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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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송삼초, ‘학교로 찾아가는 성평등 공감콘서트’ 개최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여주 송삼초등학교(교장 최건자)는 지난 9월 24일(화) 학교 강당에서 전교생과 어·초 이음교육의 일환으로 학교를 방문한 이천 리틀꾸러기어린이집 원생들이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성평등 공감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아마빌레스트링스 단원들이 참여해 클래식 연주와 그림책 낭독, 그리고 이야기가 결합된 독창적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그림책을 통한 이야기 전달과 음악이 어우러진 예술 체험의 장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서는 그림책 ‘돼지책’을 낭독하며, 이야기의 전개와 인물의 감정에 어울리는 클래식 선율이 실시간으로 연주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성평등의 의미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었다. 연주된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군대 행진곡’,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모음곡 왈츠’, 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 ‘Over the Rainbow’ 등으로, 다양한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감수성과 집중력을 높였다. 특히 무대와 스크린에 함께 펼쳐진 그림책 장면과 생생한 현장 연주가 어우러져, 학생들은 몰입감 높은 문화예술을 체험했다. 6학년 학생은 “책 속 이야기와 음악이 하나로 이어져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최건자 교장은 “음악과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존중하는 경험을 한 것이 이번 공연의 가장 큰 성과”라며, “이 특별한 순간이 학생들의 성장 과정에 오래도록 울림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삼초는 앞으로도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교육과 문화 감수성 함양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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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백종헌 의원, "국민연금, 죄악주·일본 전범기업에 투자...손실까지"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담배, 주류, 카지노 등 이른바 ‘죄악주’라 불리는 국내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한 것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을 강제로 동원해 노역시킨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10월 1일 백종헌 의원실에서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금정구)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말 기준, 국내 담배기업인 KT&G에는 약 9,510억 원, 주류기업인 화이트진로에는 약 880억 원, 카지노기업으로 분류되는 강원랜드, GKL,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에는 약 3,090억 원 가량을 투자하면서 국민연금은 ‘죄악주’에만 1조 3487억 원 가량을 투자한 것이다. 국민연금공단은 1조 3천억 원 이상을 죄악주에 투자한 것도 모자라 손실까지 본 것으로 드러났다. 연말에 집계되는 연도별 국민연금 죄악주 수익률에 따르면, 2024년말 기준 KT&G를 제외한 5개 종목에서는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 파라다이스 주식 종목의 경우, 2024년 말 손실률이 무려 –27.9%에 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죄악주로 분류되는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국민연금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 가운데, 국민연금이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오히려 최근까지 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말 국민연금이 미쓰비시, 미쓰이, 스미토모 계열 기업 등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투자 규모가 1조 7,320억 원에서 2024년말 3조 934억 원으로 56%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종헌 의원은 “국민연금에서 자체적으로 ‘죄악주’ 분류 기준을 두지 않고 단지 국제산업분류에 따라 단순 집계만 하면서 사회적 해악 산업에 투자를 지속하며 손실을 보는 것도 모자라 일본 전범기업에까지 투자하는 것은 국민 정서에 어긋난다”라고 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백 의원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국민연금이 국민들의 혈세로 운용되는 만큼, 국민들의 정서와 윤리까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며, “국민연금이 단순히 재무적 수익을 위한 맹목적인 투자 행태에서 벗어나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반영할 수 있는 투자 기준이 제도적으로 명확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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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부산학생인성교육원, 2025년 숲속 음악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원장 강내희)은 오는 10월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금정구 금성동 금정산 자락에 위치한 학생인성교육원 소운동장에서 인성자람 체험과정 참여 중학교 1학년 학생과 희망 학부모, 교육가족,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길러주고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 친화 인성교육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공연은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의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드림’팀과 협업으로 부산지역 출신의 전문 공연자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1부는 시원한 금관 악기 공연으로 관객과 호흡하며 감동을 나누는 ‘후 브라스 콰이어’팀이, 2부는 우리 가락의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연주하는 ‘국악그룹 이쁠’공연 팀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내희 학생인성교육원장은 “학생 및 학부모, 교육가족들이 자연속에서 어우러져 예술적 체험을 통해 전인적 성장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인성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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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박성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박성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성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OTT부문 특별연기상(남)'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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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옥밥언니즈', 고옥영 회장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상봉사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시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회장 고옥영)는 추석명절을 맞아 전현직 학운위 위원들로 구성된 모임 '옥밥언니즈'를 결성 함께하는 사랑의 밥상봉사를 부산연탄은행 공동체밥상에서 10월 2일(목) 오전 9시부터 시작했다. 연휴 초기라 고향에 가는 사람들이 많아 봉사의 손길이 특별히 필요할 때 모든 걸 반납하고 '옥밥언니즈' 팀을 데리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명절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주방에서부터 호박전을 굽고 소고기 국을 끓이는 등 손길들이 바쁘게 움직였다. 주부 8단의 실력들이 주방을 아름답게 수를 놓았다. 10명의 주부들이 손발을 맞춰 명절 음식을 만들어내니 밖에서 일찍 온 어르신들의 입가에 미소가 퍼진다. 