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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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소멸시대 해결사를 자처한다"…관광단 캠페인!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글로벌관광객1억명시대범국민추진위원회 관광단이 한국 관광 발전과 지방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 탐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4월 남도 탐방을 진행한다. 이번 탐방은 '남도 옛 선비들의 풍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탐방할 예정이다. 1차 탐방은 4월 10일(목) 전남 담양 소쇄원과 독수정 원림을 당일 코스로 여행하며, 2차 탐방은 4월 26일(토)과 27일(일) 1박 2일 일정으로 보성을 여행한다. 1차로 진행되는 소쇄원 탐방은 특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대나무 숲 사이로 펼쳐지는 철학적 인문학 강좌를 통해 옛 선비들의 사상을 탐구하고, 소쇄원 48영시를 바탕으로 한 백일장에 참여해 자신만의 작품을 소쇄원 담장 갤러리에 전시할 수 있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후계목 식수 프로그램에 참여해 원림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 시조창과 다례를 통해 선비들의 풍류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남도유산진흥재단 보성지부가 주최하는 보성 1박 2일 탐방 프로그램은 종부와 함께 고택의 숨은 이야기를 듣고 호남 의병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 및 참가자들이 유생복을 입고 효 예절 강의를 듣고 한시를 창작하는 체험을 통해 조선 선비의 정신을 느껴볼 수 있다. 보성의 자랑인 서편제 판소리도 빼놓을 수 없다. 판소리 명창과 함께하는 서편제 체험을 통해 우리 소리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양산항 종가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즐겼던 전통 차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유정희 원장은 "이번 탐방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자들은 옛 선비들의 풍류와 지혜를 느끼며, 현대적 관점에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할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남도 탐방을 이후에는 보령, 안동, 백령도 등 지역 탐방이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관광객1억명시대범국민추진위원회는 이참 대표와 선종복 상임대표의 리더십 아래 한국의 관광산업 발전과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남도 탐방은 그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참 대표는 “누구나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진행하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광단 가입도 가능하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참가 방법과 문의사항은 글로벌관광객 1억 명 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www.gt100m.krTel. 02-3210-3265)
    • 뉴스종합
    • 종합
    2025-03-17
  • 수원교육지원청, 다문화 학생을 위한 ‘수원 한국어공유학교’ 운영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3월 17일부터 2026년 2월 말까지 수원시 관내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수원 한국어공유학교(KLS, Korean Language School)’를 운영한다. 학교에서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학생을 경기도교육청에서 지정한 위탁기관(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에 위탁해 일정 기간 동안 한국어 집중교육 등을 통해 다시 안전하게 공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수원 한국어공유학교’는 초등학생은 ‘디딤돌학교’, 중고등학생은 ‘다모아학교’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 진입 및 적응을 위한 ‘수원 한국어공유학교’는 ▲한국어 집중교육, ▲한국어 기반의 기초 교과, ▲대안교과, ▲기초학력 지도, ▲심리정서 지원 등 다문화 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김선경 교육장은 “앞으로 다문화 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비해 학생 맞춤형 한국어교육 기반을 조성할 것이며, 이를 통해 다문화 학생이 공교육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5-03-17
  • [흑룡강일보신문그룹 제휴 영상] 여기는 하얼빈 - Z세대 TaLKing: 한국 유학생 쇼리(小李)가 하얼빈에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여기는 하얼빈 - Z세대 TaLKing: 한국 유학생 쇼리(小李)가 하얼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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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뉴스
    2025-03-17
  • [社說] 현장체험학습에 교사의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교육연합신문=사설] 학교 교육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현장체험학습이 이제는 교사들에게 ‘위험 부담’이 되어버렸다. 교사들은 학습의 효과를 고민하기보다는,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를 사고와 그에 따른 책임 문제에 먼저 신경 써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이제는 교사들에게 현장체험학습을 강요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 첫째, 현장체험학습은 교사들에게 과도한 법적 책임을 부과하고 있다. 학생들의 교육적 경험을 넓히는 취지로 마련된 현장체험학습이지만, 현실은 교사들에게 무거운 책임을 떠넘기는 구조다. 최근 강원도의 한 교사가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로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는 교사들에게 현장체험학습이 단순한 수업 활동이 아니라 ‘직업을 걸어야 하는 위험한 도박’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교육부는 교사들의 법적 보호를 위한 면책 조항을 6월부터 시행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모호한 조항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현재로서는 아무런 보호 장치가 없다. 둘째, 교사들은 교육자가 아니라 ‘책임자’로 내몰리고 있다. 교사는 수업을 준비하고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육자이지, 법적 분쟁을 대비해야 하는 관리인이 아니다. 그러나 현장체험학습에서는 교사들이 학생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책임져야 하며, 예상치 못한 문제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모든 비난과 법적 책임이 교사에게 집중된다. 심지어 버스 기사의 잘못으로 벌어진 상황조차 학부모들은 교사에게 항의하며, 교육청은 교사의 책임을 묻는다. 이렇게 책임만 강요되는 상황에서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경험이므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분명 학생들에게 교실 밖에서 배우는 경험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과정이 특정 개인(교사)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 만약 현장체험학습이 교육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다면, 교사들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제도적으로 안전 인력을 배치하고, 법적 보호를 명확하게 보장해야 한다.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교사의 희생을 전제로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따라서, 교사들에게 일방적인 책임을 전가하는 현장체험학습은 중단되어야 한다. 교사들은 더 이상 불안과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할 수 없다. 정부는 책임을 회피할 것이 아니라, 교사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현장체험학습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법적 보호와 안전 대책이 충분히 마련되기 전까지는 이를 중단하는 것이 마땅하다. 교사의 희생을 강요하는 교육은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
