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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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FAN+ 개막식 성황리에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정지영 조직위원장 7월 6일 경기도 부천시 웹툰융합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BIFAN+ 개막식이 진행됐다. 올해 BIFAN은 영화제 외연을 새롭게 확장하며 리브랜딩, 'BIFAN+'라는 AI부문을 신설하고 기존 운영해 온 산업프로그램 B.I.G와 XR 콘텐츠 사업 비욘드 리얼리티, 그리고 IP 육성 사업 괴담 캠퍼스를 통합한 새 브랜드다. 특히, 세계 영상 산업에서 거대한 화두로 떠오른 AI 시대에 맞춰 올해 ‘BIFAN+’는 대한민국 국제영화제 최초로 AI 영화 국제경쟁 부문을 도입하고, AI 영상 제작에 관련된 최신 정보와 전 세계 선구자들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AI 콘퍼런스를 7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다. 또한, 인공지능 실체와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존의 제약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해커톤 형식의 Al 워크숍을 개최한다. 유성준 부천시 문화교육국장 신철 집행위원장 개막식은 정지영 조직위원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유성준 부천시 문화교육국장, 신철 집행위원장의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AI 워크샵에서 제작된 영화 'EGG'가 상영됐다. 이후 AI 심사위원, 관계자들의 인사가 이어진 공식행사는 종료되고 이어 리셉션이 진행됐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4-07-06
  • [포토] 배우 박주현,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6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GV(Guest Visit)이 진행됐다. GV에는 배우 박주현이 참석했다. 박주현은 영화에서 정윤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정윤은 길을 가다 처음 보는 준우에게서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말을 듣는다. 정윤을 마주친 순간 그가 죽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는 것. 의심과 찜찜함 사이에서 정윤은 남은 6시간을 준우와 함께한다. 동행이 계속될 수록 준우의 예지가 정윤에게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쭉 이어지는 사건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정윤, 준우, 사건을 쫓는 형사 기훈에 대한 새로운 면모가 카드 패를 한 장씩 뒤집듯 속속 드러나며 영화는 전개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4-07-06
  • 인천송일초, 전교학생회 주관 나눔장터 운영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송일초등학교(교장 허준양)는 7월 3일 다목적 강당에서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나눔장터를 열어 경제활동을 체험했다. 계획, 준비, 홍보, 참가 접수, 운영 등 모든 과정을 전교학생회 스스로 진행한 나눔장터는 재활용을 통해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 건전한 소비생활을 실천하는 태도를 길러주고자 마련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집에 있는 물품 중 쓰지 않는 물품 판매, 1000원 이하 물품만 판매, 먹을 것 판매 금지, 수익금 자발적 기부 등의 원칙을 세우고 학교 곳곳에 나눔장터 홍보 포스터를 붙인 후 판매자 신청을 받았는데 모두 60여 팀이 신청했다. 행사 당일 많은 학생이 나눔장터에 참여했는데, 조끼를 입은 전교학생회 임원들이 나눔장터가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나눔장터를 통해 모은 수익금은 전교학생회 회의를 통해 기부처를 정하고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전교학생회장 김○유 학생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했는데, 우리가 물품을 직접 판매하고, 사는 활동이 무척 신기하고 즐거웠다. 또한 학생들이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허준양 교장은 “학생들 스스로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하는 모습이 참 대견하였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리더십을 배우고, 경제 의식을 고취하며, 나눔의 가치도 깨닫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4-07-06
  • 부산 동래구, 2025학년도 대입 수시 전력 설명회 성료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동래구청(구청장 장준용)과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손정우)는 공동으로 지난 7월 5일(금) 동래구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대학입시 대비 수시 전략 설명회를 진행해 수험생 및 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확인했다. 청소년과 학부모를 응원하기 위해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의 인재가 미래와 세계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수험생을 응원해 앞으로도 동래구에서 이와 같은 설명회를 자주 가져 동래구 청소년과 학부모에 다양한 교육의 정보와 기회 제공을 약속했다. 이번 설명회는 조국희 부경고 진로진학상담부장을 초청해 2025학년도 대학입시의 전반적인 이해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의대, 무전공 정원 확대와 지난 6월 모의고사 분석 및 지난 대입 결과 정보를 제공해 참석자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수립하고 관련 대학과 교육청 사이트 정보 등을 제공해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8월 10일, 11일 양일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입 수시 1:1 컨설팅 안내와 수도권 진학 시 동래구에서 운영하는 기숙사인 동래학숙과 동래장학회의 장학금 안내 등 명문교육도시, 동래구가 다양한 교육 정보를 소개했다. 부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손미래 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청소년, 자신의 진로 및 진학의 길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7월 19일(금) 중학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부는 Why? 