이날 부산연탄은행(대표 강정칠)에서 제공하는 식사 외에도 고옥영 학운위 회장이 준비한 추석선물 '명가파래김'과 서구의회 김혜경 의장과 이현우 의원이 준비한 도넛&음료 세트 각 200인분을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에게 선물로 지급했다. 고옥영 회장은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어느덧 지나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며칠 있으면 민족의 명절 추석이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명절이 되길 바라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길 바란다. 작은 선물이지만 마음을 담았다. 바쁜 시간 봉사를 위해 달려온 '옥밥언니즈' 팀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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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김지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김지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훈은 이번 시상식에서 '드라마연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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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박수영 의원, 고위공직자 신상 공개 ‘김현지 방지법’ 발의 예정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남구·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이 재산 공개 대상 고위공직자의 기본 신원사항을 공개하는 일명 ‘김현지 방지법’,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지난 9월 30일 밝혔다. 현행법은 공직자 및 공직후보자에 대한 공적업무과 공익 수행의 자격과 윤리성 확보 및 공직자의 재산취득 과정 확인을 통해 공직자 윤리를 준수하도록 규정한다. 하지만 최근 고위공직자의 재산은 공개되지만, 그 밖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는다. 이에 국민알권리 차원에서 기본 신상은 공개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특히, 대통령실 소속 비서관 이상 고위공직자는 재산공개 대상이지만, 인사청문회 등을 거치지 않아 국민은 국정 최고 기관의 정책 책임자에 대해 검증할 기회가 없다. 박수영 의원은 ”대통령실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피하기 위해 총무비서관에서 인사이동까지 했다“며, ”김현지 제1부속실장 같이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하는 고위공직자는 국민이 반드시 기본 신상을 알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현지 방지법’,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은 현행법이 규정하는 고위공직자에 대해 나이, 출생지, 학력, 경력 등 기본적인 신원사항을 의무 신고하고 이를 어길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다. 재산 신고를 해야 하는 4급 이상 공직자는 신상 정보 등록, 재산 정보가 공개되는 1급 이상 공직자는 신상 정보 공개가 필수다. 박수영 의원은 "국민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1급 이상 고위공직자의 기본 신상은 공개가 필요하다”며, “개인 신상 공개를 피하기 위해 국정감사 출석마저 거부하려는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 사태를 앞으로는 방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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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상받으러 왔어요~" 배우 전여빈,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전여빈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여빈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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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안재홍,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안재홍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재홍은 이번 시상식에서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 남'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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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고아성,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고아성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아성은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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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조정석,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조정석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정석은 이번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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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곽선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곽선영이 참석했다. 곽선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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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배우 장윤주,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장윤주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는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여)'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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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러블리 박보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박보영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OTT부문 특별연기상(여)'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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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아나운서 김지수,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보조 MC보러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아나운서 김지수가 보조 MC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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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김홍제의 목요칼럼] I have a dream today
    [교육연합신문=김홍제 칼럼] 1963년 8월 28일 워싱턴 링컨 기념관 앞에서 마틴 루터 킹 2세 박사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라는 유명한 연설을 했다. 다른 인종과 피부색과 배경을 가진 모든 국민이 민주주의의 미국에서 함께 자유를 나누는 꿈이었다. 그는 “언젠가는 조지아주 붉은 언덕 위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소유주의 후손들이 식탁에서 형제애를 나눌 수 있을 거라는 꿈이.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고 했다. 나도 꿈이 있다. 책 읽는 학교, 운동하는 학교,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싶었다. 인간다운 교육이 최우선이 되는 학교를 꿈꾸었다. 오전수업만 하는 학교. 오후에는 동아리 활동과 취미활동만 하는 학교. 대학처럼 수영장과 학생회관이 있는 학교. 지역사회에도 열려 있는 학교. 눈을 뜨면 오고 싶은 학교. 양치질을 화장실에서 하지 않고 전용 양치 시설에서 하는 학교. 학생이 원하는 수업을 만들어서 하는 학교. 무엇보다도 존중받고 존경하는 사제관계를 경험하는 학교. 자체 규범을 만들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자유롭고 행복하고 보람 있고 가치 있는 공간을 만드는 학교. 토의와 토론을 하고 음악을 즐기고 사색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학교. 외국 신문과 잡지와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고 훌륭한 교사들이 세계로 성장하는 진로를 설계해 주는 학교. 학생이 새로운 기대와 설렘으로 교실에 들어서는 학교. 