    • 칼럼·피플
    • 사설
    2025-03-17
  • 함평글로컬교육센터,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전화영어 Day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 글로컬교육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함평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전화영어 Day’를 운영한다. 학기 초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해 학기별로 진행되며, 1학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전화영어 Day’는 학생과 원어민 교사가 직접 통화하는 방식으로, 매주 수요일 개인별 15분씩 진행된다. 참여 방식은 유선 전화와 화상 통화 중 학생이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화상 통화의 경우 ‘전남 메타스쿨 웨일온’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자료 화면을 공유하고 쌍뱡향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져, 참여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와 1:1 통화를 통해 주제별 생활영어를 배우고,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하여 수준에 맞게 진행되는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정애 교육장은 “관내 학생들이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원어민 선생님과 일대일로 대화를 하면서 외국어 실력 향상과 더불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5-03-17
  • 부산구덕도서관, 봄날의 도서관 음악회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립구덕도서관(관장 장말숙)은 오는 4월 12일 오후 7시부터 구덕도서관 자료실2에서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봄날의 도서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일상에 지친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달래고 문화적 감성을 채우기 위해 마련했다. 공연은 부산광역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Eine Kleine Nachtmusik 1st’를 시작으로 ‘아기상어’, ‘사랑의 인사’ 등 총 9곡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 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덕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말숙 구덕도서관장은 “따뜻한 봄과 어울리는 감미로운 선율을 통해 주민들의 마음이 풍족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 부산교육소식
    2025-03-17
  • 해남교육지원청, 농산어촌 유학 홍보 프로젝트 운영
    [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자영)은 지난 3월 15일(토), 미황사 및 달마고도 일원에서 진행된 ‘농산어촌유학 홍보 및 공생의 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남군 달마고도 힐링캠프와의 연계 운영을 통해 농산어촌유학의 필요성과 공생의 길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학교 학생들, 교직원, 학부모회연합회, 해남글로컬교육센터 원어민 그리고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해 농산어촌유학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특히, 달마고도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힐링 캠프와 다육이 체험 등 다양한 교육적 활동들은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리고 해남 글로컬교육센터 원어민을 중심으로 지역의 행사에 참여해 해남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지역축제인 달마고도 힐링캠프에 공생의 길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해 학생 스스로 내 고장의 공생하는 삶의 방식 및 성찰 계기를 마련하고 내 고장 생태환경 문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해남군과 같은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 기회를 널리 알리고, 농산어촌유학을 통해 도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농산어촌유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지역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했다. 이자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교육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농산어촌유학을 활성화와 공생의 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해남군과 함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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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유엔PEC사회적협동조합, 자문위원 역량강화 위한 강좌 개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유엔PEC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희경)의 'P'는 평화, 'E'는 교육, 'C'는 문화예술을 뜻한다. 유엔PEC는 2023년 부산시 16개 구군 5 권역별로 12회씩 62회를 인문학강좌 '맛깔난 인생학교 레아'를 통해 부산시민의 인문학 역량을 한층 높여 줬고, 작년에는 해운대구청과 협력해 집에 있는 청년들을 사회에 적응할 수 있게 청년멘토링 사업 '청춘브리지'를 통해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6.25 참전용사들과 참전국 에티오피아 용사 가족들을 초청해 선물과 함께 그 가족들에게 키우는 양을 후원했고, 캄보디아 적십자사와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300대를 기증하기도 했다. 유엔PEC자문위원들은 부산연탄은행과 에버그린환경본부 등에도 후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통해 유엔PEC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있다. 유엔PEC자문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자, 분기별로 워크숍을 진행하고 특별한 강좌들을 열어 자문위원들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CPR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각각 수여하기도 하고, 아로마 테라피 교육, 수어교육 등 많은 교육을 한 달에 한 번 실시해 자문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있다. 