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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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비치발리볼 여자 국가대표팀, "멋진 경기 기대해 주세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김현주·서가은, 신지은·김정아 선수 8월 16일 '2025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경기 후 김남성 감독 이하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후 모여 다음 훈련 및 대회에 대한 준비등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김현주·서가은조, 신지은·김정아조는 본선 리그 경기에서 각각 두차례 경기를 펼쳤으나, 아쉽게 모두 패하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외 다른 두팀 고서현·김세연조와 문선화·최영혜조도 역시 모두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남자 대표 선수들은 여자대표 선수들의 경기 전 사전 연습, 워밍업, 경기력 향상을 위해 힘썼다. 김남성 감독은 "한국 여자 비치 발리볼은 아직 갈길이 멀지만, 앞으로 좀더 나은 경기력을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곽찬민 선수(맨 왼쪽), 김남성 감독(맨 오른쪽에서 두 번째), 오정택 선수(맨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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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6
  • [국가유산지킴이기자단] 80th Gwangbokjeol: Recollect of the Patriotic Martyrs of Korea
    [교육연합신문=이윤서 학생기자] August 15th is a meaningful day to Koreans. It is the Liberation day of Korea, Gwangbokjeol. On Gwangbokjeol, we put the Korean flag, Taegeukgi up to remember and thank those who has let us liberate. Let's travel back to the time. On August 29th, 1910, Japan–Korea Annexation Treaty was concluded. Then, Korea has suffered colonization until August 15th, 1945, when they were finally liberated. During this 35 years, a lot of people worked for the end of colonization. So on every Gwangbokjeol, Koreans put their flag up high to remember and think about their nation again, which came back to them thanks to the patriotic martyrs. A lot of people, even with their names unknown, has stood up for the country to fight their fatherland back. Yu Gwansun, Lee Bongchang, An Junggeun, and more has lead Independence Movement. They are known to a lot of people. But we should also keep in mind the ones who have sacrificed their lives for liberation of Korea, who we don't know names This year's Gwangbokjeol is more meaningful as they celebrate 80th anniversary of it. Please take your Taegeukgi out and put it up high and recall patriotic martyrs for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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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6
  • “기대주에서 日 3쿠션 대표 선수로” 모리 유스케, 프로당구 PBA 투어 첫 우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모리 유스케(사진=PBA 프로당구협회) ‘일본 3쿠션 기대주’ 모리 유스케(에스와이)가 프로당구 PB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 1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25-26’ PBA 결승전서 모리는 엄상필(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3(15:3, 15:9, 15:7, 8:15, 11:15, 1:15, 11:4)으로 승리,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2021-22시즌 2차투어(TS샴푸 챔피언십)부터 PBA 무대에 입성한 모리는 데뷔 1,424일(3년 10개월 25일) 만에 첫 우승컵을 들었다. 또 우승 상금 1억원을 더해 누적 상금 1억 8,650만원을 쌓았다. 우승자 이름으로 1,000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는 대회 특별한 이벤트의 주인공도 됐다. 당구선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큐를 잡은 모리는 ‘일본 3쿠션의 대부’로 불리는 고(故) 고바야시 노부아키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우메다 류지 이후 전성기를 잃어가던 일본 3쿠션의 유일한 희망이자 기대주였다. 지난 2010년대 초 한국으로 1년간 당구유학을 경험하는 등 ‘절친’ 오태준(크라운해태) 등과 교류하며 실력을 키웠고, 2021년 프로무대 PBA에 데뷔했다. 프로무대 적응 기간을 마친 모리는 2023-24시즌 에스와이 챔피언십에서 첫 결승무대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16위, 지난 시즌 13위 등 꾸준히 성장 곡선을 그렸고 결국 35번째 투어 만에 감격스러운 정상을 밟았다. 또 남자부인 PBA에서 일본 국적 선수로는 첫 우승자가 됐다. 프로당구 전체로는 LPBA의 히다 오리에(SK렌터카), 히가시우치 나쓰미(크라운해태), 사카이 아야코(하나카드)에 이어 네 번째다. 반면 세 번째 결승 무대에서 역시 첫 우승에 도전한 엄상필은 3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끈질긴 추격으로 풀세트까지 가는 저력을 보여줬으나, 아쉽게 또 한 번 결승 문턱을 넘지 못한 채 아쉬움을 삼켰다.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상금 400만원)은 64강에서 김준태(하림)를 상대로 애버리지 3.750을 기록한 최성원(휴온스)이 수상했다. 