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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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육청, 기관장 주도 양성평등 조직문화 혁신 연수 추진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17일부터 10월 20일까지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대상 폭력예방 연수를 3회차까지 성공적으로 실시했으며, 10월 27일 4회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제고,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관리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학교 내 성고충 처리 절차, 2차 피해 및 가해 예방을 위한 책임기반 리더십 등으로 구성돼, 기관장이 솔선수범해 안전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성희롱·성폭력 대응 체계에 대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형 전략으로 구성해 참여자의 공감도를 높였으며 교육감, 부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전체 간부 공무원과 대전 관내 유·초·중·고의 교(원)장, 교(원)감, 행정실장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법규 안내 차원을 넘어, 교육기관의 리더가 스스로 조직문화 혁신을 설계하고 책임지는 전략적 리더십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기관장-중간관리자-학교현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확산형 연수 체계를 구축해 성인지 감수성과 양성평등 가치가 실제 학교 운영 전반에 내재화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연수 강사인 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염건령 교수는 기관장 및 고위직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쟁점과 대응 방향을 심도 있게 다뤘으며, 대전교육청은 기관장이 먼저 조직문화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현장을 주도해야만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다는 인식 아래, 이번 연수를 ‘정책 실행력 있는 리더십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예방보다 더 좋은 치료는 없듯이, 이번 폭력 예방 연수를 통해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양성 평등한 학교 문화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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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대전교육청, ‘노벨과학페스티벌’ 개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2025년 노벨과학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전의 과학 축제로,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탐구활동과 연구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과학의 즐거움과 창의적 탐구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첫날(10월 31일)에는 대전의 초·중·고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이 운영하는 ‘노벨과학 체험부스’가 설치돼 학생들이 1년간 진행한 연구 성과를 직접 선보인다. 또한 무대에서는 노벨과학교육지원단 교사들이 진행하는 과학 체험 이벤트가 진행돼 참가자들이 직접 과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둘째 날(11월 1일)에는 노벨과학 체험 부스에 더해, 관내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운영하는 영재 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되어 학생 중심의 과학 체험이 다채롭게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대전시교육청에서 운영한 과학교육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 프로그램 운영 포스터, 노벨과학연구회와 환경교육 모델 개발 추진단의 성과 포스터 등 학생과 교사의 연구 결과가 전시되며,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 프로그램 및 노벨 수상국 교수법 연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과학 사업을 추진 중인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과 충남대, 대전대 등의 홍보 포스터가 전시되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AI 콘텐츠 제작단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노벨과학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종합적인 과학 축제이자, 대전 과학교육의 대표 브랜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결실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자신감을 키우고, 대전이 과학교육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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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대전교육청, 유·초·특 교(원)장 AI·디지털기반 미래교육 역량강화 연수 개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급변하는 디지털·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유치원 원장 및 초등(특수)학교 교장선생님을 대상으로 미래교육 리더십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고 10월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10월 17일, 24일 두 차례에 걸쳐 구글코리아와 호암미술관에서 진행했으며 인공지능(AI)의 교육적 접근, 학교 기반 사회정서교육을 위한 학교예술교육의 설계라는 핵심 주제를 통해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육현장의 최고 책임자인 원장 및 학교장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철학을 재정립하고, 학교 단위에서 실천 가능한 디지털·예술교육 설계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글코리아에서는 디지털기반 학습의 방향성과 AI 활용 교육운영 모델을 중심으로 이론 강의와 그룹활동 워크숍으로 진행됐고, 호암미술관에서는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학생의 사회정서능력을 키우는 학교 설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교육현장의 리더들이 미래교육의 변화 흐름을 주도하고, 학생 중심의 창의적·디지털·예술통합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교장·원장 선생님들이 디지털 기반의 교육 생태계를 설계하고 미래 학교교육의 방향성을 재구조화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특히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학생의 인성과 사회정서적 성장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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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10-26
  • [국가유산지킴이기자단] 경회루 특별관람, 경복궁 풍경을 한눈에
    [교육연합신문=이윤서 학생기자] 경복궁의 랜드마크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경회루 특별관람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경회루 특별관람은 2025년 상반기(5월 8일~6월 29일)과 하반기(9월 30일~10월 31일) 동안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회(10시, 14시, 16시) 운영된다. 관람은 회당 30명씩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약 4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다만, 경복궁 일반 입장권은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온라인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경회루의 ‘경회’는 ‘왕과 신하가 덕으로 서로 만난다’는 뜻으로, 외국사신을 접대하거나, 신하들과 함께하는 연회 장소로 쓰였다. 또한, 과거시험이나 무인들의 활쏘기 시합, 그리고 기우제 같은 국가의식이 열리는 장소였다. 경회루에는 많은 돌기둥을 찾아볼 수 있는데, 바깥쪽은 네모나게, 안쪽은 둥글게 표현했다. 이는 천원지방의 사상을 나타낸다. 또한, 창문을 자세히 보면 액자 모양의 장식인 '낙양각'을 볼 수 있는데 낙양각을 통해 바깥 풍경을 바라보면 액자 속 그림 같은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준다. 이런 경회루의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은 차경이라고 하여 '자연에서 경치를 빌려온 것'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매년 특별관람은 경회루에서 과거 선조들이 바라봤던 경복궁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전해주고 있다.
