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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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지전문대, 정보기술 분야 맞춤형 취업캠프 개최
    [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디지털 신기술 IT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관인 명지전문대(총장 권두승)는 대우능력개발원(대표 김욱섭)은 3월 21일(금) 명지전문대에서 '정보기술 분야 맞춤형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명지전문대 재학생 약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명지전문대가 주최하고 대우능력개발원이 주관했으며, 국민 취업지원 제도 전문 기관인 유니에스(서부센터)의 취업관련 기관들이 협업시스템을 기반으로 준비한 맞춤형 취업캠프로,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지전문대학의 박병태 학생지원처장은 “산업체가 원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취업과 연계시킴으로써 대학의 취업률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4차산업 IT 직종 웹 개발 및 시스템 인프라 분야에 인력을 구인 중인 ㈜이즈파크 외 55개의 IT분야 전문 기업들이 온·오프로 참가해 IT 현장전문가 특강, 기업소개와 구인기업 정보제공 및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AI 서비스 및 초거대 데이터 군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 IT 기술이 융합되는 현대 기업들은 더욱 세분화된 전문 인력의 필요하지만, 기존 교육 시스템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은 그 수요를 따라가기 힘든 실정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대우능력개발원이 진행하는 정보기술 분야 맞춤형 취업캠프는 각 기업이 원하는 세부적인 전문 맞춤 인력을 필요한 시기에 적재적소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일반 대학과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전문 취업지원 기관 등이 공동으로 정보기술 분야를 전공한 졸업예정자들의 취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5-03-23
  • 모리모델협회 부산울산광역시지회, 김민교 회장 취임식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제5회 모리텍스 모델선발대회&아쿠아 마린퀸 선발대회가 모리모델협회 부산울산광역시지회 김민교 회장 취임식과 함께 3월 22일(토) 저녁 6시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 3층에서 성료됐다. (주)G-CACT그룹, (주)구가네식품, 인어공주비, 부산은하수 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개최된 대회는 모리모델협회 이원호 대표, 아시아모델협회 최영미 부원장, 충청도민일보 조신희 대표, 인어공주비 안종덕, 하승희 대표, 루부 구화빈 대표, 김성환 대륜 총동창회장, 최지은 한복문화학회 대구지회 부회장, 류근홍월드클래스 류근홍 회장, 김정주 아시아모델협회 김정주 회장, 김희경 유엔PEC 이사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김민교 모리모델협회장 취임식 전에 모리텍스 모델선발대회&아쿠아 마린퀸선발대회가 열렸다. 모리텍스패션쇼, 인비패션쇼, 명장 최지은 우리 옷다올 한복패션쇼, 이즈딥 패션쇼, 월드클래스 모델연합회 축하공연, 드레스 패션쇼 순으로 열려 참석자들의 열렬한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모리텍스 모델선발대회 아쿠아마린퀸 대상에는 최영미 AMA평생교육권 부원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너쇼와 함께 진행된 이날 주인공인 김민교 회장은 유엔PEC 자문위원으로 많은 봉사활동과 통 큰 기부를 통해 부산시 봉사단에서도 알려진 인물이고 은하수 라이온스클럽에서도 집행부로 활동 중이다. 김민교 회장은 2022년 한국문화예술대상 제13회 월드미시즈. 시니어선발대회 시니어 부분 퀸을 수상했고, 제4회 모리텍스 모델선발대회 오닉스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4 미시즈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부산광역시대회 1위 위너를 차지하기도 한 진정한 여성 리더이다. 김민교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 동명대에서 한국어다문화학을 전공하고 있다. 전공을 살려 다문화 사람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어 패션 런웨이를 통해 각 나라의 의상들을 입고 그들과 패션으로 교류를 해 그들이 대한민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이번에 모리텍스 모리모델협회 부산. 울산지회장을 맡는 동안에는 다문화 쪽으로 많은 일들을 하고 싶다. 바쁜 주말에 축하해 주러 오신 내빈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오랜 친구들 지인들 한걸음에 달려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모리모델협회의 발전을 위해 작으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관계자들께서 많이 도와주고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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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3
