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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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농업실습교육원,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기관 지정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전남대학교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전남대 농업실습교육원(원장 한태호, 이하 농실원)이 도시농업 교육기반 확대 및 도시농업관리사 육성을 위해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도시지역에서 텃밭, 식물공장, 옥상정원 등에 농작물‧화초 재배, 양봉, 농기계 분야의 교육과정을 통해 도시농업관리사를 양성하고, 자격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가지정 교육기관이다. 전남대 농실원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에 앞서 도시양봉, 귀농귀촌, 영농기술, 농기계교육과정을 운영해 도시농업을 선도하는 전문인력에 앞장서 왔다. 이번 양성기관 지정을 통해 자격취득을 원하는 주민들과 학생들이 인근의 다른 지역에서 8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해야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농업분야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 취득자가 전문인력양성기관에서 실기 40시간, 이론 40시간 이상 도시농업 전문과정을 이수한 경우 발급되는 국가공인 자격증이다. 교육 수료생들은 자격취득과 함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도시농업 관련 교육·훈련시설에 배치되거나 학교텃밭 강사 및 관리사, 도시농업 전문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전문적인 도시농업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광주시에서는 12만5천여㎡에 5만3천여명이 도시농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태호 원장은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도시농업 교육기반을 마련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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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로 수난사고 제로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16일 오전 전남 장성호 조정경기장 인근에서 119특수구조대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잦은 태풍의 예고로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해 마련됐다. 특히, 수상과 수중에서의 안전사고 발생을 가상해 소방헬기와 보트를 이용한 신속한 인명구조와 각종 수난장비 조작, 숙달로 수중 적응훈련을 집중 실시하고, 소방 무인비행장치(드론)을 활용한 요구조자 및 실종자 수색, 돌발 상황대처 등 다양한 상황별 훈련을 실시해 완벽한 대응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송성훈 119특수구조단장은 “수난사고는 빠른 신고와 신속한 대응만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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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광주광역시교육청, ‘2020 학교 공간혁신 촉진자 및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16일 학교 공간혁신 촉진자‧장학사‧기술직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학교시설지원단 소강당에서 ‘2020 학교 공간혁신 촉진자 및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학생중심 공간혁신 사업인 ‘아.智.트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그동안 진행된 조성 사례 및 공간 혁신 촉진자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민주적인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촉진자와 업무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자 참여 설계’의 협의부터 결과 도출까지의 과정을 어린이 건축교육 공간연구소(P_P.Y) 홍경숙 대표와 실습 및 토의형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학교 공간혁신 촉진자는 대상학교별로 1명씩 배정돼 오는 2021년 2월까지 학생들과 함께 공간혁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현재 학교공간혁신 촉진자는 건축교육 전문가‧건축사‧문화기획가 등 사용자 참여 설계 및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시설 전문가로 구성돼 31명이 활동하고 있다. 시교육청 교육시설과 정병갑 과장은 “학교 공간혁신 사업이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학교 공간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출 수 있는 새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워크숍에 참여한 장지숙 건축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 공간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촉진자 역할에 대한 의문들이 모두 해소된 것 같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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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광주동성고, 김용성 교사 정년퇴임기념 초대전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동성고가 미술과 김용성 교사의 정년퇴임을 기념하기 위해 15~26일 유화 미술작품 초대전을 개최한다. 16일 광주동성고에 따르면 미술작품 초대전은 유은학원 100주년 기념사업회(회장 동성여중 교장 조영선)의 초청으로 교내 문화학습관에서 열리고 있다. 오는 2021년 유은학원 설립 100주년 축하를 위한 특별행사로 마련된 이번 초대전에서 8월 정년퇴임을 앞둔 김용성 교사가 지역주민‧학생‧학부모‧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광주동성고 김용성 교사는 평소 나눔과 배려 그리고 몸소 실천하는 모범을 보여 후배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멘토로 평가받고 있다. 전시되는 김용성 교사의 40여 점의 작품에는 퇴임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교사로서 또 화가로서 성심을 다한 소명의식‧열정‧신실한 사랑이 오롯이 담겨 있다. 특히 미술작품 초대전의 기획 및 준비 과정에서 유은학원 산하 미술과 후배 교사들을 포함한 많은 교사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다. 이번 초대전은 끈끈한 동료애와 퇴임교사에 대한 진정한 예우를 보여주는 하나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학교법인 유은학원은 1921년 이 고장의 선각자 유은 최선진 선생이 설립한 명문사학으로 오는 2021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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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문화예술 전문가 꿈에 도전하세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급변하는 문화예술 현장의 수요에 적합한 전문가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정규과정 실무교육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문화원(ACI)이“오는 29일까지‘ACC 전문인력아카데미-정규과정 특화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ACC 전문인력아카데미-정규과정 특화강좌’는 ACC의 문화예술현장과 전문가 등 다양한 기반을 활용해 전문 직군별로 이론과 실무를 중점 교육하는 문화예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문화콘텐츠기획자 과정을 비롯해 융복합문화기획자, 디지털아키비스트, 전시테크니션, 사운드엔지니어 등 5개 직군별로 나눠 운영한다. 