결승전 초반부터 모리의 큐가 불을 뿜었다. 모리는 첫 세트 초구를 하이런 8점으로 연결하는 등 4이닝만에 15:3(4이닝)으로 승리한 데 이어 2세트에선 6:9로 밀리던 4이닝째 6점 장타로 12:9로 역전, 이후 5이닝부터 2-1 연속 득점을 추가하며 15:9(6이닝)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섰다. 기세를 탄 모리는 3세트 5이닝까지 9:7로 리드한 후 6이닝째 6점을 몰아치며 그대로 15:6(6이닝) 승리, 3:0으로 우승까지 한 세트만 남겨뒀다. 그러나 패배에 몰린 엄상필이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엄상필이 집중력을 되찾자 모리의 기세가 꺾이면서 공타가 이어졌다. 엄상필이 4세트를 15:8(14이닝)로 따내며 추격의 발판을 놨고, 5세트와 6세트를 단숨에 15:11(7이닝), 15:1(3이닝)로 잡아내며 기어코 승부를 7세트로 끌고 갔다. 두 선수는 5이닝까지 4:4로 팽팽하게 맞섰고, 모리가 균형을 깼다. 6이닝째 모리가 2득점을 추가한데 반해 엄상필은 공타로 득점에 실패했다. 곧바로 7이닝째 모리가 뱅크샷에 이은 정확한 세워치기 득점으로 5점을 추가, 기회를 허락하지 않고 11:4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세트스코어 4:3로 모리가 우승. 모리는 우승 후 기자회견을 통해 “아직도 꿈 같다. 정말 간절하게 트로피를 원했다. 2년 전 에스와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했을 때 꿈에 계속 나올 정도로 아쉬웠는데, 드디어 목표를 이루어 너무 기쁘다”면서 “사실 컨디션 난조가 있었는데, 이상하리만치 공이 잘 맞았다. 이게 내 실력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이번 투어 기간 장타(1이닝 5점 이상) 1회당 쌀 4㎏ 상당의 쌀을 득점 선수의 이름으로 쌀을 4㎏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총 734회(PBA 587회, LPBA 147회)의 장타가 터졌고 총 2,936㎏의 쌀을 어린이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PBA에서는 모리가 총 31회, LPBA에선 한지은(에스와이)이 9회로 가장 많은 장타를 기록했다. PBA는 오는 17일부터 9일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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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6
  • [국가유산지킴이기자단] Gwangbokjeol Marks 80th Anniversary at Seodaemun Prison Hall
    [교육연합신문=이채원 학생기자] This year’s Gwangbokjeol marks the 80th anniversary of Korea’s liberation from Japan’s 35-year colonial rule. Gwangbokjeol, or Korean National Liberation Day, is observed on August 15 each year and was first established in 1948, which marked both the third anniversary of liberation and the official founding of South Korea. It is a day to commemorate the sacrifices and efforts of independence fighters. Two important sites that symbolize this National Holiday include the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and Seodaemun Independence Park. Numerous events were held at both locations, primarily at the Seodaemun Prison History Hall. Historically, this location was first built and opened on October 21, 1908,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with the intent of imprisoning independence movement activists. It underwent numerous name changes, starting as Gyeongseong Prison, then Seodaemun Prison on September 3, 1912, and finally becoming the familiar Seodaemun Independence Park on August 15, 1992. Currently, only seven buildings have been preserved for their historical significance. Numerous independence movement fighters were imprisoned at this site. Among the thousands detained during this tragic period were notable figures such as Yu Gwan-sun, Ahn Chang-ho, Kim Gu, Yun Bong-gil, Han Yong-un, Heo Wi, Cho Bong-am, Cho Yong-soo, and Kim Dae-jung. They were imprisoned for acts of resistance, advocacy of pro-democracy ideals, and participation in political movements. Seodaemun Independence Festival 2025 featured a wide range of events. Some of the key attractions encompassed the Liberation Eve concert, the official Liberation Day ceremony, interactive booths, stamp rallies, and guided prison museum tours. Gwangbokjeol is a very emotional and historical day on which everyone in Korea, whether a foreigner or a citizen, takes time to remember the sacrifices that independence movement fighters made for the nation. It is highly recommended to take some time on this National Holiday to visit one or both of these locations and to recognize the tremendous impact of these priso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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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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