  • 경남교육청, 회복적 정의를 기반으로 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3월 21일(금) 교육연수원 홍익관에서 본청 및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업무 담당자 및 각 학교 희망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무엇이 왜 업무인가?’라는 주제로 회복적 정의*에 기반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연수를 개최했다. *회복적 정의: 처벌을 넘어 피해의 회복이 진정한 정의의 실현이라는 철학 이날 연수는 젊은 연주자로 구성된 ‘코델리아’의 재능 기부 현악 삼중주로 시작해 참석자에게 마음을 치유하고 영감을 주는 특별한 기회가 됐다. 이어진 연수에서는 성인식 개선 담당 강지명 사무관이 ▲1990년 이후 성희롱,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관련 법과 제도 도입 배경 ▲피해 회복 개념의 사안 처리 절차적 반영 ▲성희롱·성폭력 등 각종 폭력예방 교육하는 취지 ▲성인지감수성 ▲성희롱 판단 기준 ▲진정한 정의에 대한 다른 관점과 실천(회복적 생활 교육) ▲사회·정서·인성 학습(SEE Learning)에 대해 강의했다. 이후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은 성범죄 예방 교육의 변화와 회복적 생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 역량을 키웠다. 황원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나와 상대방 사이의 경계를 지키고 존중하는 태도를 통해 양성 평등한 학교를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피해 회복 중심의 성희롱·성폭력 예방으로 피해자와 교육공동체가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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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3
  • 서울교육청, 초등학생 마음건강을 촘촘하게 챙긴다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지난 3월 20일(목) 2025년 공립초등학교 21교에 전문상담 기간제교사를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의 경우 학업‧교우관계 등 어려움이 있거나 심리‧정서적 위기 학생은 증가하는데 반해 학교 전문상담(교)사 배치율은 64.8%에 그치고 있어, 학교에서 학생들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지원해 주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전문상담교사 증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했으나 교육부에서 교사 정원 감축 기조에 따라 2025년 전문상담교사 정원을 크게 늘리지 않았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전문상담교사 한시적 정원 외 기간제교사를 어렵게 확보하게 됐고,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대상 학교는 학생수 1000명 내외의 대규모 학교, 2024년 전문상담인력 인건비 지원교 등 전문상담인력 지원이 긴급하게 필요한 학교 중에서 21교를 선정했다. 서울원묵초등학교 이영기 교장은 “학교에 상주하면서 학생들을 상담하는 전문상담(교)사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번 전문상담 기간제교사 배치는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행복을 가져오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을 통한 학교 전문상담교사 배치 의무화, 전문상담교사 정원 확대를 교육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더불어 한시적 정원 외 기간제교사를 적극 활용해 2028년까지 모든 학교에 전문상담인력이 상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학교 전문상담(교)사 배치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위기유형별 맞춤 지원을 할 수 있으며, 사회정서교육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마음건강을 지키며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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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3
  • 생명존중시민회의, 4대 상임대표 김대선 교무 선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생명존중시민회의는 3월 20일(목) 공동대표자회서 3대 태범석(전 한경대총장) 상임대표 후임에 원불교 前문화사회부장 김대선 교무를 선출했다. 시민회의는 2014년 3월 생명문화 창립, 2014년 보건복지부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제198호), 2018년 8월 생명존중시민회로 출범해 각각 활동을 해 오다가 2019년 3월 28일 통합했다. 초대 상임대표는 박인주 박사(국민대 석좌교수), 2대 상임대표는 임삼진 원장(환경조사평가원)이 역임했다. 생명존중시민회의는 생명존중 문화형성과 자살예방운동을 펼치기 위해 국가원로, 교계 지도자, 시민단체들의 생명운동 네트워크를 통한 자살률 낮추기 위한 다양한 활동인 교육, 상담, 봉사를 위한 단체이다. 신임 김대선 상임대표는 “2021년부터 실시된 생명사랑, 생명존중,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순수창작 영상물을 응모하는 ‘생명사랑 유튜브 영상공모전’은 청장년들의 참여가 점진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2025년 4월~7월에 응모되는 ‘생명사랑 유튜브 영상 공모’를 확대하고, 생명운동연대, 종교인연대 등이 공동 주최해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자살률 낮추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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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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