올해의 경우 특화강좌 수료생이 교육과정을 마친 뒤 자율적으로 문화예술 콘텐츠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 실행할 수 있도록‘랩(스타트랩, 프로젝트랩)’과정을 신설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예술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과 기술 등 두 개 분야에 기반을 두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들의 이론과 실습수업으로 진행한다. 실습과 토론 중심의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문화예술 현장과 다양한 실무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수강생들이 현장형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ACC 전문인력아카데미 융복합문화기획자 과정을 수료한 김반석씨는“ACC 전문인력아카데미에서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전문가에게 교육도 받으니 막연하게 여겨지던 문화예술전문가의 꿈이 하나씩 이뤄지는 것 같다”면서“특화과정에서 관심 있는 분야를 수강하고 이후에 랩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기쁘다”고 말했다. 서류 제출 기간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며 ACC 누리집(http://www.acc.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 20여 명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과정별 15만원이다. 참고사진. 2019 사운드엔지니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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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광주광역시, 동명동 도시재생뉴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동명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시재생 현장에 담기 위해 지난 5월부터 동명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중 ‘마을이야기길’과 ‘쌈지공원 조성’ 사업에 대해 대학생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공모결과 총 4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차 실무진 심사와 2차 내·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5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동구는 지난 15일 최우수상 ‘동명동 나빌레라’를 비롯해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등 모두 5팀을 선정해 시상식을 갖고, 시상품으로 최우수 100만원, 우수상 30만원, 그리고 장려상 20만원 등 2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도시재생뉴딜 공모전에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신 참가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수상작은 동명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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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영암 서창초, 호랑이는 원래 허리띠 안 찬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군의 한 초등학교 정문에 재미있는 현수막이 걸렸다. 학교를 방문한 방문객들과 길을 지나는 지역 주민들은 현수막의 내용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서창초 6학년 학생이 만든 표어였다. 의미를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표어에 이내 고개가 끄덕여진다. 서창초등학교(교장 마희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화통일 교육주간 표어 공모전을 열었다. 다양한 영상과 퀴즈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배우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됐다. 학생들에게 표어라는 양식의 글쓰기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어린이들만의 창의력을 발휘하여 재미있는 작품들을 출품했다. 최우수작에는 6학년 남세명 학생의 ‘호랑이는 원래 허리띠 안 찬다’와 4학년 박주환 학생의 ‘깨진 독일 베를린장벽, 깨자 대한민국 38선’이 선정되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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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광양시,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 개원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시는 지난 16일 광양읍 경선어린이집에서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에 대한 개원식을 가졌다. 신규 국공립어린이집은 광양읍 4개소(경선, 다은, 자연, 푸른), 중마동 2개소(샛별, 하늘꿈)로 지난해 12월 개인 및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무상임대(10년) 받아 민간에서 국공립으로 전환된 시설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늦춰진 개원식은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참석인원을 최소화하였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부모는 안심하고, 교사는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고 보육의 질을 높여나가겠다”며, “우리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을 계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선어린이집 김선덕 원장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통해 노후된 환경과 교직원의 처우가 개선되었다”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보육1번지 광양의 모범어린이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개원어린이집 원장을 대표해 답했다. 더불어 개원어린이집 원장들은 영유아의 건전한 교육을 통해 보호자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는 등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시는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4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6개소씩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6월 현재 이용률은 24.1%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포괄적 육아지원전문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오는 11월에 개관하고 어린이보육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공보육 체계를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광양’을 만들어나가는 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종합
    • 종합
    2020-06-16