지난 3월 15일(토) 오후 1시에는 작년에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장미경 부산수영구체조협회장의 라인댄스 수업이 자문위원들의 그동안에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즐거운 라인댄스 강좌가 열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부산경남정보대학 외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장미경 회장은 부산시체조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희경 유엔PEC 이사장은 강좌가 끝난 뒤 "우리 자문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자 많은 교육프로그램을 접목하고 있다. 작년에 위촉된 부산시수영구체조협회 장미경 회장님이 합류해 오늘 같이 즐거운 라인댄스를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고 행복했다. 땀도 나고 몸이 가벼워져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 자주 이런 시간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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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장흥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이영순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행중)은 3월 17일(월) 아침, 장흥초등학교에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2025학년도 1학기 학생생활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디지털 성범죄 예방, 흡연 예방 등 다양한 생활안전 주제를 다뤘다. 캠페인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흥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장흥경찰서, 장흥군, 장흥초 학생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우회 등 여러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장흥초 학생회 한 학생은 “우리 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해주시는 것 같아 감동받았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등 다양한 생활안전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행중 교육장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생활안전 용품을 나눠주며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상호 존중이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첫걸음이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야 하며, 장흥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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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부산 남부영재교육원, 중등과정 영재교육대상자 입학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천은숙)은 3월 15일 남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생 2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남부영재교육원 중등 과정 입학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남부영재교육원은 수학·과학·창작·발명 4개 영역에서 개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학생의 잠재력을 키워오고 있다. 올해 영재교육대상자는 지난해 12월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한 학생들 중에서 1단계 서류전형, 2단계 영재성 검사 및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중학교 1학년 5개 학급, 2학년 5개 학급, 3학년 5개 학급으로 배정돼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부산남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연계한 지속적인 영재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천은숙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영재교육을 통해 탐구역량과 열정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미래사회를 이끌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내실있는 영재교육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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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영광교육지원청, 전체 학생에게 블루투스 헤드셋 지급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은 지난 14일(금), KH그룹과 자회사인 KH미래물산으로부터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블루투스 헤드셋 4,005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병국 교육장, 송광민 부군수, KH그룹 배상윤 회장, KH미래물산 박정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기탁받은 헤드셋은 3월 중에 각급학교에서 배부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4,005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기탁한 블루투스 헤드셋은 KH미래물산에서 직접 제작·판매하고 있는 최고급 사양의 제품으로 제조가격으로 계산해도 약 3억 6천 7백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이번 기탁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과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원격수업과 에듀테크 활용 학습에 필수적인 장비를 모든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병국 교육장은 “KH그룹 배상윤 회장의 고향 사랑과 따뜻한 나눔 정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헤드셋은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소중히 활용될 것이며, 영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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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부산서부교육지원청, 마을 강사 역량 키운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한)은 3월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영도·서구희망교육지구 및 각 체험처에서 마을 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영도 및 서구희망교육지구의 마을 강사들이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이해하기 위한 역량 강화로, 참가자들은 놀이 수업, 마을 알기 수업, 실생활 교육 수업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수를 통해 영도희망교육지구의 보물섬 영도 알기 체험 코스인 영도대교, 태종대, 흰여울 문화마을 등과 서구희망교육지구의 우리 마을 서구 알기 체험 코스인 비석문화마을, 닥밭골 벽화마을, 충무동 새벽시장 등의 탐방코스를 돌아보며 지역 문화 등을 제대로 익히고 마을 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이재한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 교육의 학교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주축인 마을활동가들의 