    • 기획·연재
    •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
    2025-10-26
  • 피겨 신지아, '컵 오브 차이나' 갈라쇼 아름다운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6일 오후에 열린 '컵 오브 차이나(ISU Figure Skating Grand Prix Cup of China 2025)' 대회 갈라쇼에서 신지아가 음악 'Bewitched'에 맞춰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신지아는 이번 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5-10-26
  • 대전교육청,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새 역사 썼다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고등부 선수단 총 498명(남 306명, 여192명, 44개교)이 참가했다. 대전 선수단은 금메달 25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41개로 모두 79개 메달을 획득했는데, 이는 2018년 제99회 대회에서 거둔 역대 최다 금메달(25개)과 타이를 기록했으며 총 메달수에서는 이를 앞지르며 37년 만에 전국체육대회 역사상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역도 남고부 67kg에 출전한 서성환(대전체육고3) 학생이 용상에서는 주니어 신기록을, 인상과 합계에서는 각각 대회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지난 105회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3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영 여고부 김채윤(대전체육고2) 학생 역시 자유형 400m와 800m에서 지난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2관왕을 놓지 않았다. 특히 1학년 새내기인 양궁 김민정(대전체육고1) 학생은 여고부 60m, 50m, 개인전에서 3관왕을 달성하고 혼성단체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하는 등 모두 4개의 메달로 대전 학교체육의 미래를 밝게 했다. 이 밖에도 탁구 종목에서는 권혁(대전동산고2) 학생이 2관왕, 수영 여고부 김도연(대전체육고2) 2관왕, 레슬링 성명준(대전체육고3) 2관왕, 양궁 남고부에서 권오율(대전체육고2), 박은성(대전체육고3)이 각각 2관왕의 영광을 거머쥐며 메달 레이스를 견인하였다. 특히 성명준 학생은 레슬링 그레꼬로만형과 자유형에서 우승하며 양형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대회 기간 동안 값진 동메달 소식으로 대회 3일 전 급성 신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육상 창던지기에 장하진(충남고2) 학생이 본인 희망으로 임시 퇴원해 59.73m를 던지며 동메달을 거머쥐는 투혼을 발휘했다. 또한 단체종목에서의 약진이 두드러졌는데 대전고 야구, 대전체육고 핸드볼(여), 대전대성고 핸드볼(남)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를 불태우며 뜻깊은 동메달을 더해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정 과장은 “37년 만에 최고의 성과를 낸 학생선수단과 임원들에게 축하한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종목은 더 많은 지원을 통해 발전시키고 부족한 종목은 원인 분석을 통해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5-10-26
  • 피겨 차준환, '컵 오브 차이나' 멋진 갈라쇼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6일 오후에 열린 '컵 오브 차이나(ISU Figure Skating Grand Prix Cup of China 2025)' 대회 갈라쇼에서 차준환이 음악 'Thunder'에 맞춰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8위를 차지했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5-10-26
  • 대전교육청 Wee센터, '드림&Dream 멘토링' 멘토단 2차 수퍼비전 실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위(Wee) 센터는 지난 10월 23일 새로 이전한 위(Wee) 센터 내 마음나눔실에서 ‘드림&Dream 멘토링’에 참여하는 대학(원)생 멘토단을 대상으로 2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 ‘드림&Dream 멘토링’은 대학(원)생 멘토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나누며(드림), 고등학생 멘티가 자신의 꿈(Dream)을 키워가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멘티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멘토와 멘티 간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성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2차 수퍼비전은 멘토들의 개별 활동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멘토들이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멘토들은 수퍼바이저의 피드백을 통해 멘토들은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멘토링 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멘티와의 관계에서 느낀 어려움에 대한 조언을 구하며 멘토링의 방향성을 확립할 수 있었다. 지난 8월부터 시작된 멘토단 수퍼비전은 현재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멘토링 활동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수퍼비번 외에도 대학(원)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고등학생 멘티를 위해 사례를 나누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멘토단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점검을 통해 멘티와 멘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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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10-26
