한국점자도서관(관장 김동복)과 함께 ‘시각장애학생 태권도 점자교재 및 오디오북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기존의 그림·영상 중심 태권도 교재로 인해 수업 참여가 어려웠던 시각장애학생의 학습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교육청이 직접 발굴한 전국 최초의 체육교과 접근성 확대 모델이다. ○ 국내 첫 태권도 점자교본·오디오북 개발… 전국 15개 시각장애학교 보급 서울시교육청은 한빛맹학교의 현장 요구를 반영해 국내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던 시각장애학생용 태권도 교재를 독자 개발했다. 이번에 제작된 점자교재는 태극 1장 점자교본(45쪽)으로, 이동·동작·호흡을 촉각 언어로 재구성해 학생이 손끝으로 동작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시각장애 방송인 이동우 씨가 참여한 오디오북(14분)은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교사 의존도를 낮추고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다. 이 점자교재와 오디오북은 전국 15개 시각장애학교에 이미 보급됐으며 시각장애학생 체육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손끝으로 배우는 태권도’ 캠페인… 학생들의 태극 1장 발표로 성과 입증 서울시교육청은 여름방학 동안 한국체육대학교와 협력해 한빛맹학교 학생들이 점자교본을 바탕으로 태극 1장을 연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학생들은 촉각·청각 중심의 연습을 거쳐 지난 9월 태극 1장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교사와 학부모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협약식에서도 학생들은 다시 태극 1장을 시연했다. 이는 점자교재 개발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으로, 이번 협약의 의미를 교육공동체에 더욱 강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태극 2~8장, 영문판 제작, 해외 보급까지 이번 협약은 단순 교재 개발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공공–민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태극 2~8장 점자교재·오디오북 공동 제작 및 지속적 업데이트 ▲국기원의 공식 검수 및 인증 체계 마련 ▲영문판 점자교재·오디오북 제작을 통한 해외 보급 추진 ▲전국 점자도서관·시각장애 복지관 등 배포망 확대 ▲국기원 사범단의 시각장애학교 방문 수업 및 자세 교정 지원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시각장애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촉각·청각 기반의 체육교육 모델을 제도화하며, 이를 전국과 해외로 확산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점자교본 개발 → 오디오북 제작 → 현장 수업 지원 → 전국·해외 확산이라는 흐름은 국내 포용교육을 대표하는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시각장애학생들이 태권도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몸으로 배우는 기쁨을 느끼도록 하는 것은 공교육의 책임”이라며, “태권도를 매개로 한 포용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국제사회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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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부산북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부산명일초서 올해 마지막 캠페인 펼쳐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2025학년도 부산북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가 추진한 등교맞이 학교폭력 예방·교통안전 캠페인이 12월 5일(금) 명일초등학교에서 마지막 활동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명일초등학교(교장 한일) 정문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최경이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주홍 강서구의회 의장, 이종환 부산시의회 부의장, 구정란 강서구의회 의원, 강서경찰서 관계자, 명일초 학부모와 학생회, 그리고 북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임원진이 함께 참여해 한파 속에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응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서 경일중학교, 북구 용수중학교, 사상구 창진초등학교를 거쳐 진행된 2025학년도 네 번째이자 마지막 활동으로, 북부 학운위가 그동안 펼쳐온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안전 홍보 활동의 의미 있는 결실을 보여줬다. 