역량을 키워 학교 교육과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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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구례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상반기 학교폭력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신제성)은 새학기를 맞아 3월 10일(월)부터 3월 17일(월) 까지 관내 중 2교, 고 1교를 대상으로 구례군청, 구례경찰서, 구례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구례군 청소년문화의집과 합동으로 2025학년도 상반기 학교 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딥페이크 등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아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사안 발생 시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효과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10일(월) 아침 구례중학교를 시작으로 3월 11일(화)에 구례여자중학교, 3월 17일(월)에는 전남자연과학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언어 폭력과 사이버 폭력, 딥페이크 예방 캠페인과 관내 청소년 기관들의 다양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홍보도 진행됐다. 신제성 교육장은“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통합적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교육지원청은‘찾아가는 폭력예방교실’등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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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밀양교육장-밀양시장, '밀양 다봄' 현장서 함께 소통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남교육청과 밀양시는 전국 최초로 교육청-지자체 협력 돌봄 모델인 ‘밀양 다봄’을 올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박정화 밀양교육장과 안병구 밀양시장은 지난 3월 12일(수)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밀양 다봄’의 초기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두 기관장은 돌봄교실, 놀이 공간, 보건·상담실 등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돌봄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돌봄전담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박정화 밀양교육장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에게 보다 탄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 다봄’은 지자체과 교육청이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 사례”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운영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밀양교육지원청은 밀양시청 관계자들과 함께 ‘밀양 다봄’의 운영 현황과 향후 발전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지속 가능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예산확보와 인력 운영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 다봄’은 밀양초등학교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지역 맞춤형 돌봄 센터로, 인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방과 후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4월 추가 모집을 통해 이용 학생 수를 확대하여 총 1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밀양시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5-03-17
  • 광양 광영중, 학기초 회복적 생활교육 운영
    [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광영중학교(교장 안인순)에서 학생들이 서로가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관계성을 증진시키고, 감사와 고마움을 표현해 평화감수성을 증진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을 운영했다. 학생생활안전부장 이성빈은 2025년 3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학년별로 회복적 생활교육을 진행했다. 3월 12일 1학년을 시작으로 학년별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각 교실내에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친구관계를 위한 협업과 소통의 체험, 소통능력 향상을 통한 친구와의 행복한 학교생활, 교우관계 향상을 통한 행복한 교실 만들기, 서로 믿고 함께 가는 길의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나의 명함 만들기, 응원의 마음 전하기, 행복한 우리만 만들기 게임, 협동게임 등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의 장을 마련했다. 광영중학교는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1학년을 대상으로 평화감수성 키움 교실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학생자치회 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학교 폭력 예방 및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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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시흥 군자디지털과학고, 2025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발대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시흥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교장 윤상만)는 3월 12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발대식’을 열고 또 한 번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디지털전자과 도제 학생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선서를 통해 훈련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윤상만 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성공적인 사회인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군자디지털과학고는 2016년부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해 왔으며, 디지털전자과 도제 학생들을 시흥·안산 지역의 전자기기생산 분야 중견·중소기업에 배출해 왔다. 현재까지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도제학교 과정을 거쳤으며, 고등학교 단계의 도제학교와 대학교 단계의 P-TECH(산학연계 고등교육 과정)을 연계해 학생들이 학업과 취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병역특례 우선 혜택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2년간의 일학습병행 훈련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자디지털과학고는 지난 10년간 쌓아온 도제학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5-03-17