  • [현장포토] 피겨 신지아, '컵 오브 차이나' 갈라쇼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국가대표 신지아가 10월 26일 열리는 '컵 오브 차이나(ISU Figure Skating Grand Prix Cup of China 2025)' 대회 갈라쇼 사전 연습을 하고 있다. 신지아는 이번 대회에서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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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대전 동명중, 제6회 동명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 동명중학교(교장 김순조)는 지난 10월 17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6회 동명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의 음악적 성취를 공유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한 학교 예술교육 활동의 중요한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1, 2, 3학년 관악기 및 타악기 전공 학생 45명으로 구성된 동명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동명중학교는 올해 남녀공학으로 전환돼 「연주와 창작」, 「영상 창작」 특성화 교과 분야 중심의 특성화 중학교로 새롭게 시작한 이후, 이번 연주회는 남녀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첫 무대였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연주회는 클래식, 영화음악, 대중음악 등 폭넓은 장르의 곡들로 구성돼 청중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학교법인 영민학원이 주최한 ‘제1회 대전광역시 초등 음악 콩쿠르’에서 대상(교육감상)을 수상한 동서초등학교 6학년 정창무 학생이 특별 초청돼 수준 높은 피아노 독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명윈드오케스트라는 올해 ‘제22회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뛰어난 연주력과 팀워크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괄목할 만한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 교사의 헌신적인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학교 예술교육의 우수성을 다시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동명중학교 김순조 교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우고, 자신감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여주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감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제6회 동명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동명중학교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중심 학교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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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현장포토] 피겨 차준환, '컵 오브 차이나' 갈라쇼 사전 연습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차준환이 10월 26일 열리는 '컵 오브 차이나(ISU Figure Skating Grand Prix Cup of China 2025)' 대회 갈라쇼 사전 연습을 하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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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우송대 RISE사업단, ‘로컬 콘텐츠 브랜딩 전문가 교육’ 과정 운영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 RISE사업단(단장 정병현)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 주최로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5주간 '로컬 콘텐츠 브랜딩 전문가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소멸 시대에 지역 고유의 가치를 활용한 로컬 비즈니스의 창업 및 확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5주 몰입형 전문가 과정으로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라이콘타운 대전점 4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대전 시민 중 로컬 비즈니스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자(예비 창업자 포함)를 대상으로 총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몰입형 전문가 과정으로 설계해 최고의 전문 강사진과 멘토단이 로컬 콘텐츠 발굴 및 기획, 로컬 비즈니스 수익화 전략, 브랜딩 전략을 다룬다. 나아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마케팅 콘텐츠 제작 실습을 포함함으로써, 교육생들이 실제 사업을 위한 운영 및 브랜딩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역 트렌드 선도하는 인재 양성 및 지속가능한 경영 지원으로 우송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의 매력적인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로 브랜딩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며, "로컬 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대전 지역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출석률 80% 이상 이수 시 우송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로컬 비즈니스 네트워킹 연계 및 1:1 멘토링, 사후 지속적 멘토링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MOU를 통해 후속 경영관리 지원과 연계해 3년, 5년 단위의 정기적인 추적 관리를 추진함으로써, 로컬 사업자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 및 관련 내용,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10-7412-55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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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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