슬기로운 여름방학' 특강을 모집하고 있어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고 있어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dongnaejinro.or.kr)와 네이버 밴드(band.us/@dongnaejinro)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 051-525-7801~3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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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포토] 가수 권은비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GV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가수 권은비가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해커'의 GV(Guest Visit)에 참석했다. 7월 5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상영된 이 영화는 '링', '다크워터'의 일본 유명 감독 나카타 히데오의 작품이다. 권은비는 아이돌 가수가 아닌 배우로 출연, 그의 배우 데뷔를 알렸다. 영화는 유명 베스트셀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다. 천재 해커이자 살인자 우라노는 일본에서 열릴 예정인 한일 정상회담을 막으려고 하는 반정부집단 ‘무궁화’의 의뢰를 받고 한국으로 건너온다. 무궁화의 일원인 수민(권은비)은 우라노를 감시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그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끌리게 된다. 우라노를 체포했던 경찰 카가야는 내각에서 일하게 되면서 그와 다시 맞서게 된다. 무대를 한국으로 넓힌 만큼 이야기의 규모 역시 커졌다. 지난 영화들에서 적수로 맞섰던 우라노와 카가야의 흥미로운 관계는 여전하고 여기에 빌런 우라노가 중심이 되어 끌어가는 이번 편은 우라노의 숨겨진 면모를 보여주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GV는 나가코 히데오와 권은비 배우가 관객들과의 Q&A 시간을 가지고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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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박현희 교수, "노마드의 삶으로 융합적 예술세계의 나아갈 바 제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지난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동구 갤러리 허브에서 ‘빛과 생명의 근원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박현희 교수의 개인전이 열렸다. 많은 이들의 호응 속에 열린 이번 개인전에서는 교수로서의 정체성과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정체성이 서로 어우러져 박현희 교수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내뿜는 전시회로 회자되고 있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 HYO예술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박 교수는 미술과 예술기획을 담당하며 교육과 문화예술의 세계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그의 예술철학은 빛과 생명을 매개로 인간 경험의 본질을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예술이 단순히 시각적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과 존재에 대한 깊은 질문을 제기하고 그 해답을 모색하는 도구의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그는 작품을 통해 관객에게 깊은 감동과 통찰을 전달하고자 하며, 빛과 생명을 중심 주제로 삼아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본질에 대해서 탐구를 해야 자신이 갈 길을 잃지 않는다. 본질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혁신이 곧 융합”이라고 강조하며 학생들을 위한 진정한 교육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모두가 할 수 있는 포용적 예술을 추구하고 있는 그는 하모니, 즉 서로의 어우러짐을 강조하고 자신만의 소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작품 활동에서는 미니멀리즘, 즉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한다.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 작품의 핵심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그는 작품을 통해 본질을 탐구하고자 한다. 문화예술의 혁신을 융합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다양한 분야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창의성과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단순히 예술의 전통적인 형태를 넘어 과학, 기술, 사회적 문제와 결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창조하거나 기존 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접근 방식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술과 예술 또는 학문 간의 융합은 문화예술이 보다 혁신적으로 성장하는 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하이브리드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예술인에 관련된 논문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예술과 학문의 융합을 통해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4-07-06
  • 경남 현동숲유치원, 독서놀이 주간 운영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현동숲유치원(원장 이정란)은 7월 1일(월) 부터 5일(금) 까지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사랑을 주제로 독서놀이주간을 운영했다. 어린이들은 생태 그림책을 읽고 현동근린공원과 우산천 등 지역사회 자연 속에서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독서 활동을 했다.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사랑 독서놀이”를 통해 책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와 활동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경험을 했으며, 연령별, 학급별 유아의 발달 수준 및 흥미와 관심을 고려해 유아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더불어 학부모회 독서동아리와 연계한 독서 룰렛 활동을 실시해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했다. 유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책을 읽고 숲에 가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사랑하는 동물과 식물을 지켜주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독서놀이 소감을 이야기했다. 