  • 순천대, 2020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최우수(A등급)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지난 15일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하는 2020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를 받아 올해 약 29억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은 국립대학의 공적 역할 강화를 위해 국립대학을 지역의 교육‧연구 혁신 거점으로 육성함으로써 지역 고등교육의 발전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국가의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순천대는 기반 구축단계라는 측면에서 지역 오픈 기반의 단계별·주체별 운영 계획을 명확히 제시하였고, 에코 문화생태 프로그램, 지역 맞춤형 고등교육 프로그램, 학사구조 개편을 통한 융합스쿨 플랫폼 등 교육인프라 구축,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과 융합형 교육-연구-산학 선순화 체계로 구축 운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순천대학교 강형일 기획처장은 “지역 중심 국립대학으로서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힘을 쏟겠다.”며,“대학 자원을 활용한 지역 상생 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 복지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지역에 특화된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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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전남교육청, 남악신도시 고교 설립 추진 시동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학생 배치 여건 변화에 따른 고등학생 적정 배치를 위해 원도심 기존 학교를 인근 남악신도시로 이전·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추진하고 있다. 16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남악신도시 내 학교 신설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전라남도 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신설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1차로, 도교육청은 원도심 기존 학교 한 곳을 남악신도시로 이전·재배치하는 안을 마련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설문조사는 6월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7일 간 목포시와 무안군 소재 중·고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사는 온라인(링크를 통한 웹조사, 모바일 QR코드 접속 가능)을 통해 진행되며, 학교별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탑재하고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 설문조사 결과는 향후 학교 이전·재배치에 대한 추진 방향 설정 자료로 활용되며, 도교육청은 이를 토대로 남악신도시 내 일반고 신설 수요에 대처하는 등 원거리 통학 불편 해소와 유입 학생의 적정배치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2020년 3월 현재 목포시 관내 고등학교와 학생수는 15교(일반고 11, 특성화고 4)에 7,380명이며 무안군 관내에는 5개 고교(일반고 3, 특목고 2)에 2,156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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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순천전자고, 전남기능경기대회 금1, 은2, 동1 수상 영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전자고등학교(교장 정병원)는 6월 8일에서 12일까지 5일간 순천전자고등학교 등 8개의 경기장에서 실시된 전라남도기능경기대회에서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지도교사 최훈석) 금, 은, 동메달을 휩쓸었으며, IT네트워크시스템 직종(지도교사 최지훈) 은메달을 획득하는 영예를 가졌다. 작년 지방경기대회에서 금, 은, 동메달을 획득한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은 올해도 최훈석 교사의 지도하에 해킹보안과 3학년 김승우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고, 2학년 오준탁 학생과 이경준 학생이 각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 또한, 작년부터 반을 개설한 IT네트워크시스템 직종은 올해 첫 대회에서 최지훈 교사의 지도하에 해킹보안과 2학년 고재영 학생이 은상을 수상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입상자의 특전으로 수상한 학생들 모두 상장과 메달 수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9월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시험을 면제받게 된다. 이번에 통신망분배기술 직종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승우 학생은 “방과후에 늦게까지 남아서 전봇대, 건물, 기지국 등을 연결하는 과제를 매일같이 수행하고 제천디지털전자고 학생들과 연습대결을 한 성과가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며, 이 영광을 부모님과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앞으로 새로운 전략, 방법을 찾기보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을 충실하게 반복 연습해서 과제 수행의 속도를 더욱 향상시키겠고, 마지막인 만큼 전국대회에서는 꼭 입상에 성공해서 순천전자고의 영광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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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보성교육지원청, 외국어체험센터 새 단장!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 외국어체험센터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신축건물인 3보향교육이음터 내 3층에 새 단장하여 운영하게 됐다. 보성외국어체험센터는 2007년에 개원하여 연평균 1,600여 명이 사용해 왔고, 내부시설과 비품이 노후화되어 확충·교체가 요구되어 왔었다. 신축 외국어체험센터는 Class 1, Class 2, Creative Lab, Play Area, Library로 구성되어 수업 공간 외에 실습과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분리하여 조성되었다.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체험학습이 여러 차례 연기되었으며 전체 학생들의 등교개학이 완료되면서 운영되기 시작했다. 외국어체험센터 프로그램은 매년 새로운 주제별 활동으로 운영되는데, 올해는 ‘Earth Day’를 주제로 하여 지구와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계획됐다. 체험에 참여한 보성남초 김○○ 학생은 건물도 멋지고 요리 실습도 직접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하며 빨리 2학기가 되어서 또 다른 공간에서도 활동해보고 싶다고 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으로 활동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과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아갈 것이다. 백남근 보성교육장은 이번 외국어체험센터 새 단장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외국어교육과 외국어체험센터의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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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광주광역시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온라인 수업용 ‘요리재료 꾸러미’전달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가 지원하는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허영란)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쑥쑬놀이터’ 요리재료꾸러미 배송을 하고 있다. 