  • 장성여중,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펼쳐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여자중학교(교장 나정숙)는 3월 17일(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성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등굣길에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과 장성여중 학생회가 협력해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물품을 나누어주며 따뜻한 말 건네기 등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장성여중 학생자치회는 ‘무심코 한 언어폭력, 멍이 드는 친구 마음’, ‘학교폭력 ZERO 우리 함께 만들어요’ 등의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학년 초에 또래 친구들 간의 학교 폭력 문제가 증가될 수 있는 시점에서 학생의 건전한 학교문화 생활을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이 기획되었으며, 장성교육지원청 정선영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정숙 교장은 “학교폭력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사회적 과제라 생각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민주시민 의식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5-03-17
  • ‘연의 신비전(Lotus Story)’, 전남교육청서 만나는 연꽃의 향연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갤러리 ‘이음’에서 3월 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양원철 작가의 ‘연의 신비전(Lotus Story)’을 연다. 이번 전시에는 자연과 생명의 조화를 상징하는 연꽃을 주제로 한 작품 25점이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사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갤러리 ‘이음’은 2013년 개관 이후 교육청 직원들과 방문객들에게 예술을 통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해왔다. 매년 전시를 희망하는 작가들이 늘어나면서 더욱 다채로운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예술과 쉼이 공존하는 마음의 안식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 한 해에도 총 22회의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며, 예술을 통한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국 총무과장은 “갤러리 이음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예술이 주는 따뜻한 위로를 경험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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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세종안전체험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첨단 ‘안전행복교실’ 제작 완료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원장 고혜정)은 3월 11일(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안전행복버스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전체험교육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안전행복버스의 공식 명칭을 ‘안전행복교실’로 정하고 3월 11일에 바른초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개최했다. 기존 안전행복버스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안전교육프로그램으로, 만 4세 이상의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지진 및 화재와 같은 재난상황 대피체험과 교통안전체험 등의 교육을 진행하는 ‘이동식 종합안전체험관’이다. 이번에 제작된 안전행복버스는 최신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재난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내부를 ▲포디(4D) 활용 교통 및 지진안전체험교육 ▲영상활용 생활안전교육 ▲소화기 교육 ▲엘리베이터 및 에스켈레이터 안전교육 ▲화재대피와 구조대 체험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에게 실감 나는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전행복교실의 정식 수업에 앞서 바른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진행해 학생들의 반응을 살피고 교육적인 효과를 검토해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 고혜정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안전행복교실 시연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실감 나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실제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전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해 우리 아이들이 불가피하게 위급한 재난상황을 맞이하더라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연회 및 안전행복교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공식 누리집(https://safesj.sje.go.kr) 확인할 수 있으며, 담당자(교육연구사 문미혜 ☎905-0921)에게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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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담양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 연합 캠페인 실시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애)은 담양경찰서,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양 마음놓고학교가기협의회와 함께 17일(월) 담양여자중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이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합해 실시하며 이후 관내 5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및 교직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 교직원, 교육지원청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함께 어깨띠와 플래카드를 들고 학생들에게 ‘웃음소리 가득한 학교! 학교폭력 없는 학교!’라는 구호와 더불어 작은 홍보물을 건네며 격려했다. 함께 참여한 담양여자중학교 이문정 교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캠페인에 동참한 것에 감사드리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소통, 공감, 배려가 가득한 학교,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경애 교육장은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공동체가 한 뜻으로 참여한 이번 연합 캠페인은 그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담양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예방활동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므로 학교에서도 학교폭력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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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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