또한 유아들은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환경 보전을 실천하는 생태시민으로서의 기초 역량을 기르고 숲에서 뛰노는 경험을 통해 생태 감수성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현동숲유치원 이정란 원장은 “독서놀이 주간을 통해 사랑스러운 우리 현동숲유치원 유아들이 책을 가까이 하는 가운데서도 자연 속에서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 생태 감수성 등 미래 역량을 키워 나가는 교육활동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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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강화교육지원청, 강화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 '읽걷쓰' 기반 협의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환)은 7월 4일(목) DRFA 365 예술극장과 강화 나들길에서 ‘읽걷쓰 기반의 강화권역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강화권역 결대로자람학교 초·중·고 8개교의 학부모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결대로자람학교의 읽걷쓰 기반 미래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결대로자람학부모네트워크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며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별 결대로자람학부모회의 운영 사례 공유, 학교 혁신과 미래 교육을 주제로 한 독서 경험 나눔, 강화 나들길 함께 걷기 등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읽걷쓰 활동을 함께 체험하는 형태로 운영했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식을 쌓고 사유의 힘을 기르며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읽걷쓰 교육은 미래세대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읽걷쓰가 학부모와 함께하는 시민문화 운동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4-07-06
  • 경남과학교육원, 제66회 경남과학전람회 성황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남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김정희)은 7월 6일(토)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장려하고 과학 탐구심 함양을 위해 제66회 경남과학전람회를 개최했다. 경남과학전람회는 과학교육 관련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올해 4월 예선대회를 통과한 121편의 작품이 본선 대회에 참여했다. 본선 대회는 1차 심사로 작품설명서를 심사한 후, 2차 심사로 면담심사를 진행했다. 경남과학전람회는 5개 부문(물리·화학·생물·지구 및 환경·산업 및 에너지)으로 구분하며 출품자들은 주제 선정과 자료수집, 탐구활동 및 자료처리 과정을 거친 연구 성과물을 제출했다. 엄정한 심사를 위해 관련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들이 심사에 참여했으며 심사 결과 학생부는 특상 29 작품, 우수상 29 작품, 장려상 61 작품을 선정하고, 교원부는 별도의 시상 없이 우수 작품에 대해 전국과학전람회 출품작으로 추천한다. 학생부 특상 수상작 중 전국대회 출품작으로 선발된 작품과 교원의 우수한 작품은 오는 10월 6일(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70회 전국과학전람회에 경남 대표로 출품하게 된다. 과학교육원 김정희 원장은 “경남 과학전람회는 출품자들이 과학 현상에 대해 능동적-협력적으로 탐구하고, 실험을 통해 해답이나 개선 방법을 제시하는 대회”라면서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와 사고력 성장을 지원하고 탐구중심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대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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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도성훈 인천교육감, 인천 미래교육 디자인 위해 美 혁신선도기관 탐방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 미래 교육 디자인을 위해 7월 6일(토)부터 16일(화)까지 9박 11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욕, 보스턴 등 3개 도시를 방문한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9명으로 구성된 인천시교육청 교육정책 탐방단은 미국의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 학교, 연구소 등을 탐방하고 관계자들과 세미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신 교육혁신의 가치와 키워드,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 혁신적인 인재 양성 방법, 인천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시사점 등을 모색한다. 또한, 읽걷쓰와 연계한 인공지능교육, 뉴욕의 국제기구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특히, 세계로배움학교 사업 중 하나로 1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리는 UN 고위급 정치포럼(HLPF) 사이드이벤트 포럼에 참여하는 학생 21명을 격려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국외 연수에서 수집된 자료와 결과는 책으로 제작해 공유하고 내년 인천교육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인천교육이 선진국의 교육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인천의 특색을 기반으로 미래 교육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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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바다에서 꿈꾸는 부산남부교육가족 '어울림 한마당'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언제부턴가 사라진 아이들의 체육시간, 운동장이 사라진 학교, 사라진 아이들의 체력, '체력은 국력'이라고 외쳤던 기억들이 이제는 아득한 추억이 됐다. 부산교육청에서부터 시작돼 정치권에서도 여·야 할 것 없이 모두 칭찬했던 '아침체인지'가 부산을 넘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부대끼면서 아이들의 인성은 물론 아침을 깨우니 뇌를 깨워, 학력신장에도 큰 효과를 봐 부산지역 학교에서는 이제 아침체인지에 이어 독서체인지가 유행하고 있다. 7월 6일(토) 오전 9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는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귀자)에서 아침체인지의 일환으로 '바다에서 꿈꾸는 남부교육가족 어울림한마당'이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 박귀자 남부교육장, 오은택 남구청장, 강성태 수영구청장, 강철호 시의원 그리고 각급 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연합회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귀자 남부교육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학교는 아침체인지가 깨운다"라고 하윤수 교육감의 선창에 모두가 "남부교육가족이 함께합니다. 