이번 배송은 코로나19로 오감만족쑥쑥놀이터 체험관 운영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등록 시설의 영양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어린이의 올바른 채소섭취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원키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는 파프리카, 오이, 바나나, 청포도, 블루베리 등 우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구성됐다. 특히, 꾸러미와 함께 비대면 동영상 교육 자료인 ‘쑥쑥이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제공해 어린이집 등 시설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꾸러미를 받은 어린이집 원장은“우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꾸러미를 통해 아이들이 채소와 과일을 직접 만지면서 요리를 하니 더욱 흥미를 느끼고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게됐다.”며, “요리교실과 연계된 위생‧영양교육이 이루어져 더욱 유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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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광주광역시, 올해 시민의숲 물놀이장 개장 취소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매년 7월부터 8월까지 운영해 온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 운영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키로 했다.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지난해에만 2만5000여명의 이용객이 찾을 만큼 인기가 높은 곳이지만, 최근 수도권에 이어 전국곳곳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경우 다수의 이용자가 한정된 공간에 장시간 머물게 되고 사람 간 접촉으로 비말이 전파될 우려가 있으며 특히 물놀이장은 어린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통제가 어려워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물속에 불특정 다수가 들어가는 만큼 혹시 모를 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물속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기 때문에 노출 위험이 크다고 판단했다. 김석웅 시 환경생태국장은 “많은 시민들의 피서지로 각광받던 시민의 숲 물놀이장 개장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내년에 보다 좋은 여건을 만들어 물놀이장을 개장하겠다”며 “아직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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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아프리카 리듬 따라 예술 배우고 느껴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아프리카 리듬으로 예술을 배우고 감상하는, '출발! 신비한 아프리카 대모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2기 수강생 50명을 다음달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문화예술공동체 ‘울림’(대표 오지영)이 광산문예회관과 함께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의 하나다. 이번 프로그램 수업은 아프리카 전통춤과 악기 연주 체험학습, 아프리카 문화 이해, 공연관람 예절교육 등으로 꾸며져 있고, 7/18~8/1일 매주 토요일 오전 광산문예회관과 광산구청에서 3회 진행된다. 특히, 교육과정에는 다음달 29일 광산문예회관 개최 예정인 서양악기와 판소리의 크로스오버 공연 관람도 들어있다. 프로그램에는 광주시 초등학생 4학년 이상 학생이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재료비 등은 무료다. 참가 학생과 학부모가 동반 신청해도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광산문예회이나 광산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gogoafrica_@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통해 아이가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또래와 가족 사이에서 더 잘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프로그램은 주기적 소독·환기,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띄어 앉기 등을 준수하며 실시된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2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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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광주광역시 양림동에 ‘예술여행 지원센터’ 조성에 나선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가 양림동 지역 주민들과 이곳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예술인, 양림동을 방문한 관광객 모두가 공유하는 예술여행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예술여행 지원센터 조성에 나선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양림동에 조성되는 펭귄마을 예술여행 지원센터는 펭귄마을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2층 한옥으로 신축 예정인 청년 창작소 건물 내 1층에 들어선다. 펭귄마을 예술여행 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시설 운영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6억원 가량이다. 이곳 센터의 개관 시점은 다음달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건립 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는 청년 창작소 오픈 시기에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펭귄마을 예술여행 지원센터는 마을 주민과 예술인, 관광객들이 시설 사용을 공유하면서 주민들과 예술가들이 관광객들의 기대치에 부응하는 관광 상품을 기획하는 등 예술여행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방점이 맞춰져 있다. 또 센터 이용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방문자의 짐을 보관하고 음료를 마실 수 있는 휴게실을 비롯해 공공 와이파이를 갖춘 비즈니스 룸 및 워크숍 룸, 센터 운영 지원을 위한 근무자 사무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양림동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인데다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예술여행 지원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면서 “이곳 센터를 적극 활용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예술관광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양림동의 가치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창작소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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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제주고, 학과별 진로정체성 확립을 위한 학교투어 운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고등학교가 6월 11일과 12일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과별 진로정체성 확립하고, 제주고 112년의 역사에서 내 꿈을 찾기 위한‘신입생 학교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학교투어 프로그램은 1907년 7월 1일 오현단에서 사립의신학교로 개교한 제주고의 흥국문민의 건학이념을 신입생들에게 고취시키고, 112년의 자랑스런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감을 고취해 특성화고 입학이 새로운 도전의 기회라는 인식과 함께 제주고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목표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지면적 10만평, 실습지 30만평인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제주고는 제주도 중등교육의 발상지이며, 일제 강점기에 많은 애국지사를 배출해 독립운동에 앞장섰으며, 6.25 때 책과 필기도구 대신 총을 들고 전쟁터에 나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앞장섰던 동문들을 배출한 자랑스런 학교이다. 