현장에서는 협의회가 준비한 간식·핫팩·볼펜·물티슈와 연필 등이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아이들은 두 손 가득 선물을 들고 환한 표정으로 등교하며 캠페인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 홍종승 명일초 운영위원장(북부학운위 부회장)은 “매서운 추위에도 아이들을 위해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특히 북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변주희 회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임원진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 행사가 더욱 뜻깊게 진행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명일초는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북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변주희 회장은 “2025학년도 등교맞이 캠페인을 모두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돼 감회가 깊다”며, “강서·북구·사상에서 진행된 네 차례 캠페인에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참여해 준 임원진들 덕분에 올해 북부 학운위 활동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등교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캠페인을 지속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폭력 OUT! 친구와 사이좋게!’라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돼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운위는 학생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강조했다. 부산북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는 임기 마지막까지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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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하림 챔피언십] "행운의 키스가 부른 우승" 강지은, 통산 3승 달성..4년만에 LPBA 정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강지은 선수(사진제공=PBA 프로당구협회) ‘LPBA 원조 강호’ 강지은(SK렌터카∙33)이 4년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우승까지 한 점을 남겨두고 나온 ’행운의 키스’가 강지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12월 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서 김민아(NH농협카드∙35)를 상대로 풀세트 끝에 세트스코어 4:3(11:9, 11:4, 11:1, 3:11, 9:11, 7:11, 9:8)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는 '하림' 개최 첫번째 챔피언십이고 강지은이 여자 초대 챔피언이 됐다. 이로써 강지은은 지난 2021-22시즌 3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를 꺾고 정상에 선 이후 무려 4년 14일만에 왕좌에 복귀했다.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한 강지은은 우승상금 4,000만원을 더해 누적 상금 1억원(1억2,481만원)을 돌파했다. 프로당구 원년 멤버인 강지은은 출범 시즌인 2019-20시즌 네 번째 대회만에 우승했다. 곧바로 다음 시즌엔 3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6차전(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하는 등 ‘원조 강호’로 활약했다. 그러나 이후 지난 세 시즌간 우승과 인연이 없었고, 번번이 결승 문턱 앞에서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이번 대회서 직전투어 우승자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백민주(크라운해태) 김보미(NH농협카드) 등을 차례로 꺾은 데 이어 ‘시즌 랭킹 3위’ 김민아마저 무너뜨리며 다시 한번 우승컵을 들었다. 결승전 첫 세트부터 두 선수가 팽팽하게 맞붙었다.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강지은이 웃었다. 6이닝까지 6:5로 강지은이 앞섰으나 7이닝에서 김민아가 뱅크샷을 포함한 4득점으로 9:7로 역전했다. 그러나 곧바로 다음 공격기회를 살려 강지은이 3득점으로 10:9, 재역전에 성공한 뒤 10이닝에서 남은 1득점을 채워 11:9로 기선을 잡았다. 첫 세트를 따낸 강지은의 큐가 날카로워졌다. 2세트 2이닝에서 5득점을 추가한 뒤 7이닝에서 또 한번 뱅크샷 두 방으로 5득점을 뽑아내며 10:4로 격차를 벌린 후, 8이닝에서 11:4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이어진 3세트에서는 하이런 8점을 앞세워 단 3이닝만에 11:1로 승리, 세트스코어 3:0 우승컵 앞으로 바짝 다가섰다. 김민아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우승을 앞둔 강지은이 4세트 2이닝에서 3득점에 그친 데 반해 김민아는 7이닝동안 2~3득점씩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7이닝만에 11:3 승리. 한 세트를 만회했다. 추진력을 얻은 김민아는 강지은의 집중력이 흐트러진 틈을 파고들었다. 5세트를 11:9(10이닝), 6세트까지 11:7(13이닝)로 따내며 승부를 풀세트로 끌고 갔다. 7세트서도 13이닝동안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열렸다. 강지은이 10이닝만에 8점에 도달했으나 이후 2이닝 동안 공타에 그쳤고, 그 사이 김민아도 12이닝에서 3득점을 쌓아 8:8 동점을 만들었다. 공격이 다시 강지은이 마지막 13이닝에서 시도한 대회전이 행운의 키스, 득점으로 연결됐다. 9:8 세트스코어 4:3 강지은 우승. 대회 최종일인 7일에는 PBA 준결승전에 이어 결승전이 열린다. 7일 오전 11시부터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이승진의 준결승 제1경기, 오후 2시 강동궁(SK렌터카)-최성원(휴온스)의 준결승 제2경기가 열린다. 준결승전 승자는 오후 8시30분부터 우승 상금 1억원이 걸린 결승전서 7전4선승제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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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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