바다에서 꿈꾸는 아침체인지"라고 내빈의 제창으로 비전선포가 선언된 가운데 학생들의 각종 활동(수영, 피구, 배구, 풋살, 제트스키, 요트 등)이 이어졌다. 이날 대회를 주관한 부산남부교육지원청 박귀자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남부 관내 학교들은 축복을 받았다. 곳곳에 마련된 해양스포츠 시설, 그리고 바다와 어우러지는 백사장과 저기 보이는 광안대교가 그렇다. 그동안 학교에서 아침체인지를 통해 활동해 오던 것을 오늘은 무대를 넓혀서 이곳 광안리 백사장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즐기면서 멋진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 멀리 날고, 높이 날아 다양한 체험으로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의 아침체인지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인 부대낌을 통해 친구들끼리의 소통과 친근함을 만들고 아침운동을 통해 자고 있는 뇌를 깨워 학력신장에도 도움을 주는 아침체인지가 오늘 무대를 옮겨 이곳 확 트인 백사장에서 펼쳐지게 되어 너무도 기쁘다. 오늘 모두 즐겁게 모든 것을 다양하게 체험하길 바란다. 특히, 안전에 신경써 아무 사고 없이 대회가 마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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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여주 금당초, 여름계절학교 운영 성료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여주 금당초등학교(교장 정호동)는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여름계절학교는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기르고 다양한 로봇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5일간 매일 다른 로봇을 체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첫째 날, 저학년 학생들은 터틀로봇을 활용해 카드 코딩과 라인 코딩을 배우며 로봇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학년 학생들은 로보마스터를 앱과 연결해 로봇을 컨트롤하고 블록 코딩으로 움직임을 제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둘째 날, 저학년 학생들은 아두이노 기반 디지털 블록을 연결해 LED 불을 켜고 소리를 내는 등을 만들고 레고 블록과 결합해 미래도시를 만들었다. 고학년 학생들은 자신만의 로봇을 꾸미고 로봇 패션쇼를 열었다. 셋째 날부터는 전 학년이 참여해 3D 캔디펜으로 자신만의 막대사탕 만들며 상상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넷째 날, 학생들은 알버트 로봇을 체험하며 근접센서를 활용해 손을 따라오게 하거나 카드 코딩을 통해 로봇을 움직이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학생들은 앱을 통해 로봇을 제어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로봇을 탐구했다. 마지막 날 학생들은 스피로 미니 로봇을 앱과 연결해 손으로 그린대로 움직이게 하고 미니 골프 게임과 미니 볼링 게임을 하며 여름계절학교를 마무리했다. 여름계절학교에 참가한 3학년 김OO 학생은 “여름계절학교에서 로봇을 움직여보고 코딩을 배우는 것이 정말 재밌었어요. 특히 제가 만든 3D캔디가 정말 마음에 들어 뿌듯했어요.”라고 말했다. 정호동 교장은 “여름계절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로봇과 코딩에 흥미를 갖기를 바란다.”라며,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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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김해도서관, 나를 성장시키는 단계별 독서의 즐거움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김해도서관(관장 강만조)은 독서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2024년 2차 내 생애 독서포트폴리오(유아, 초등)’를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7월 6일(토) 밝혔다. ‘내 생애 독서포트폴리오’는 ▲독서신호등(유아 5~7세) ▲독서고갯길 오르기(초등 1~3학년) ▲독서삼품제(초등 4~6학년) 등 대상별 책 읽기 활동을 지원해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하고 자기주도적 평생 학습 능력 향상하는 생애주기별 독서 운동이다. 참여자는 단계별(1~3단계) 선정 도서를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해 담당자 확인 후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 단계를 오를 때마다 통과 선물을 받을 수 있어 책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한편 ▲빠른 거북이 상(선착순), ▲행운의 독서포트폴리오(추첨), ▲올해의 어린이 독서왕!(전 단계 완주) 등 연계 행사도 함께 운영해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곧 방학을 맞이할 어린이들이 이번 내 생애 독서포트폴리오 2차 참여를 통한 집중 독서 활동으로, 도서관과 함께 시원하고 알찬 올해 여름을 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2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7월부터 8월까지 1층 어린이자료실(☎055-320-5554)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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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 [포토] '독.보.적 손예진' 5일 기자회견 열어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5일 현대백화점 중동점 9층 문화홀에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올해의 배우 특별전에 선정된 손예진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기자회견은 손예진 특별 영상 상영 후 기자들의 질문과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 후 포토타임을 가지고 종료됐다. 기자회견 후 15시 30분에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 1층에서 커팅식이 진행됐다. 7월 6일에는 15시 30분 부터 현대백화점 중동점 9층 문화홀에서 메가토크 행사에서 팬들과 만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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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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