옷장과 세면대, 간식과 좋은 화분이 가득한 교무실. 수업에 대한 열정과 학생에 대한 성장을 위한 대화가 넘치고 그런 모임이 활성화되어 있는 학교. 분기마다 석학의 책 한 권을 가지고 토론하는 학교. 밤샘 독서 시간을 가지는 도서관. 주말에 1박2일 별을 보고 캠프파이어를 하고 환경, 저출산, 경제, 전쟁, 윤리에 대하여 진지한 토론을 하는 학교. 주말 오후에는 공연을 하는 학교, 일년내내 학생들의 작품이 학교 여기저기에 전시되고 어우러지는 학교. 봄, 여름, 가을, 겨울 4번의 소풍을 6명의 모둠이 함께 계획해서 가는 학교. 지역사회 어르신을 모시고 인생 강의를 1시간씩 듣고 인생에 대해서 배우는 대담을 하는 학교. 유학을 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독서실을 제공하고 아무 때나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학교, 공부가 싫증나는 학생에게 체험활동을 연계해 주는 학교. 자전거 일주, 마라톤, 100km 걷기,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자기 극기와 봉사를 배우는 행사가 계속되는 학교. 졸업을 하면 입학 때보다 정신적 성장이 서너 배 이상 커지는 학교. 주말에는 영화를 부모와 함께 보는 학교. 아버지가 자녀와 축구를 하고 삼겹살을 구워 먹는 학교. 교육공동체가 서로를 신뢰하여 모든 일에 참여와 소통을 잘하는 학교. 교육공동체가 협력하면 학교를 지상의 천국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는 꿈이 있다. 비현실적인 이상향이 아닌 지금 우리 스스로가 이 공간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꿈은 혼자 꾸면 꿈에 지나지 않지만 여럿이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말을 믿고 싶다. ▣ 김홍제 ◇ 충청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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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배우 송진우·문예원,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송진우 배우 문예원 배우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배우 송진우와 문예원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진우는 시상자로 참석, 문예원은 이번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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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포토] 아역 배우 박주원·김시우, '제45회 황금촬영상'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박주원 배우 김시우 배우 10월 2일 오후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아역배우 박주원과 김시우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촬영상'은 촬영감독들이 배우들에게 주는 상으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서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조정석, 박보영, 박성훈, 김지훈, 전여빈, 안재홍, 고아성, 고창석 등 많은 배우들과 감독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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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제1차 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 회의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진제공=대한빙상경기연맹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0월 1일(수) 오후 4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1차 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이하 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하여 이수경 협의체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과 루지, 봅슬레이·스켈레톤, 아이스하키, 컬링, 산악 등 동계종목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계종목 운영상 개선사항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비, 국군체육부대 동계종목 팀 창단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의 핵심 안건은 국군체육부대 내 동계종목 팀 창단의 필요성이었다. 과거 동계종목 국군체육부대는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간의 협약에 따라 2012년부터 2019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선수들의 군 복무와 훈련 병행을 지원해 왔으나,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종료 이후 해체되면서 현재는 바이애슬론팀만 제한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7년간 많은 동계종목 선수들이 체계적인 군 복무 지원을 받지 못해 훈련 공백과 선수 생활 단절을 겪어왔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특히 하계종목 선수들이 안정적인 군 복무와 훈련을 병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것과 달리, 동계종목 선수들은 동일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협의체 참석자들은 이러한 불균형이 장기적으로 동계 스포츠의 선수층 약화와 국가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동계종목 선수들의 군 복무 안정성을 확보하고 선수 생활 단절을 예방하는 한편,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마련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 유관부처에 국군체육부대 동계종목 팀 창단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고 단계적 추진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며,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전담 협의체를 구성해 제도 마련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또한,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뒤 성과를 토대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유승민 회장은 “동계종목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군 복무와 훈련을 병행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은 국가 경기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며 “대한체육회가 주도적으로 관련 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수경 협의체장은 “이번 협의체에서 논의된 국군체육부대 동계종목 팀 창단이 제도화되기를 바란다”며, “동계종목 선수들의 경력이 단절되거나 기량을 잃는 일 없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가 안정적 기반 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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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전남교육청, 2025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0월 2일(목)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각자의 삶에서 크고 작은 역경을 이겨내며 배움의 끈을 이어온 합격생들이, 도전과 열정으로 합격의 결실을 이룬 것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합격자와 가족, 지인 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1946년에 태어나 올해 팔순을 맞은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 송OO 씨는 “남은 인생 동안 더 배우고, 더 성장해 내가 걸어가는 길이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는 합격 소감을 전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대중 교육감은 “검정고시는 단순한 학력 취득을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증명하는 아름다운 여정”이라며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보장하고,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평생학습의 길을 든든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2회 전남교육청 검정고시에는 786명이 응시해 80.5%인 633명이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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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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