학교 안 작은 현충원인 양지원을 시작으로 각 과별 실습동과 100주년기념관까지 들여다 볼 수 있도록 26개의 코스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코스마다 제주고의 역사와 더불어 미래 백년의 희망과 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실습동에서는 다른 과에서는 어떤 과목을 공부하고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 사회로 나갈 수 있는지 등을 알려주어 본인이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확실한 가치관을 심어 주었다. 특히 사회적 협동조합과 도시원예 스마트팜 등 학교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설계도는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교 투어의 해설은 모교에 재직하는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제주고 출신 교직원 여섯 분이 맡아서 진행했는데 동문 선배님들에게 대한 존경심은 물론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 학교투어를 마친 한 신입생은 “나의 미래가 이곳에서 달라 질 것 같은 좋은 느낌이 들었다며, 제주고에서 내 꿈을 찾고 3년동안 열심히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다”고 밝고 힘찬 표정으로 소감을 피력했다. 향후 제주고는 제주고 총동문회와 협력해 제주고의 발상지인 오현단을 시작으로 전농로, 바농오름, 학교 실습지인 열안지 목장 등을 동문선재와 재학생이 함께 돌아보며 백년의 전통에서 미래 백년의 희망을 꿈꾸는‘교육문화 투어’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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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전남교육청,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483명 발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20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의 합격자를 16일(화) 오전 10시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5월 23일 시행한 이번 시험에서 초졸은 51명이 응시, 47명이 합격해 92.1%의 합격률을 보였다. 또 중졸은 111명이 응시, 97명이 합격해 87.3%의 합격률을, 고졸은 473명이 응시, 339명이 합격해 71.6%의 합격률을 각각 기록했다. 최고 득점은 초졸 100점, 중졸 98.66점, 고졸 100점으로 나타났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65세, 중졸 63세, 고졸 79세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중졸 12세, 고졸 13세이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와 개인별 성적은 16일부터 24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jne.go.kr) 정보공개/시험정보/합격자안내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증서는 우편으로 개별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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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0-06-16
  • 제주도교육청, 집콕운동 UCC 및 급식·보건 작품 공모전 결과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제주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집콕운동 UCC 및 급식·보건 작품 공모전 심사 선정 결과를 지난 6월 12일에 발표했다. 사진. 집콕 UCC부문 최우수상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적당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과 개별 신체활동을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면역력 증진, 생활방역 실천 및 건강증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집콕운동 UCC 14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 37편, 자유시 쓰기 79편, 급식UCC 4편, 그림일기 쓰기 22편 등 5개 분야총 156편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각 부문별 최우수 1편 등 총 88편의 수상 작품이 선정됐다. 각 부문별 자세한 입상자 명단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체육건강과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6월 22일에 상장과 상품을 개인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거듭 강조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20-06-16
  •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의 향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은 6월 19일 오후 7시에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무대에서 금요국악공감 “국악의 향연”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지치고 문화적으로 소외되었던 대중들에게 “코로나19 재 확산 위험을 대비하여 발열감지 카메라 설치하고 공연 전 발열 체크, 전 관람객 마스크 착용, 객석 띄어 앉기 등 공연 관람 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국악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국립남도국악원 예술단의 예술적 기량을 엿볼 수 있는 기악합주<산조합주>, 판소리<심청가 중 타루비>, 전통춤 진유림류<규장농월>, 기악독주 박종선류<아쟁산조>, 민요<오돌또기, 이어도사나, 둥당게타령, 옹헤야>, 사물<삼도설장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남도 예술의 대표 레퍼토리로 꾸며지는 “국악의 향연”은 요즘 본격적인 농번기로 눈 코 뜰 새 없이 힘든 군민들에게 우리의 전통음악을 통해 피로를 풀어주고, 사회적으로 답답한 분위기를 벗어나 흥과 신명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 줄 것이다. 금요국악공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객석 거리두기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공연 시작 전후 진도 읍내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한 칸 띄어 앉기)를 운영하여 관람객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3, 4036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공연 관람에 참여한 관객들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커피 쿠폰(1만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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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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